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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가아파트경매재개발매물급매지도칼럼리포트강의

칼럼

부동산 정책·세금·금리·청약·재개발 이슈를 쉽게 풀어냅니다. 누구나 무료로.

1만2895건과 27.3% — 서울 작은 단지가 대단지를 앞질렀다

서울 300가구 미만 아파트 거래가 6년 만에 최대입니다. 3분기에는 대단지 비중까지 넘었습니다. 대출 한도가 만든 흐름인 만큼, 팔 때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2026-11-08
금리·시장나홀로아파트

13주와 91주 — 서울은 오르는데 강남은 내린다

서울 아파트값은 91주째 올랐지만 강남·서초는 13주째 내렸습니다. 금리 3%와 세제 개편 뒤 서울 안에서 값이 갈리고 있습니다.

2026-11-08
금리·시장강남3구

51%와 15.4% — 청약 통장은 59㎡로 몰렸다

올해 수도권 민영 분양에서 59㎡는 공급의 15.4%였지만 1순위 청약 접수는 51%를 가져갔습니다. 84㎡에서는 미달이 늘었습니다.

2026-11-07
청약·분양청약경쟁률

4억3000만과 8억6000만 — 같은 84㎡, 내거나 받거나

은마는 같은 평형에 4억원 넘게 더 내고, 잠실5단지는 최대 8억원대를 돌려받습니다. 분담금을 가르는 비례율과 권리가액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7
재개발·재건축재건축분담금

25.7%와 29억 — 분양가는 서울 밖까지 올랐다

9월 말 수도권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1년 새 25.7% 올랐습니다. 분당 국민평형은 30억 원에 다가섰고, 공사비와 준공 감소가 계속 분양가를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2026-11-07
청약·분양분양가

8곳과 700건 — 조합 장부, 다음 주 정부가 연다

국토부가 11월 9~13일 재개발·재건축 조합 8곳을 현장점검합니다. 4년간 47곳에서 700건이 적발됐습니다. 조합원이 볼 대목을 정리했습니다.

2026-11-06
재개발·재건축조합 합동점검

65.7%와 18조9000억 — 은행 빚이 싸게 팔린다

3분기 은행 부실채권 낙찰가율이 65.7%까지 내려갔습니다. 사 줄 곳은 줄었고, 그 담보는 결국 경매로 나옵니다.

2026-11-06
경매·공매NPL

49데시벨과 1000㎡ — 빌라도 아파트만큼 조용해야 한다

빌라·오피스텔 층간소음 기준을 아파트 수준인 49dB로 맞추는 안이 예고됐고, 다세대·다가구 면적 상한은 1000㎡로 늘어납니다.

2026-11-06
인테리어·라이프층간소음

124와 6만1000가구 — 대출 빗장, 당분간 그대로

대통령은 집값 하락을, 금융위는 상승 지속 우려를 말했습니다. 같은 주에 나온 두 신호 속에서 대출 규제가 풀리지 않는 이유와 확인할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2026-11-05
정책·규제대출규제

3851건과 12년 7개월 — 아파트 경매 물건이 쌓인다

10월 전국 아파트 경매가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지방은 값이 내렸고, 서울은 낙찰가율이 100%를 넘었지만 낙찰된 물건은 다섯 건 중 한 건뿐이었습니다.

2026-11-05
경매·공매경매동향

11.71%와 351건 — 중개사 없는 거래, 조사가 따라온다

서울 아파트 직거래 비중이 9월 11.71%까지 올랐습니다. 세금·대출 규제 시점과 겹쳤고, 국토부는 직거래 위법 의심 351건을 적발했습니다.

2026-11-05
금리·시장직거래

2.8%와 24조 — 금리 인상 앞, 돈은 예금으로 갔다

근원물가 2.8%가 꿈쩍하지 않자 11월 금리 인상론이 커졌습니다. 예금엔 24조가 몰렸고 서울 매물은 8만 건을 넘었습니다.

2026-11-04
금리·시장기준금리

10.8대 1과 3.7대 1 — 상한제 단지로만 줄이 선다

올해 분양가상한제 단지 경쟁률은 미적용 단지의 2.9배였습니다. 11월에는 상한제 단지 7곳에서 5205가구가 나옵니다. 싼 분양가에 따라붙는 조건을 짚어봅니다.

2026-11-04
청약·분양분양가상한제

2조1690억과 5년 — 재초환 첫 고지서가 온다

20년 동안 한 번도 걷지 않은 재건축 부담금을 서초구가 연내 처음 부과합니다. 기한과 계산법을 두고 아직 다툼이 있습니다.

2026-11-04
재개발·재건축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1801가구와 2억 — 반포 대어, 현금이 먼저 묻는다

서울 11월 일반분양의 73%가 디에이치 반포124 한 곳에 몰렸습니다. 84㎡ 30억 원대가 예상되는데, 잔금대출은 최대 2억 원입니다.

2026-11-03
청약·분양디에이치반포124

3만1000가구와 두 달 — 착공 약속, 이주가 먼저다

국토부가 연내 서울 정비사업 3만1000가구 착공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숫자보다 이주비·관리처분 단계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2026-11-03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착공

17건과 3670억 — 기업이 되사지 않은 건물, 공매로 나왔다

캠코가 기업을 돕느라 사들였던 오피스·물류창고·공장 17건을 온비드에 내놨습니다. 압류재산 공매와는 규칙이 다릅니다.

2026-11-03
경매·공매캠코

28%와 14.7% — 공원 옆 집에 값이 붙었다

집을 고를 때 녹지를 따지는 수요가 1년 새 10%p 늘었습니다. 공원 옆 프리미엄을 읽는 법과 함께 걸러 들어야 할 점을 짚습니다.

2026-11-02
인테리어·라이프숲세권

5.1배와 10억 — 팔라는 세제, 팔 때도 무겁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엇박자를 짚었습니다. 보유세와 양도세가 함께 오르면 매물이 오히려 잠길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2026-11-02
세금세제개편

1713건과 10% — 공매는 일주일마다 값이 내린다

캠코 압류재산 2521건 입찰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열에 일곱이 감정가 70% 이하지만, 명도와 권리 부담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2026-11-02
경매·공매공매

5.11%와 34.2% — 고정금리 5%대, 선택은 변동으로

주담대 고정형 금리가 처음 5%를 넘었지만 고정형 비중은 줄었습니다. 11월 금통위를 앞두고 대출자가 볼 숫자를 짚습니다.

2026-11-01
금리·시장주담대금리

37.9%와 6.1% — 갭투자 막자 전세도 말랐다

서울 전역 토허제 1년, 갭투자 비중은 6.1%로 줄고 신규 전세는 31.6% 감소했습니다. 12월 31일 만료를 앞두고 연장 여부가 쟁점입니다.

2026-11-01
금리·시장토지거래허가구역

996가구와 13차 모집 — 경쟁률 뒤에 남는 서울 집

전국 미분양이 줄어든 9월, 서울만 996가구로 10.9% 늘었습니다. 경쟁률보다 계약까지 갈 자금을 봐야 합니다.

2026-11-01
청약·분양서울 미분양

9조1773억과 0건 — 목동 재건축, 시공사 경쟁이 없었다

정비 수주는 46조원을 넘었지만 목동 5개 단지엔 입찰 경쟁이 없었습니다. 단독 응찰 시대에 조합원이 따질 것을 짚었습니다.

2026-10-31
재개발·재건축시공사선정

36.7대 1과 2.6대 1 — 강남 밖 서울 신축에 줄 섰다

올해 서울 비강남 18개 단지 1순위 경쟁률은 36.7대 1로 서울 밖의 14배입니다. 전국 청약 열기는 식는데 서울 신축으로는 더 몰립니다.

2026-10-31
청약·분양청약경쟁률

214곳과 10년 — 신통기획 5년, 착공은 아직 멀다

신통기획 5년간 정비구역 214곳이 지정되고 지정 기간은 2년으로 줄었습니다. 조합설립부터 착공까지는 여전히 평균 10년이 걸립니다.

2026-10-31
재개발·재건축신속통합기획

18억과 172억 — 0 하나 막으려 입찰표 바꾼다

법원행정처가 11월 2일부터 경매 기일입찰표 양식을 바꿉니다. 0 하나를 잘못 쓴 실수가 낙찰자와 2순위 응찰자, 채권자에게 각각 어떤 손해를 남기는지 짚었습니다.

2026-10-30
경매·공매법원경매

37.5%와 68.9% — 반도체 공장 옆, 집이 먼저 모자랐다

TSMC가 들어선 일본 구마모토에서는 공장 가동 전에 임대 매물이 68.9% 줄고 임대료가 37.5% 올랐습니다. 용인·호남 반도체 배후 주거지를 볼 때 참고할 점을 짚었습니다.

2026-10-30
해외 부동산구마모토

7만6700가구와 0가구 — 그린벨트 택지에 서울은 없었다

서울 경계 5㎞ 안 경기 6곳에 7만6700가구를 짓기로 했지만 서울 물량은 없습니다. 착공 시점·교통·보상,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2026-10-30
정책·규제신규공공택지

759건과 39.5% — 서류 한 줄이 낙찰을 갈랐다

HUG 등이 대항력을 포기한 경매 주택의 10월 낙찰률이 39.5%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는 주택(25.3%)보다 1.6배 높았습니다.

2026-10-29
경매·공매대항력포기

7만8261건과 0.58% — 서울 매물 쌓이자 경기 남부가 뛴다

서울 아파트 매물이 석 달 새 30% 가까이 늘어 상승폭이 줄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군포·수원·기흥은 0.5%대로 올랐습니다.

2026-10-29
금리·시장아파트매물

56.7%와 4.31% — 전세는 버티고, 월세는 비싸졌다

서울 전세 거래의 56.7%가 갱신계약입니다. 신규 매물은 줄었고 전월세전환율은 9년 만에 가장 높습니다. 세입자와 집주인이 각각 볼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9
금리·시장전세

5만6533가구와 1.02대 1 — 분양 막차, 고르는 청약

11월 분양 예정 물량이 작년보다 89% 늘었습니다. 하지만 16억 원대 동탄 단지는 1순위에서 겨우 모집 수를 넘겼습니다. 물량보다 단지 고르기가 중요해졌습니다.

2026-10-28
청약·분양11월분양

120%와 130% — 역세권 밖 정비사업에도 용적률 덤

당정이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120%까지 높이는 도정법 수정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바뀌는 점과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8
재개발·재건축용적률

2335가구와 13.7% — 악성 미분양, 나라도 골라 산다

LH의 지방 준공 후 미분양 4차 매입 신청은 2335가구로 3차보다 66% 줄었습니다. 3차 심의 통과율도 13.7%에 그쳐 연내 5000가구 매입은 어려워 보입니다.

2026-10-28
청약·분양준공후미분양

30일과 넉 달 — 구청에 멈춘 재개발, 기한이 생겼다

서울시가 사업시행자 지정 30일·보완 2회 기준을 25개 구에 적용했습니다. 다만 법적 강제력은 없고, 이미 접수된 사업은 구청 판단에 맡겨집니다.

2026-10-27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4만5865건과 77.0% — 전세 사고 집, 이제 경매로 온다

수도권 빌라 경매가 1년 새 69% 늘었고 서울 낙찰가율은 77%로 내려왔습니다. 2년 전 전세 사고가 이제 경매로 나오고 있습니다.

2026-10-27
경매·공매빌라경매

14억과 12억 — 종부세 개편, 세입자에게 넘어갈까

국회 재경위 검토보고서가 정부의 종부세·장특공제 개편안에 '임대료 전가'와 '매물 잠김' 우려를 내놨습니다.

2026-10-27
세금종부세

34%와 1715만 원 — 호텔급 커뮤니티, 청구서도 따라온다

수영장·스카이라운지가 지방 신축까지 번지자 국토부가 커뮤니티 시설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매수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6
인테리어·라이프커뮤니티시설

21.7%와 103.2% — 덜 팔렸는데 더 비싸게 팔렸다

서울 아파트 경매가 열 건 중 두 건꼴로만 팔렸지만, 팔린 집은 감정가보다 비쌌습니다. 60㎡ 안팎 중저가 소형에 응찰이 몰렸습니다.

2026-10-26
경매·공매아파트경매

2조6058억과 8배 — 대출 다시 늘자 총량이 도마에

5대 은행 가계대출이 한 달 만에 2.6조 늘었습니다. 총량관리는 국감에서 법적 근거 논란에 올랐고, 연말 대출 창구가 변수입니다.

2026-10-26
정책·규제가계대출

-0.39%와 -0.33% — 대장주가 먼저 꺾였다

10월 KB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은 올해 최저였습니다. 대장주 지수는 두 달째, 강남·서초는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2026-10-25
금리·시장KB선도아파트50

38.3%와 1억8663만 원 — 사전청약, 기다린 값이 올랐다

인천계양 A6 본청약에서 사전청약 당첨자 38.3%가 포기했습니다. 오른 분양가에 기존 당첨자는 빠지고, 남은 물량에는 새 청약자가 몰렸습니다.

2026-10-25
청약·분양사전청약

4만8249가구와 65.8% — 헐릴 집, 다섯 구에 몰렸다

서울에서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66개 구역의 기존 주택 4만8249가구가 2~3년 안에 이주 단계에 들어갑니다. 철거와 입주 사이의 공백을 짚었습니다.

2026-10-25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이주

2만680건과 51.0% — 전세가 줄자 월세가 절반을 넘었다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연초보다 10.3% 줄었고, 1~9월 임대차 거래 중 월세 비중은 처음으로 51.0%가 됐습니다.

2026-10-24
금리·시장전세난

0.67대 1과 94.58대 1 — 부산 청약, 처음 1 밑돌았다

전국 1순위 경쟁률이 6개월 연속 내렸습니다. 부산은 조사 이래 처음 1대 1을 밑돌았고, 서울만 올랐습니다.

2026-10-24
청약·분양청약경쟁률

10년·5년과 3년 — 묶인 조합원 지위, 풀릴까

국토부 장관이 국감에서 투기과열지구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를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아직 정해진 건 없습니다.

2026-10-24
재개발·재건축조합원지위양도

115%와 17.8% — 빌라 경매, 재개발 딱지에만 몰린다

수도권 빌라 경매는 10건 중 8건꼴로 유찰되는데, 재개발 기대가 있는 서울 빌라에는 수십 명이 몰려 감정가 2배 낙찰까지 나왔습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2026-10-23
경매·공매빌라경매

96.4%와 60.9% — 외국인 집 허가는 쉽고 점검은 더디다

서울 외국인 주택 허가 신청 963건 중 불허는 2건이었습니다. 실거주가 시작된 집 10곳 중 4곳은 아직 점검을 받지 않았습니다.

2026-10-23
해외 부동산외국인토지거래허가

21%와 1.78명 — 농지 경매, 반값에도 주인이 없다

올해 농지 경매는 2년 전보다 52.7% 늘었지만 매각률은 17.6%로 떨어졌습니다. 감정가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도 사는 사람이 없는 이유를 짚었습니다.

2026-10-23
경매·공매농지경매

6억과 4억 — 대출 루머는 꺼졌지만 불씨는 남았다

주담대 한도를 더 줄인다는 소문을 금융위원장이 직접 부인했습니다. 지금 확인된 규칙과 연말까지 볼 정책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22
정책·규제주담대 한도

11월 26일과 0.13% — 금리는 쉬어도 긴축은 남았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지만 '매파적 동결'입니다. 서울 오름폭 축소와 11월 금통위, 무엇을 봐야 할까요.

2026-10-22
금리·시장기준금리

9430만 원과 4.07% — 상한제 단지도 분양가가 오른다

고양창릉 84㎡ 최고 분양가가 1년 반 사이 9430만 원 올랐습니다. 상한제가 막는 것과 막지 못하는 것을 짚었습니다.

2026-10-22
청약·분양분양가상한제

300%와 41% — 일산 재건축, 용적률에 발이 묶였다

국토부 장관이 일산 선도지구가 더디다며 고양시에 기준용적률 결론을 서두르라고 했습니다. 숫자가 바뀌면 분담금도 달라집니다.

2026-10-21
재개발·재건축일산 재건축

124.9와 108.9 — 집값 기대, 강북이 강남을 앞섰다

KB 전망지수에서 강북과 강남의 격차가 16p로 집계 이후 최대입니다. 다만 둘 다 식는 중이고, 강북을 받치는 힘은 전세 부족입니다.

2026-10-21
금리·시장강북강남격차

121대 1과 1578만 원 — 청주는 지방의 예외일까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1순위에 14만9730건이 몰렸습니다. 9월 전국 경쟁률이 1.8대 1이던 때입니다. 숫자 뒤의 조건을 짚어봅니다.

2026-10-21
청약·분양청약경쟁률

1만2445가구와 79.5% — 서울 착공, 정비사업이 받쳤다

올해 1~8월 서울에서 착공한 아파트 10가구 중 8가구는 재개발·재건축 물량이었습니다. 착공 숫자 뒤에 숨은 쏠림과 변수를 짚습니다.

2026-10-20
재개발·재건축재개발

26만3018건과 21.2% — 경매 최다, 안 팔려서 쌓인다

올해 법원경매 진행이 9월까지 26만 건을 넘어 2009년 기록 경신이 유력합니다. 10건 중 8건이 유찰되며 쌓인 물량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26-10-20
경매·공매법원경매

9억5550만과 9억3000만 — 84㎡가 120㎡를 넘었다

동탄·영통·광교에서 84㎡ 실거래가가 더 넓은 평형을 앞질렀습니다. 85㎡ 대출 기준선이 평형 프리미엄을 바꾼 과정을 짚었습니다.

2026-10-20
인테리어·라이프주거트렌드

2812건 중 1928건 — 공매, 싼 값엔 이유가 있다

캠코가 압류재산 2812건을 공매에 부쳤고, 그중 1928건이 감정가 70% 이하입니다. 공매 가격이 빨리 내려가는 구조와 경매와 다른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2026-10-19
경매·공매공매

3만2000가구와 1년 4개월 — 매주 나오는 집값, 개편은 아직

거래가 없는 주에도 집값은 매주 발표됩니다. 주간 통계 개편 연구는 끝났지만 결론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독자가 숫자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19
정책·규제주간아파트값통계

7만6153건과 88주 — 매물은 쌓이는데 값은 오른다

서울 아파트 매물은 연초보다 30% 늘었는데 지수는 88주째 오르고 있습니다. 국토부 진단과 매물 지도를 겹쳐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10-19
금리·시장서울아파트

1.68대 1과 785가구 — 집값 오르는데 새 아파트가 남았다

광명·부천 집값은 오르는데 국민평형 분양은 미달과 계약 포기가 이어집니다. 기준은 동네 시세가 아니라 '바로 옆 구축 단지 값'이었습니다.

2026-10-18
청약·분양고분양가

1150만 원과 두 번의 유찰 — 여의도 시범, 경쟁 없이 정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경쟁입찰 두 번이 무산된 뒤 수의계약으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정했습니다. 경쟁 없이 정한 공사비가 소유자 분담금에 어떻게 이어질지 짚었습니다.

2026-10-18
재개발·재건축여의도시범아파트

3.00%와 0.16% — 금리를 올려도 오름폭은 커졌다

기준금리 0.5%p 인상 뒤 가계대출은 올해 처음 줄었지만 주담대와 서울 외곽 집값은 계속 올랐습니다. 22일 금통위 앞에서 봐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10-18
금리·시장기준금리

6.79대 1과 2.39대 1 — 간판 차이, 세 단지가 키웠다

올 1~3분기 10대 건설사 단지 경쟁률은 나머지의 2.8배였습니다. 다만 서울 세 단지가 전체 접수의 5분의 1을 가져갔습니다.

2026-10-17
청약·분양청약경쟁률

6억과 1년 8개월 — 인가보다 이주가 먼저 온다

용산 산호는 설계 변경 인가를 기다리지 않고 12월에 이주를 시작합니다. 이주비 6억 한도 아래에서 조합원이 계산해 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10-17
재개발·재건축이주비대출

8174호와 22.8% — HUG가 낙찰한 집, 아직 비었다

HUG가 경매로 직접 낙찰한 전세사고 주택 8174호 가운데 입주가 끝난 곳은 22.8%입니다. 회수 실적과 빌라 경매에서 볼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10-17
경매·공매HUG

35만 건과 4.6% — 층간소음, 재는 집이 드물다

10년간 층간소음 상담은 35만 건이 넘었지만 실제로 소음을 잰 경우는 4.6%였습니다. 기준에 못 미친 채 준공된 집도 있었습니다.

2026-10-16
인테리어·라이프층간소음

114.0%와 71.1% — 수도권 경매, 한 줄로 안 묶인다

9월 수원 영통 아파트 낙찰가율은 114.0%, 인천 미추홀은 71.1%였습니다. 수도권 경매 평균 뒤에서 갈린 지역별 흐름과 입찰 전 점검할 점을 정리합니다.

2026-10-16
경매·공매낙찰가율

2년과 32.20% — 주거 PF, 자기자본 숙제를 미뤘다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 규제가 2029년으로 2년 밀렸습니다. 공급엔 숨통이지만 토담대 연체율은 32%를 넘었습니다.

2026-10-16
정책·규제부동산PF

3.43%와 6.48% — 주담대 상단, 다시 6%를 넘었다

코픽스가 한 달 새 0.25%p 올라 3년 10개월 만에 가장 크게 뛰었습니다. 오늘부터 바뀐 대출 금리, 누가 먼저 체감하는지 짚었습니다.

2026-10-15
금리·시장코픽스

32억과 2억 — 반포124, 로또의 입장료는 현금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가 다음 달 1832가구를 일반분양합니다. 시세보다 20억 원 넘게 싸다는 말보다 잔금을 현금으로 낼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2026-10-15
청약·분양디에이치반포124

138곳과 16곳 — 공사비 검증, 건너뛴 조합을 본다

시공사를 뽑은 정비사업장 568곳 중 138곳이 받아야 할 공사비 검증을 받지 않았습니다. 국토부가 19일부터 이 중 16곳을 현장점검합니다.

2026-10-15
재개발·재건축공사비검증

3529건과 39.7% — 서울 아파트, 값보다 거래가 먼저 식었다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한 달 새 40% 줄었습니다. 그래도 값은 87주째 오릅니다. 거래가 먼저 줄어드는 국면에서 볼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2026-10-14
금리·시장거래량

92%와 1만8000가구 — 미분양의 바닥, LH가 깐다

LH가 수도권 공공택지 민간분양 1만8000가구에 미분양 매입확약을 겁니다. 안 팔린 집은 분양가의 85~92%에 삽니다. 착공은 빨라질 수 있지만, 수분양자를 지켜 주는 장치는 아닙니다.

2026-10-14
청약·분양미분양

500가구와 3만㎡ — 구역 지정, 누구 도장이 빠른가

자치구가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기준을 '3만㎡ 이하'로 바꾸자고 나섰고, 조합들은 반대합니다. 속도를 정하는 곳이 어디인지 짚어봅니다.

2026-10-14
재개발·재건축정비구역지정

121.8%와 880만 원 — 낙찰가율은 시세가 아니다

노도강 아파트가 감정가보다 1억 넘게 비싸게 낙찰됐습니다. 그런데 감정가는 길게는 2년 전 값이었습니다.

2026-10-13
경매·공매낙찰가율

47곳과 0.12% — 실버타운, 아파도 머문다

복지부가 노인복지주택 계속 거주 요건을 완화하는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입소자대표회의와 위탁운영 신고도 담겼습니다.

2026-10-13
인테리어·라이프노인복지주택

125.3%와 86% — 초고가 경매, 유찰을 기다린다

감정가 30억 이상 아파트 낙찰가율이 1월 125.3%에서 9월 86%로 내려왔습니다. 은마도 두 번 유찰됐습니다.

2026-10-13
경매·공매초고가아파트경매

149회와 넉 달 — 대출 문턱이 수시로 바뀌었다

13개 은행이 1년 7개월간 대출 제한을 149번 걸었습니다. 총량 목표는 넉 달 만에 두 배가 됐습니다. 잔금 계획에서 볼 것을 짚습니다.

2026-10-12
정책·규제대출규제

68.5%와 164만 원 — 전세가 월세로 바뀌는 값

1~8월 전월세 계약의 68.5%가 월세였습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164만 원. 전환 비용과 확인할 지표를 짚습니다.

2026-10-12
금리·시장월세화

6만6863명과 1가구 — 줍줍, 문턱은 잔금 38일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무순위 1가구에 6만6863명이 몰렸습니다. 당첨 뒤 38일 안에 11억 원을 치러야 합니다.

2026-10-12
청약·분양무순위청약

931건 중 88건 — 조합 총회, 아직 종이로 정한다

전자의결 도입 1년, 재개발·재건축 총회 활용률은 9.5%. 국감에서 다시 지적된 이 숫자가 조합원과 입주권 매수자에게 뜻하는 바를 짚습니다.

2026-10-11
재개발·재건축전자의결

1.40%와 16.52% — 10·15 한 해의 성적표

10·15 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은 10.42% 올랐습니다. 강남구 1.40%, 성북구 16.52%. 대출 한도가 가른 격차를 짚습니다.

2026-10-11
금리·시장10·15대책

1669건과 273건 — 부정청약, 적발과 취소 사이

5년간 민간분양 부정청약 1669건, 열에 여덟은 위장전입. 검찰 송치 655건 중 취소가 끝난 것은 273건이었습니다.

2026-10-11
청약·분양부정청약

300곳과 108곳 — 입주는 끝났는데 조합은 남았다

해산하고도 청산을 못 끝낸 조합이 전국 300곳, 그중 108곳은 5년을 넘겼습니다. 남은 돈이 누구 몫인지 짚어봅니다.

2026-10-10
재개발·재건축미청산조합

458건과 62건 — 도봉 가압류, 한 달에 몰렸다

3분기 서울 집합건물 가압류 4918건. 늘어난 256건은 사실상 도봉구의 9월 한 달에서 나왔습니다.

2026-10-10
경매·공매가압류

2.54배와 3.56배 — 1인 가구, 집 따라 갈린 노후

서울 1인 가구 92만 명 분석에서 자가 거주자와 무주택자의 자산 격차가 40대 초반 2.54배, 60대 후반 3.56배로 나타났습니다.

2026-10-10
인테리어·라이프1인 가구

14만 건과 세 갈래 — 경매 통지서가 쉬워졌다

법원이 경매 임차인 통지서를 유형별 안내로 바꿨습니다. 배당요구 종기를 놓쳐 보증금을 잃는 일을 줄이려는 조치입니다.

2026-10-09
경매·공매배당요구

26만8000가구 중 8만6739 — 삽은 3분의 1만 떴다

올해 수도권 착공 목표 26만8000가구 중 8월까지 8만6739가구. 장관도 100%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허가와 착공 사이를 볼 때입니다.

2026-10-09
정책·규제주택공급

8.35%와 8.31% — 서울 전세가 매매를 앞질렀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의 올해 누적 상승률이 8.35%로 매매(8.31%)를 처음 넘었습니다. 성북 14%, 강남 2%로 지역 차가 큽니다.

2026-10-09
금리·시장전세

392가구와 86명 — 메달 특공, 다시 저울에 오른다

국토부가 메달리스트 특별공급 개선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6년간 배정된 392가구 중 선수가 당첨된 집은 86가구였습니다.

2026-10-08
청약·분양특별공급

10억과 43% — 재건축, 계산이 되는 곳이 줄었다

같은 평형을 받는데 분담금 10억원이라는 추산이 나왔습니다. 공사비가 비례율을 깎으면서 재건축 사업성이 지역별로 갈립니다.

2026-10-08
재개발·재건축재건축

79%와 5.8% — 서울 거래, 대출 선 아래로 모였다

세제개편안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 5473건 중 79%가 15억 이하였습니다. 다만 늘어난 것은 비중이고, 거래량은 한 달 새 41% 줄었습니다.

2026-10-08
금리·시장서울아파트

10.8대 1과 3.7대 1 — 청약통장은 값을 따라갔다

올해 1순위 평균 경쟁률이 5.6대 1로 1년 새 반토막 났습니다. 공급은 34% 늘고 접수는 26.6% 줄었으며, 통장은 값이 눌린 단지로만 향했습니다.

2026-10-07
청약·분양청약경쟁률

2037가구와 566가구 — 사가정역, 높이엔 값이 있다

면목동 사가정역세권이 최고 40층·2037가구 정비구역으로 고시됐습니다. 셋 중 하나는 임대인 구조를 짚어봅니다.

2026-10-07
재개발·재건축사가정역세권

15.9%와 42.8% — 땅 경매, 여섯에 하나만 팔렸다

9월 전국 토지 경매 8040건 중 낙찰은 1280건. 낙찰률 15.9%로 역대 최저를 다시 썼습니다. 싼 값보다 안 팔리는 이유를 봐야 합니다.

2026-10-07
경매·공매토지경매

2만2464가구와 10.1% — 공공임대, 작고 먼 집은 비었다

LH 공공임대 2만2464가구가 1년 넘게 비었습니다. 행복주택은 열 채 중 한 채가 빈집. 값보다 입지와 면적이 선택을 갈랐습니다.

2026-10-06
인테리어·라이프공공임대

2745건 중 1190건 — 공매, 열에 넷은 70% 아래

캠코가 6~7일 1조1613억 원 규모 압류재산 2745건을 공매합니다. 1190건이 감정가 70% 이하지만, 싼 값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2026-10-06
경매·공매공매

3분의 1과 90일 — 전세사기 경매, 회수의 바닥이 생긴다

11월 13일부터 경·공매로 돌려받은 돈이 보증금의 3분의 1에 못 미치면 국가가 차액을 지급합니다. 계산법과 신청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10-06
정책·규제전세사기특별법

14억과 12억 — '거주'가 세금의 기준이 된다

대통령이 '살지 않는 집엔 선진국 수준 보유 부담'을 다시 꺼냈습니다. 국회로 넘어간 세제개편안의 숫자와 점검할 대목을 짚습니다.

2026-10-05
세금종부세

99곳 중 70곳 — 사전청약, 약속한 날짜가 밀렸다

수도권 공공 사전청약 99개 블록 중 70곳의 본청약이 평균 12.8개월 밀렸습니다. 당첨자가 확인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2026-10-05
청약·분양사전청약

9047가구와 4곳 중 3곳 — 성수 한강변, 짝이 정해진다

성수전략정비구역 네 지구의 시공사가 모두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7조원대 사업인데 경쟁입찰이 성사된 곳은 한 곳뿐이었습니다.

2026-10-05
재개발·재건축성수전략정비구역

0.09%와 3.00% — 86주 랠리, 금리 앞에서 숨 고르다

서울 아파트값이 86주 연속 오르며 최장 기록을 세웠지만 오름폭은 6개월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 10월 22일 금통위가 다음 갈림길입니다.

2026-10-04
금리·시장기준금리

3조3319억이 1253억으로 — 주담대 증가가 멈췄다

9월 5대 은행 가계대출이 6개월 만에 줄었습니다. 대출 문은 넓어졌는데, 금리 때문에 집 살 돈을 빌리려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2026-10-04
금리·시장가계대출

2200가구와 1.53 — 중곡동 저층 주거지가 첫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9월 28일 중곡1동 A구역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습니다. 2종이 3종으로 올라갔고, 보정계수 1.53이 붙었습니다.

2026-10-04
재개발·재건축중곡1동A구역

6개월과 70% — 낙찰받은 피해주택도 생애최초로 본다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경매·공매로 떠안아도 생애최초 LTV를 인정받습니다. 결정문과 처분 기한이 관건입니다.

2026-10-03
경매·공매전세사기

10월 5일과 20일 — 일본 집, 이제 국적을 적고 산다

10월 5일부터 일본 부동산 소유권 등기에 국적 신고가 의무화됩니다. 4월부터 거주용 취득도 사후 보고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일본 집을 보는 한국 투자자가 챙길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10-03
해외 부동산일본부동산

6만9134가구와 8.8% — 미분양, 큰 집에서 늘었다

8월 전국 미분양이 7만 가구 문턱까지 왔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줄었지만 85㎡ 초과 대형과 경북에서 새 재고가 쌓였습니다.

2026-10-03
청약·분양미분양

94.7%와 10건 중 9건 — 노도강이 서울 경매를 떠받쳤다

9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1년 7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왔지만, 상위 10건 중 9건은 노원·도봉·강북·성북에서 나왔습니다.

2026-10-02
경매·공매법원경매

3년이 2년으로 — 갈아타기 시계가 1년 빨라졌다

10월 1일부터 조정대상지역 안에서 집을 갈아타는 일시적 2주택자의 처분 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줄었습니다. 누가, 언제부터 적용받는지 정리했습니다.

2026-10-02
세금일시적2주택

15.82와 0.08 — 광명, 59는 몰리고 84는 비었다

광명 구름산지구 첫 분양에서 59㎡ 특별공급은 15.82대 1까지 올랐지만 84㎡ 해당지역 1순위는 0.08대 1에 그쳤습니다. 수요는 분양가를 따져 갈렸습니다.

2026-10-01
청약·분양광명 시티프라디움 에듀하임

1010만원과 4개사 — 목동4단지, 첫 경쟁 시험대

목동 재건축 처음으로 3.3㎡당 공사비가 1000만원을 넘은 4단지 현장설명회에 4개사가 참석했습니다. 실제 경쟁이 붙을지는 11월 16일 입찰 마감에서 판가름 납니다.

2026-10-01
재개발·재건축목동재건축

7만3000가구와 9월 말 — 약속한 택지 발표가 아직이다

8·13 대책 때 '9월 말'로 약속한 수도권 신규택지 7만3000가구 발표가 10월이 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연의 의미와 확인할 점을 짚습니다.

2026-10-01
정책·규제8·13대책

4.48%가 4.66%로 — 주담대, 3년 9개월 만의 최고

8월 은행 주담대 금리가 4.66%로 넉 달째 올랐습니다. 9월에도 시장금리가 0.2%p 더 올라, 대출로 집을 사려는 분은 금리를 다시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2026-09-30
금리·시장주담대금리

6만6037가구 중 1만3429 — 분당 2차, 다섯 곳만 넘었다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5곳이 선정됐습니다. 경쟁률은 5.5대 1이었고, 떨어진 단지를 위한 '예비구역' 제도가 새로 생깁니다.

2026-09-30
재개발·재건축분당재건축

7만8885건이 12만1261건으로 — 경매 법정이 붐빈다

2021년 7만8885건이던 법원 경매 접수가 지난해 12만1261건으로 54% 늘었습니다. HUG가 신청한 경매는 1년 만에 64% 증가했습니다.

2026-09-30
경매·공매법원경매

2.7%와 0.23% — 노후의 집, 중간층 자리가 없다

시니어 주거는 요양시설을 빼면 고령자의 0.23% 몫입니다. 박람회에 나온 해법과 실수요자가 확인할 조건을 짚었습니다.

2026-09-29
인테리어·라이프시니어레지던스

1가구에 3079건 — 과천 줍줍, 문은 과천에만 열렸다

9억5218만원짜리 과천 99㎡ 1가구 재공급에 3079건이 몰렸습니다. 계산기를 두드리기 전에 자격과 잔금 일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6-09-29
청약·분양무순위청약

8268만원과 24.3% — 2년 전 전세 계약이 끝난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이 2년 새 8268만원 올라 역대 최고를 넘었습니다. 월세도 24.3% 뛰었습니다. 만기를 앞둔 세입자가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09-29
금리·시장전세

91.5%와 69% — 서울 경매 아파트엔 실수요자가 들어갔다

올해 서울 아파트 낙찰자 91.5%가 수도권 거주자였고, 69%는 대출을 받았습니다. 대출의 63%는 2금융권에서 나왔습니다.

2026-09-28
경매·공매법원경매

3만8032가구 중 1654 — 10월 분양, 서울 몫은 4%

10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이 1년 전보다 61% 늘었습니다. 다만 서울 물량은 5% 미만이고, 공급은 청약 경쟁이 약한 경기·충남에 몰렸습니다.

2026-09-28
청약·분양10월분양

2100가구와 310건 — 20억 이주비가 갈 곳이 없다

잠실주공5단지 조합원이 최대 20억원까지 이주비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잠실 7개 단지에 나와 있는 84㎡ 전세 매물은 310건뿐입니다.

2026-09-28
재개발·재건축잠실주공5단지

83명과 9명 — 전문가들은 세금보다 대출을 봤다

비거주 1주택 과세 강화에 전문가 83명이 반대했습니다. 다만 이들이 꼽은 최대 변수는 세금이 아니라 대출 규제였습니다.

2026-09-27
세금비거주1주택

0.44%와 -0.42% — 85주째 올랐는데 강남은 내렸다

서울 아파트값이 85주 연속 올라 역대 최장 기록과 같아졌습니다. 오름세를 끈 곳은 강남이 아니라 서대문·동북권·수원 영통이었습니다.

2026-09-27
금리·시장서울아파트값

105m와 2520가구 — 개미마을, 셋이 하나로 묶였다

서울시가 홍제동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을 하나로 묶어 최고 30층 2520가구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이 계획이 풀어낸 것과 아직 남은 것을 짚습니다.

2026-09-27
재개발·재건축신속통합기획

4462건이 9843건으로 — 빌라 경매는 쌓이기만 했다

경기 빌라 경매가 1년여 만에 두 배 넘게 늘었지만 낙찰은 네 건 중 한 건꼴입니다. 싸 보여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짚습니다.

2026-09-26
경매·공매빌라경매

8.6%와 -0.8% — 오피스텔은 큰 것만 올랐다

아파트값·전셋값 부담에 중대형 오피스텔 거래가 반년 새 21% 늘었습니다. 소형은 떨어지고 대형만 오른 이유와 살 때 확인할 점을 짚습니다.

2026-09-26
인테리어·라이프아파텔

2398가구 중 1832가구 — 서울 가을 분양은 반포에 있다

추석 뒤 11월까지 4만8829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옵니다. 서울 몫의 76%는 반포 재건축 한 곳입니다.

2026-09-26
청약·분양가을분양

30.4%가 8.9%로 — 오를 거라 믿으면, 팔지 않는다

한은 분석에 따르면 5년 기대상승률이 연 8.2%일 때 다주택가구의 8.9%만 매도가 유리했습니다. 양도세 완화의 효과도 기대심리에 달렸습니다.

2026-09-25
금리·시장한국은행

30억3000과 35억 — 감정가가 시세를 못 따라왔다

10월 서울 경매엔 시세보다 수억 원 낮게 출발하는 아파트가 나옵니다. 다만 싸게 시작한다는 게 싸게 산다는 뜻은 아닙니다.

2026-09-25
경매·공매법원경매

69.2%와 2.36 — 청약 줄은 서울에만 섰다

8월 전국 청약 접수의 69.2%가 서울 5개 단지에 몰렸습니다. 같은 달 경기 1순위 경쟁률은 2.36대 1로 2021년 집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2026-09-25
청약·분양청약경쟁률

2280가구가 3852가구로 — 심의는 넘었고, 경쟁은 없었다

목동 9·13단지 재건축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7810가구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다만 시공사 입찰은 단지마다 한 곳씩만 들어오고 있습니다.

2026-09-24
재개발·재건축목동재건축

3억과 109만원 — 전세금을 HUG가 대신 맡는다

9월 22일 HUG 전월세 안심신탁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임차인 보증금은 공공이 맡고, 집주인은 매달 수익을 받습니다. 세제 혜택은 아직 검토 단계입니다.

2026-09-24
정책·규제전월세안심신탁

128과 125 — 금리도, 집값도 오른다고 답했다

9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금리 상승 전망은 2년 11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그런데 집값 상승 전망은 한 달째 125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2026-09-24
금리·시장주택가격전망지수

320가구가 965가구로 — 고시는 공공, 조합은 민간을 본다

신반포7차가 조합 설립 24년 만에 49층·965가구 정비계획 고시를 마쳤습니다. 고시는 공공재건축 계획대로 났지만 조합은 민간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09-23
재개발·재건축신반포7차

1773건이 3517건으로 — 체납 압류재산이 두 배가 됐다

캠코가 한 회차에 내놓은 공매 물건이 1년 만에 두 배로 늘었습니다. 금액은 2.7배입니다.

2026-09-23
경매·공매압류재산공매

3만1193이 1만7798로 — 이사철인데 전세가 사라졌다

서울 가을 전월세 예측물량 역대 최저. 전체는 15.6% 줄었지만 전세만 42.9% 증발했습니다.

2026-09-23
인테리어·라이프전월세

68가구에 264건 — 역대 최고 분양가, 5가구는 미달

분당 더샵 분당하이스트 84㎡ 29억8100만원. 1순위 3.88대 1인데 큰 평형은 남았습니다.

2026-09-22
청약·분양청약경쟁률

1.5%가 3%로 — 대출 문은 열렸는데, 잔액은 줄었다

가계대출 목표가 3%로 높아졌지만 9월 중순 5대 은행 주담대는 5893억 원 줄었습니다. 대출 실행이 11월에 몰려 있어 효과는 늦게 나타납니다.

2026-09-22
금리·시장가계대출

110억이 53억으로 — 상가 경매엔 한 명만 왔다

8월 아파트 낙찰가율은 84.7%, 지방 업무·상업시설은 33~45%. 같은 법정에서 값이 갈렸습니다.

2026-09-22
경매·공매경매

206건과 42건 — 같은 날, 30억에 더 몰렸다

9월 21일 경기도 특별공급 두 곳. 29억 분당엔 206건, 5억대 분상제 평택엔 42건이 들어왔습니다.

2026-09-21
청약·분양청약경쟁률

598표와 1195만원 — 상한선은 없었다

성수3지구가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뽑았습니다. 찬성 598표, 평당 1195만원. 그런데 계약서엔 공사비 상한선이 없습니다.

2026-09-21
재개발·재건축성수전략정비구역

14억과 12억 — 2억은 사는 사람만 받았다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는 29일 만에 9억에서 12억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정작 본론은 2027년부터 손대는 양도세 장기보유공제입니다.

2026-09-21
세금종합부동산세

3.54%P가 0.17%P로 — 갭이 닫히고 있습니다

작년 서울 매매는 전세보다 3.54%P 더 올랐습니다. 올해는 0.17%P입니다. 금리를 올린 뒤 좁혀진 건 갭이었습니다.

2026-09-20
금리·시장전세가율

13.4년과 8.82년 — 같은 재건축, 4.6년이 갈렸다

서울 정비사업 598곳 분석에서 재건축 유형별 사업기간이 4.6년 벌어졌습니다. 입주 시점을 역산하는 법.

2026-09-20
재개발·재건축재건축

73건이 658건으로 — 공매장에 주택이 쌓였다

캠코 압류재산 공매의 주거용 물건이 2월 73건에서 9월 658건으로 늘었습니다. 수도권만 356건, 규모는 1조1211억원입니다.

2026-09-20
경매·공매공매

1719억과 6.95% — 미국으로 간 돈의 계산서

규제를 피해 나간 한국 자금의 절반이 미국행이었습니다. 그 미국이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2026-09-19
해외 부동산해외부동산

1.24대 1의 안쪽 — 광주 챔피언스시티, 84㎡는 갈렸다

3216가구 중 특별공급은 1480가구 모집에 284건만 들어왔습니다. 평균 1.24대 1 뒤에 가려진 타입별 차이와 계약률에서 볼 점을 짚습니다.

2026-09-19
청약·분양청약경쟁률

3.11%가 5.9%로 — 5년 고정금리가 끝났다

2021년 가을에 받은 5년 고정 주담대 12조9000억원의 금리가 다시 정해지고 있습니다. 3억원을 빌렸다면 월 상환액이 40만~50만원 늘어납니다.

2026-09-19
금리·시장주택담보대출

44.3이 31.4로 — 덜 팔렸는데, 값은 올랐다

9월 셋째 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는 낙찰률이 12.9%p 떨어졌는데 낙찰가율은 94.0%로 올랐습니다. 두 숫자가 반대로 간 이유를 짚습니다.

2026-09-18
경매·공매아파트경매

53실에 618건 — 송파 오피스텔, 줄은 한 군에만 섰다

청약통장 없이 넣을 수 있던 송파 오피스텔 1393실. 평균 경쟁률은 2.84대 1이었지만, 사람이 몰린 곳은 한 군뿐이었습니다.

2026-09-18
청약·분양주거형오피스텔

3.75%가 1%로 — 한 달 만에 접힌 임대 요구

광명시가 철산·하안 재건축 14개 단지에 요청했던 공공임대 비율을 3.75%에서 1%로 낮췄습니다. 적용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2026-09-18
재개발·재건축광명 철산·하안

3012건 중 135건 — 유예는 늘고, 신청은 줄었다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가 최장 3년 3개월로 확대됐습니다. 정작 8월 신청은 전달보다 34.8% 줄었습니다.

2026-09-17
정책·규제토지거래허가구역

0.95와 1.99 — 서울 전세난, 기흥에서 더 크게 올랐다

8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폭은 줄었지만 인천·경기는 커졌습니다. 전국 1위는 용인 기흥이었습니다.

2026-09-16
금리·시장전세시장

27.4%와 7% — 재개발은 집을 얼마나 늘렸나

서울시는 재개발 순증률을 27.4%, 경실련은 7%로 봤습니다. 숫자 차이는 어느 구역을 셌느냐에서 나왔습니다.

2026-09-16
재개발·재건축재개발

125.3이 90.9로 — 30억 경매만 식었다

30억 초과 아파트 낙찰가율이 8개월 만에 34%p 빠졌습니다. 같은 달 중랑·동대문은 130%대에 팔렸습니다.

2026-09-16
경매·공매법원경매

64건이 135건으로 — 거래는 27% 줄었는데

지난해 서울 외국인 부동산 이상거래 통보가 두 배로. 늘어난 건 30억원 위, 비어 있던 건 대출 칸이었습니다.

2026-09-15
해외 부동산외국인부동산

1261가구에 75건 — 천안 3000가구, 특공의 첫 답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천안에서 3066가구가 한꺼번에 청약을 받았습니다. 특별공급 1261가구에 75건이 들어왔습니다.

2026-09-15
청약·분양천안 분양

-0.35와 0.48 — 금리를 올린 뒤, 강남이 먼저 내렸다

기준금리가 3.00%까지 오른 뒤 강남3구는 모두 내렸고, 수원·분당 같은 경기 남부는 오히려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금리보다 먼저 봐야 할 변수를 정리합니다.

2026-09-15
금리·시장기준금리

43건이 181건으로 — 부산 경매장에 HUG 전담계가 생겼다

부산지법에 HUG 사건만 맡는 경매계가 생긴 뒤 월평균 진행 건수가 4배로 늘었습니다. 늘어난 물건에서 입찰자가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09-14
경매·공매HUG

0.77%와 4.07% — 두 달 새 건축비가 두 번 올랐다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당 232만8000원으로 4.07% 올랐습니다. 9월 15일 이후 모집승인 신청 단지부터 적용됩니다.

2026-09-14
청약·분양기본형건축비

179건 중 177건 — 깎으라 했는데, 확인은 0건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 5년간 23조원, 98.9%가 '감액' 판정. 권고를 따랐는지 확인한 곳은 없었습니다.

2026-09-14
재개발·재건축공사비검증

5700명과 2900명 — 같은 공동명의, 답은 반대였다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유리한 종부세 계산법을 처음 개별 안내합니다. 9월 16~30일 신청 전 점검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2026-09-13
세금종합부동산세

2만2646이 1만8217로 — 월세는 줄지 않았다

8월 서울 전세 확정일자가 2014년 집계 이후 월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월세는 오히려 늘었고, 세입자는 이사 대신 재계약을 택했습니다.

2026-09-13
금리·시장전세

961명 중 527명 — 두 채를 받았는데, 3년은 못 판다

노량진1구역 조합원 절반 넘게 1+1 분양을 택했습니다. 작은 한 채는 3년 동안 못 팔지만, 세금과 대출에서는 그대로 다주택자로 봅니다.

2026-09-13
재개발·재건축1+1분양

4917이 1만3445로 — 강제경매 10건 중 8건은 수도권

수도권 강제경매 매각 등기가 8개월 만에 지난해 1년치를 넘었습니다. 늦게 나타나는 깡통전세 후폭풍과 입찰자·세입자가 확인할 점을 정리합니다.

2026-09-12
경매·공매강제경매

1.6이 3.5로, 일본은 규제를 접었다

도쿄 23구 신축 맨션의 해외 거주자 취득 비중이 1년 새 두 배가 됐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규제를 미뤘고, 한국 돈은 그 틈으로 갑니다.

2026-09-12
해외 부동산일본부동산

31만5000좌가 빠진 7개월 — 기금은 34% 줄었다

올해 1~7월 청약통장이 31만5000좌 순감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감소폭의 1.6배입니다. 통장이 빠지면 주택도시기금도 함께 줄어듭니다.

2026-09-12
청약·분양청약통장

59.5와 37.2 — 당첨은 됐는데, 잔금이 없었다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59.5%로 60% 선을 내줬습니다. 못 들어간 첫 번째 이유는 잔금대출 미확보 37.2%였습니다.

2026-09-11
금리·시장입주율

90호가 1만718호로, 빌라 경매장엔 LH가 있다

LH가 경매로 사들인 전세사기 피해주택이 1만718호를 넘었습니다. 다만 여름 들어 매입 속도가 줄었고, 다가구에서는 경매차익을 못 받는 피해자가 생겼습니다.

2026-09-11
경매·공매전세사기

1505만원을 넘은 달, 서울 공급은 553가구였다

수도권 분양가가 ㎡당 1505만원으로 처음 1500만원을 넘었습니다. 공급은 38% 줄었고, 비싸도 팔린 단지엔 고가점자가 몰렸습니다.

2026-09-11
청약·분양분양가

2억4000만이 3억2000만으로, 바뀐 건 분모였다

8월 31일부터 이주비 대출 한도를 새 아파트 가치로 따집니다. LTV 40%와 보증 기준은 그대로라 현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2026-09-10
재개발·재건축이주비대출

2조6000억과 4조3000억, 줄어든 건 신용대출이었다

8월 가계대출 증가폭은 절반으로 줄었지만 주택담보대출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총량 관리가 잡은 건 집 살 돈이 아니었습니다.

2026-09-10
정책·규제가계대출

1.094와 4조 — 한은이 지목한 건 전세였다

9월 10일 한은 통화신용정책보고서. 금리를 두 번 올린 뒤에도 서울 집값은 7월 1.094% 올랐고, 주담대는 4조원 늘었다.

2026-09-10
금리·시장기준금리

60일인데 507일 — 늦춘 건 조합이 아니었다

법정 처리기한은 60일, 서울 정비사업 관리처분인가는 최장 507일 걸렸습니다. '인가 간주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2026-09-09
재개발·재건축관리처분인가

84.7과 47.3 — 같은 경매장, 낙찰가는 반이었다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경매가 1~8월 4305건으로 2.5배 늘었지만 매각가율은 47.3%. 아파트와 정반대의 시장입니다.

2026-09-09
경매·공매지식산업센터

2조600억과 34조 — 첫 장에 '전액 손실'을 적는다

금감원이 30일부터 해외 부동산펀드 설명서 첫 장에 전액 손실 위험과 과거 20% 초과 손실 이력을 적게 합니다.

2026-09-09
해외 부동산해외부동산펀드

16.1이 9.1로 — 매물은 쌓이고, 매수는 강북으로

8월 서울 아파트 거래 중 강남3구 비중이 9.1%로 연중 최저였습니다. 매물은 1년 새 61% 늘었는데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77% 줄었습니다.

2026-09-08
금리·시장거래량

97.1과 105.9 — 더 짓겠다면서, 안 팔린다고 답했다

9월 분양전망지수 86.3으로 6.9p 하락. 물량·분양가 전망은 올랐는데 미분양 전망만 14.9p 급등했습니다.

2026-09-08
청약·분양분양전망지수

97.0인데 115.2 — 평균이 내린 달, 중랑은 올랐다

8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4%p 떨어진 97.0%. 그러나 중랑 115.2%, 노원 102.8%로 외곽 중저가는 감정가를 넘겼습니다.

2026-09-08
경매·공매법원경매

2만8015 중 1만9140 — 계획의 32%는 사라졌다

8월 분양 예정 물량 가운데 실제 공급은 68%. 9월 계획 2만2704세대도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2026-09-07
청약·분양분양물량

2027년엔 면제, 2028년엔 75% — 시계는 착공에 맞춰졌다

국토부가 9월 1일 서울·3일 대전에서 정비사업 정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8·13 대책의 인센티브는 대부분 '착공 시점'에 걸려 있습니다.

2026-09-07
재개발·재건축재개발

12억으로 되돌렸는데, 70%는 그대로다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세제개편 정부안이 비거주 1주택 공제를 9억에서 12억으로 원복했습니다. 다만 공정시장가액비율은 남았습니다.

2026-09-07
세금종합부동산세

5810이 2530으로 — 반토막 난 달, 값은 16억이었다

8월 서울 아파트 거래 56.5% 급감, 계약 해지는 168건. 그런데 평균값은 처음 16억을 넘었습니다.

2026-09-06
금리·시장거래절벽

2160이 4248로, 공사비는 2조6135억이었다

목동10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 제안이 나왔습니다. 이름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는 공사비와 이주 시기입니다.

2026-09-04
재개발·재건축목동재건축

94.5% 늘었는데 72.3%에 팔렸다 — 서울 오피스텔

올해 1~8월 서울 빌라·오피스텔 경매 2만385건. 물건은 67.8% 늘었는데 매각가율은 7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2026-09-04
경매·공매경매

99가구가 215가구로, 나머지 104곳은 멈춰 있다

서울 모아주택 1호가 9월 입주를 시작합니다. 연립 99가구가 215가구가 됐지만, 후보지 112곳 중 착공은 8곳뿐입니다.

2026-09-03
인테리어·라이프모아주택

3830세대에 8건 — 오른 건 매매가 아니었다

서울 전세 매물 2년 새 21.8% 감소, 월세 비중 45.8%. 강남은 마이너스인데 외곽이 오르는 이유는 전세에 있습니다.

2026-09-03
금리·시장전세

3만3268 중 244 — 가을 성수기에 서울은 없다

9월 전국 분양은 74% 늘었지만 서울 몫은 244가구. 물량이 늘어난 곳은 경기와 인천이었습니다.

2026-09-03
청약·분양청약

142.9로 내려앉자, 6조1000억을 털어냈다

6월 말 은행 부실채권 18조9000억, 8년 만의 최대. 충당금 방어력이 줄면 경매·NPL 물건은 늘어납니다.

2026-09-02
경매·공매경매

753호 중 689호 — 쌓인 건 지방이 아니었다

7월 전국 미분양 증가분의 대부분이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경기 한 곳에서만 841호가 늘었습니다.

2026-09-02
청약·분양미분양

23만4000호를 당긴다는데, 올해는 46곳이다

국토부가 9월 1일 정비사업 정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관리 범위가 인가에서 착공으로 옮겨간 것이 핵심입니다.

2026-09-01
재개발·재건축재개발

14억과 9억 — 같은 1주택, 갈린 건 거주였다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세제개편안이 3일 국회로 갑니다. 기준이 '몇 채'에서 '어디 사느냐'로 바뀝니다.

2026-09-01
세금종합부동산세

68.1과 31.9 — 금리는 올랐는데, 고정을 버렸다

기준금리 3.00% 시대에 신규 주담대 10명 중 7명이 변동금리를 골랐습니다. 코픽스는 넉 달째 오르는 중입니다.

2026-09-01
금리·시장기준금리

2조137억으로 올렸는데, 응찰은 1곳이었다

8월 31일 성수2지구·목동12단지 나란히 유찰. 공사비를 올려도 건설사가 오지 않는 시대의 신호입니다.

2026-08-31
재개발·재건축재개발

1457과 573 — 싼 물건 849건은 집이 아니었다

오늘부터 사흘간 1조1552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부동산 2603건 중 절반 이상이 임야 등 토지입니다.

2026-08-31
경매·공매공매

3.5%가 샀는데, 값은 2배가 됐다

도쿄 신축 맨션이 4년 만에 2배가 됐지만 일본은 외국인 매수 규제를 보류했습니다. 한국 돈은 이미 가고 있습니다.

2026-08-31
해외 부동산해외부동산

0.40과 -0.05 — 금리 올린 날, 서울은 둘로 갈렸다

8월 27일 기준금리는 3.00%가 됐고, 같은 날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오른 곳은 강북이었습니다.

2026-08-30
금리·시장기준금리

8.42와 2.37 — 통장 72%는 적은 쪽으로 갔다

올해 1순위 청약 32만9691건 중 72%가 10대 건설사 단지로 몰렸습니다. 정작 공급 가구는 그쪽이 1만가구가량 적었습니다.

2026-08-30
청약·분양청약

7464건인데, 등기는 한 개다

다가구 전세사기 피해 7464건. 건물 등기가 하나라 우선매수권이 서로를 밀어냅니다. 국회가 손대려는 지점은 '누구에게 매각을 허가하느냐'입니다.

2026-08-30
경매·공매전세사기

126가구가 입주하는데, 2387가구를 분양한다

9월 전국 입주 1만4174가구로 5년 5개월 만의 최저. 그런데 분양은 쏟아집니다. 청약 판단 기준이 달라집니다.

2026-08-29
청약·분양9월분양

5만9000이 신청했는데, 배정은 8000이었다

국토부가 1기 신도시 구역지정 상한을 2.7배 늘렸지만 분당만 동결됐습니다. 성남시는 8월 27일 물량제한 폐지를 공식 건의했습니다.

2026-08-29
재개발·재건축1기신도시

692건인데 7327㎢ — 막은 건 매수가 아니다

수도권 전역 외국인 주택 토지거래허가가 8월 26일부터 1년 더 연장됐습니다. 핵심은 금지가 아니라 실거주 2년 의무입니다.

2026-08-29
정책·규제토지거래허가구역

12조2000보다 12조8000 — 금리를 올린 건 집이 아니었다

가계빚 첫 2000조 돌파, 그런데 증가분 절반은 주담대가 아니었습니다. 3.00% 인상의 청구서는 누가 받게 되나.

2026-08-28
금리·시장기준금리

31만을 짓는데, 순증은 8만7000이었다

국토부가 재개발 용적률 1.2배 완화를 검토합니다. 늘어난다는 4만3000호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임대 비율을 봅니다.

2026-08-28
재개발·재건축용적률

2455건이 나왔는데, 낙찰은 523건이었다

아파트 경매는 감정가를 넘기는데 지식산업센터·상가는 반값에도 유찰됩니다. 같은 법정에서 갈린 두 시장을 짚었습니다.

2026-08-28
경매·공매지식산업센터

3배와 16배 — 늘어난 건 전체 공사가 아니었다

부분 시공 계약은 1년 새 3배. 매출은 줄고 이익만 늘어난 인테리어 업계의 숫자가 말하는 것.

2026-08-27
인테리어·라이프인테리어

21개 중 16개 — 끝난 건 인상이 아니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3.00%로 두 달 연속 올렸습니다. 그런데 점도표 21개 중 16개는 그보다 위를 가리켰습니다.

2026-08-27
금리·시장기준금리

13억7330과 16억3800 — 싼 쪽이 서울이었다

같은 날 1순위 청약을 받은 네 단지가 39.71대 1부터 0.77대 1까지 갈렸습니다. 기준은 지역이 아니었습니다.

2026-08-27
청약·분양청약경쟁률

3조692억이 나왔는데, 인도명령은 없다

8월 한 달 캠코 압류재산 공매만 7811건·3조692억원. 주거용이 1614건인데, 법원경매의 인도명령은 공매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08-26
경매·공매공매

28가구에 1112명 — 570가구엔 5608명이었다

같은 날 마감된 두 청약, 경쟁률은 39.7대 1과 9.8대 1. 갈린 건 인기가 아니라 분모였습니다.

2026-08-26
청약·분양청약경쟁률

43곳 중 39곳 — 8월 31일, 바뀌는 건 40%가 아니다

서울시 올해 착공 목표 3만 호 중 절반이 남았습니다. 병목은 이주비 대출, 이달 31일 바뀌는 건 LTV 비율이 아니라 담보를 매기는 기준입니다.

2026-08-26
재개발·재건축재개발

2.7%를 줄이려는데, 41%가 걸려 있다

500가구 이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이 구청장에게. 서울 정비사업 193곳이 영향권에 들어갑니다.

2026-08-25
정책·규제재개발

1.14로 커졌는데, 전망은 6.2p 내렸다

8월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은 확대됐지만 매매전망지수는 급락했습니다. 가격과 심리가 갈라선 시장을 읽는 법.

2026-08-25
금리·시장매매전망지수

99층이 59층으로 — 일반분양은 0가구였다

부산 남천 삼익비치가 8월 24일 조합원 재분양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초고층을 접고 3060가구 1대1 재건축으로 돌아선 이유를 짚어봅니다.

2026-08-25
재개발·재건축재건축

303건 중 34%만 팔렸는데, 응찰자는 늘었다

수도권 아파트 경매 물건은 28% 늘고 낙찰률은 10.9%p 빠졌는데, 응찰자 수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2026-08-24
경매·공매법원경매

150%가 사라졌는데, 남은 건 2040가구였다

소득요건 없는 '보편형 공공임대' 첫 물량이 3기 신도시 3곳에 확정됐습니다. 2040가구, 기본 6년입니다.

2026-08-24
인테리어·라이프보편형 공공임대

2.75인데 3.80 — 시장은 이미 한 번 더 올렸다

27일 금통위는 동결 전망이지만 국고채 3년물은 3.8%. 대출금리는 결정 전에 이미 움직였습니다.

2026-08-24
금리·시장기준금리

9.79와 0.43 — 같은 특별공급이었다

올해 특공 평균은 3.52대 1이지만, 유형별로는 20배 넘게 갈렸습니다. 6월 15일 배정 비율까지 바뀌었습니다.

2026-08-23
청약·분양특별공급

132%와 78% — 갈린 건 가격대였다

응찰자는 6.5명으로 늘었는데 낙찰률은 34%로 급락했습니다. 경매장에서 벌어지는 선별의 실체를 짚었습니다.

2026-08-23
경매·공매법원경매

2만9786이 쌓였는데, 착공은 459% 늘었다

준공 후 미분양의 84%가 지방입니다. 그런데 정부가 감정가 90%에 사주기 시작하자, 미분양 1위 지역들의 착공이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6-08-23
정책·규제미분양

202.67과 10.47 — 같은 단지, 같은 날이었다

서울 역세권 3곳 198가구에 1만8042명이 몰렸습니다. 그런데 한 단지 안에서 39㎡는 202대 1, 84㎡는 10대 1이었습니다.

2026-08-22
청약·분양청약경쟁률

83.4%는 민간인데, 특례는 공공만이었다

여야가 도시정비법 개정안을 다음 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민간 정비사업에도 법적상한 용적률 1.1~1.3배를 열어줄지가 쟁점입니다.

2026-08-22
재개발·재건축도시정비법

3.2가 2.8로 — 그런데 금리는 못 내린다

물가는 석 달 만에 2%대로 내려왔지만, 8월 27일 금통위의 변수는 물가가 아니라 집값과 가계부채입니다.

2026-08-22
금리·시장기준금리

365일이 120일로 — 빨라진 건 조합설립까지다

서울시가 8월 18일 조합설립 절차를 245일 단축했습니다. 다만 짧아진 구간은 초기 4개월이고, 추정분담금 검토 기간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2026-08-21
재개발·재건축재개발

29.1이 19.3으로 — 법원에 남은 건 30대였다

임의경매 낙찰자 중 30대가 35.6%로 1위. 40대는 10%p 가까이 빠졌습니다. 세대 교체가 시작됐습니다.

2026-08-21
경매·공매경매

서초는 73% 줄었고, 새로 묶인 건 섬 353곳이었다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년 더 연장됐습니다. 수도권 거래는 27% 줄었지만, 줄어든 자리는 고르지 않았습니다.

2026-08-21
해외 부동산외국인부동산

1.5%가 3%로 — 늘어난 건 총량뿐이었다

가계대출 총량은 두 배로 풀렸지만 LTV·DSR·가격별 한도는 그대로, 가산금리는 3.27%로 7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2026-08-20
정책·규제가계대출

2.81이 3.18로 — 기준금리는 한 번 올랐다

코픽스가 넉 달 연속 올라 0.37%p 뛰었습니다. 기준금리 인상은 7월 한 번뿐이었고, 그 반영도 아직 절반이 남았습니다.

2026-08-20
금리·시장코픽스

7.1명이 몰렸는데, 값은 80.8%였다

인천 아파트 경매 응찰자 수가 올해 주간 최고치를 찍었지만 낙찰가율은 수도권 최저였습니다. 경쟁률과 가격이 갈라진 이유를 짚습니다.

2026-08-20
경매·공매경매

6083건이 몰렸는데, 7월 서울 분양은 135가구였다

HUG 7월 분양가에서 서울만 올랐습니다. 전국·수도권은 내렸고요. 지수를 밀어올린 건 시세가 아니라 얇아진 표본이었습니다.

2026-08-19
청약·분양분양가

41만이 줄었는데, 1순위는 51만이었다

7월 말 청약통장 가입자 2577만명. 전체는 41만 줄었는데 1순위는 51만8000명이 빠졌습니다. 먼저 통장을 깬 쪽은 오래 부은 사람이었습니다.

2026-08-19
청약·분양청약통장

71.9m가 145m로 — 멈춘 건 배수로였다

오늘 세운4구역 유적 보존방안이 2년 7개월 만에 심의대에 오릅니다. 도심 정비사업의 진짜 병목을 짚습니다.

2026-08-19
재개발·재건축세운4구역

17.24㎢가 묶였는데, 경매는 빠져 있다

김포 사우·풍무·고촌 17.24㎢가 18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됐습니다. 그런데 현행법상 경매 낙찰은 이 허가의 바깥에 있습니다.

2026-08-18
정책·규제토지거래허가구역

2억4000이 3억6000으로 — 담보는 아직 없는 집이었다

8월 31일부터 정비사업 이주비 대출 담보가치에 종후자산평가액이 들어갑니다. LTV 40%는 그대로, 바뀐 건 무엇을 담보로 보느냐입니다.

2026-08-18
재개발·재건축이주비대출

3039이 7890으로 — 늘어난 건 임의경매였다

5년 새 경매 개시결정은 두 배를 넘겼지만 매각률은 반토막 났습니다. 물건이 쏟아지는 시장에서 봐야 할 것

2026-08-18
경매·공매법원경매

4개월에 3191억 — 일본은 벌써 작년의 46%였다

규제를 피해 나간 돈이 넉 달 만에 작년치의 35%를 채웠습니다. 그런데 주택 수에서 빠진다고 세금까지 빠지는 건 아닙니다.

2026-08-17
해외 부동산해외부동산

-0.02와 0.46 — 먼저 꺾인 건 강남이었다

서울 아파트값 79주 연속 상승 속에서 강남·서초가 하락 전환했습니다. 방향이 갈린 이유는 금리보다 세금 계산기였습니다.

2026-08-17
금리·시장강남집값

전세 61.9% — 7.8%p가 월세로 넘어갔다

7년간 전세 34만8883가구가 사라지고 월세는 51만가구 늘었다. 서울 집세는 4년 만에 가장 빠르게 오르는 중이다.

2026-08-17
금리·시장전세

23.1이 50.0으로 — 웃돈은 중랑·노원이었다

8월 2주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이 한 주 만에 두 배로. 감정가 넘긴 곳은 강남이 아니었습니다.

2026-08-16
경매·공매경매

1년에 1600가구 — 줍줍이 임대로 간다

8·13 대책은 수도권 규제지역의 무순위 청약 물량을 LH가 사들여 공공임대로 돌립니다. 지난 1년치가 1600가구입니다.

2026-08-16
청약·분양무순위청약

2만8015 중 700 — 남은 건 59㎡였다

8월 분양 물량은 1년 새 58% 늘었지만, 서울에서 실제 청약 가능한 일반분양은 700가구 수준입니다.

2026-08-16
청약·분양청약

136.88과 10%p — 오른 건 철거비였다

건설공사비지수는 7개월 연속 최고치, 철거비 중 인건비 비중은 1년 새 10%p 올랐습니다. 분담금이 흔들리는 지점입니다.

2026-08-15
재개발·재건축철거비

75%가 70%로, 면적 50%는 그대로였다

8·13 대책이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5%p 낮췄습니다. 다만 토지면적 요건은 손대지 않았고, 법 개정은 9월부터입니다.

2026-08-15
정책·규제8·13대책

554가구가 647로 — 늘어난 건 93가구였다

용산 산호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습니다. 표준기한보다 3개월 빨랐지만, 조합은 이주와 동시에 정비계획을 다시 바꿉니다.

2026-08-15
재개발·재건축재건축

감정가는 2023년 것 — 101%가 비싸지 않은 이유

서울 경매는 감정가 101%에 낙찰되고, 같은 주 공매에는 감정가 70% 이하 물건이 790건 나옵니다.

2026-08-14
경매·공매경매

새집은 줄고, 고치는 집은 13% 늘었다

한샘 2분기 영업이익 5배, 리하우스 13% 증가. 신축 착공이 줄자 '고쳐 쓰기' 수요가 지표로 나타났습니다.

2026-08-14
인테리어·라이프리모델링

23만호 중 확정은 2만7000호, 첫 삽은 2029년

8·13 공급대책이 나왔습니다. 숫자는 컸지만 지금 지정된 택지는 3곳뿐이고, 나머지는 연내 과제로 남았습니다.

2026-08-14
정책·규제8·13대책

20.3p가 빠졌는데, 값은 0.21% 올랐다

8월 서울 주택사업 전망지수는 한 달 새 20.3p 급락했지만 아파트값은 여전히 상승 중입니다. 금리·대출이 심리부터 흔드는 시차를 읽는 법.

2026-08-13
금리·시장기준금리

858건은 이미 30% 빠졌고, 902건은 토지였다

압류재산 1506건 중 858건이 감정가 70% 이하. 온비드에 AI 예상 낙찰가가 붙었지만 명도 책임은 여전히 낙찰자 몫입니다.

2026-08-13
경매·공매공매

1228가구를 뽑는데, 402건이 왔다

김포 2432가구 단지 특별공급은 1228가구 모집에 402건. 같은 주 세종은 1순위 17.71대 1로 전 타입 마감했습니다.

2026-08-13
청약·분양청약경쟁률

3673건이 늘었는데, 도봉은 5.8% 줄었다

세제개편안 발표 9일 만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3개월 만의 최대치로 늘었지만, 증가분의 43%가 강남3구에 몰렸습니다.

2026-08-12
금리·시장세제개편

19억을 만든 건 207가구였다

7월 서울 국민평형 분양가가 19억원을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달 서울에서 분양된 물량은 단 207가구였습니다.

2026-08-12
청약·분양분양가

4%와 8% 사이 — 1만5619가구가 멈춰 있다

정부가 정비사업 추가 이주비에 HF 공적보증 신설을 검토합니다. 담보 기준을 종전자산에서 종후자산으로 바꾸는 안도 함께 논의됩니다.

2026-08-11
재개발·재건축이주비대출

6개사가 왔지만, 응찰은 1곳이었다

목동10단지 2조6135억 입찰이 단독 응찰로 유찰됐습니다. 서울 경쟁입찰 비율은 5년 만에 50%에서 16%로 내려앉았습니다.

2026-08-11
재개발·재건축재건축

울산 78.7% — 한 단지에서 33건이 나왔다

울산 아파트 낙찰가율이 한 달 만에 16%p 떨어졌습니다.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한 단지의 물량이었습니다.

2026-08-10
경매·공매경매

329%가 뛰는 동안, 풀리모델링은 20% 줄었다

건자재·인테리어 실적이 급반등했습니다. 그런데 반등의 내용을 뜯어보면 집을 고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2026-08-10
인테리어·라이프인테리어

69일과 5만4800명 — 병목은 심의가 아니었다

정비구역 지정권을 국토부 장관에게도 주는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반대 청원은 5만4800명, 서울시는 심의 69일을 내밀었습니다.

2026-08-10
정책·규제정비구역지정

거래는 3493건, 주담대는 11개월 만에 최대

7월 서울 아파트 거래는 두 달 새 3분의 1로 줄었는데,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은 2조2831억원 늘며 11개월 만의 최대폭을 기록했습니다.

2026-08-09
금리·시장가계대출

접수는 2만3712, 매입 가능은 1만6072였다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이 1만256호를 넘었지만, 사전협의 접수 중 7640건은 매입 가능 판단을 받지 못했습니다.

2026-08-09
경매·공매전세사기

지방 94.2, 수도권 88.5 — 2년 6개월 만의 역전

8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에서 비수도권이 수도권을 앞질렀습니다. 서울은 한 달 만에 17포인트가 빠졌습니다.

2026-08-09
청약·분양분양전망지수

고정은 4.53% — 열에 여섯이 변동을 골랐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 37.7%, 12년 4개월 만의 최저. 금리 인상기에 차주들이 변동을 택한 이유와 8월 27일 금통위 관전법.

2026-08-08
금리·시장주택담보대출

6만에 5만을 더하는데, 서울시는 36.4%를 말했다

8월 7일 2차 부동산 회의는 6시간. 이르면 다음 주 공급대책이 나옵니다. 공공택지와 정비사업, 어느 쪽이 먼저 도착할까요.

2026-08-08
정책·규제공급대책

22만6000이 헐리고, 8만5000이 남는다

서울시가 2031년까지의 정비사업 멸실·착공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순증률은 39%, 이주 수요는 9만8000가구로 계산됐습니다.

2026-08-08
재개발·재건축재개발

9.79대 1과 0.17대 1 — 같은 특공이 아니었다

올해 1~7월 특별공급 평균은 1순위보다 낮았지만, 유형별로 뜯어보니 격차가 57배였습니다.

2026-08-07
청약·분양특별공급

927건 중 140건 — 제주는 감정가의 46%였다

7월 전국 낙찰가율 85.4%, 서울은 101%. 그러나 제주 낙찰률은 15.1%, 울산은 16%p가 빠졌습니다.

2026-08-07
경매·공매경매

만료는 8월 25일, 서울은 4%만 줄었다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8월 25일 끝납니다. 경기는 22.7% 줄었지만 서울은 4.1%, 용산·종로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6-08-07
해외 부동산외국인 부동산

20곳 중 인가는 2곳, 도림1은 두 달이었다

LH가 8월 5일 도림1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맺었습니다. 공공재개발 20곳의 실제 진도와 다음 관문을 짚습니다.

2026-08-06
재개발·재건축공공재개발

강남 0.01%, 중랑 0.52% — 서울이 뒤집혔다

8월 1주 서울 아파트값은 0.26% 올랐지만 강남구는 0.01%에 그쳤습니다. 상승의 무게중심이 강북으로 옮겨간 한 주를 짚습니다.

2026-08-06
금리·시장매매가격지수

85.4%는 16개월 만의 최저, 서울만 101%

전국 아파트 낙찰가율이 16개월 만의 최저인 85.4%로 내려앉았지만 서울은 넉 달 연속 100%를 넘겼습니다. 같은 달, 두 개의 시장이 열렸습니다.

2026-08-06
경매·공매경매

302가구에 1명 — 미달은 수도권에도 왔다

강릉·울주에 이어 경기 이천도 0.02대 1. 8월엔 수도권에만 2만2492가구가 더 나옵니다.

2026-08-05
청약·분양청약미달

전세대출 상단 6.01% — 남은 여력은 3942억

5대 은행 전세대출 금리 상단이 6%를 넘었습니다. 가계대출 총량은 이미 목표를 1조원 초과했습니다.

2026-08-05
금리·시장전세대출

3년이 2년으로 — 기준일은 8월 3일

조정대상지역 갈아타기 처분기한이 1년 짧아집니다. 8월 3일까지 계약한 사람은 3년, 그 뒤는 2년입니다.

2026-08-05
세금일시적2주택

90.4%와 과반 미달 — 목동에서 갈린 두 단지

목동7단지는 동의율 90.4%로 14일 만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고, 3단지는 대형 평형의 반발로 창립총회가 두 달째 멈췄습니다.

2026-08-04
재개발·재건축목동재건축

6770가구 중 700 — 나머지는 11월이다

8월 서울 분양 6770가구, 그러나 이달 안에 청약 가능한 일반분양은 약 700가구입니다. 숫자가 갈라진 이유를 짚습니다.

2026-08-04
청약·분양청약

법정이 멈춘 12일 — 다시 열리는 날은 8월 10일

전국 법원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여름 휴정기입니다. 매각기일이 비는 이 2주가 입찰자에게 왜 중요한 시간인지 짚었습니다.

2026-08-04
경매·공매법원경매

5억을 깎아준다 — 조건은 5년 거주와 6개월

65세 이상 수도권 1주택자가 지방으로 옮기면 양도세를 최대 5억원 감면합니다. 다만 거주 요건과 5년 사후관리가 함께 붙었습니다.

2026-08-03
인테리어·라이프은퇴주거

15곳 중 8곳 — 일산과 중동은 아직 0이다

8월 4일 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안 시행. 절차는 빨라지는데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의 속도차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6-08-03
재개발·재건축1기신도시

열에 여덟이 15억 이하 — 허리가 사라졌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의 83.1%가 15억원 이하였습니다. 대출 한도가 그은 선이 시장의 지형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2026-08-03
금리·시장대출규제

강서 1102건, 용산 4건 — 같은 서울이었다

서울 강제경매 소유권이전등기 상반기 3308건. 서남권 5개 구가 66.6%를 차지했습니다.

2026-08-02
경매·공매강제경매

35만이 나갔는데, 1순위는 41만이 줄었다

상반기 청약통장 가입자는 35만명 감소했지만 1순위 감소폭은 41만명. 자격을 갖춘 사람이 먼저 떠났습니다.

2026-08-02
청약·분양청약통장

8925가 3091로 — 매물은 20%가 사라졌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가 올해 최저로 내려앉았지만 값은 77주째 올랐습니다. 매물이 더 빨리 줄었기 때문입니다.

2026-08-02
금리·시장매물잠김

1072건 중 346건 — 공급지 옆이 먼저 움직였다

1·29 공급 예정지 인근 거래 1072건 중 346건이 위법 의심. 거짓신고 249건, 특수관계인 차입금 과다 178건.

2026-08-01
정책·규제이상거래 기획조사

발표는 7월 30일, 기준일은 4월 24일

서울시가 구의·신길·갈현 3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입주권을 가르는 날짜는 발표보다 먼저 지나갔습니다.

2026-08-01
재개발·재건축신속통합기획

안 팔린 집이 2만9786, 8월엔 2만7482가 나온다

준공 후 미분양이 3만 가구 문턱에 섰는데, 8월 일반분양은 전월의 2.8배로 쏟아집니다. 수도권이 겹칩니다.

2026-08-01
청약·분양미분양

1조원이 나왔는데, 수도권은 195건

캠코 8월 압류재산 공매 2254건 중 임야 등 토지가 1264건. 규모보다 구성과 인수 위험을 봐야 합니다.

2026-07-31
경매·공매공매

빌라를 떠난 1인가구 — 40대는 43%가 아파트

1인가구의 아파트 거주 비중이 32.2%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올라선 방식은 자가가 아니라 월세였습니다.

2026-07-31
인테리어·라이프1인가구

사업비의 70%인데, 비교표는 조합마다 달랐다

서울시가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기준 손질에 착수했습니다. 공사비는 총사업비의 70%인데 입찰 비교표조차 표준이 없습니다.

2026-07-31
재개발·재건축시공자선정

빌라 열에 여덟이 월세 — 아파트도 절반을 넘었다

국토부 6월 주택통계. 서울 비아파트 월세 비중 78.1%, 아파트 52%. 전세가 임대차 시장의 소수가 되고 있습니다.

2026-07-30
금리·시장월세화

120%가 넘은 세 곳, 전부 규제선 밖이었다

7월 넷째주 수도권 경매에서 감정가 120%를 넘긴 아파트 3곳이 모두 비규제지역이었습니다. 대출 한도가 응찰자 수를 갈랐습니다.

2026-07-30
경매·공매경매

1억3000만원이 싼데, 3분의 1만 왔다

고양창릉 이익공유형 20.1대 1, 일반 공공분양 67.8대 1. 시세차익 30%의 값이 처음 시장에서 매겨졌습니다.

2026-07-30
청약·분양이익공유형

서울 8월 입주의 59%가 반포 한 곳

8월 서울 입주 3540가구로 올해 최대. 그런데 절반 이상이 반포 한 단지이고, 9월부터는 다시 줄어듭니다.

2026-07-29
금리·시장입주물량

주택 수가 지워진다 — 다음 기준은 30억~50억

정부가 종부세 과세기준을 주택 수에서 합산가액으로 바꾸는 방안을 8월 초 세법개정안에 담습니다.

2026-07-29
세금종합부동산세

5만4800명이 반대했고, 국토부도 반대했다

정비구역 지정권을 국토부 장관에게 넘기는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정작 국토부가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2026-07-29
재개발·재건축정비구역지정

5.9대 1, 35개월 만의 바닥 — 서울은 113대 1

6월 전국 1순위 경쟁률이 1년 전의 절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분양가는 사상 최고, 미분양은 30개월째 6만호 위입니다.

2026-07-28
청약·분양청약경쟁률

회차마다 10%씩 빠지는데, 회차가 빨라진다

캠코가 온비드에 '빠른입찰'을 시범 도입했습니다. 공매 자산 평균 처분기간이 45~60일에서 20~30일로 줄어듭니다.

2026-07-28
경매·공매공매

800%가 880%로 — 조건은 입주자의 나이

서울시가 156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시니어주택 용적률 1.1배 인센티브를 신설했습니다. 8월 말 고시되면 인허가 단계에서 바로 적용됩니다.

2026-07-28
인테리어·라이프시니어주택

22만이 헐리고 9만5000이 선다 — 정부가 멈춘 이유

정부가 재건축 용적률 완화에 선을 그었습니다. 근거는 '멸실'입니다. 조합원이 지금 봐야 할 것은 이주 일정입니다.

2026-07-27
재개발·재건축재건축

처음 7억을 넘었다 — 강북 전세가율 50%

서울 아파트 매매 상승률은 1.07%→1.05%로 꺾였지만, 평균 전셋값은 사상 처음 7억원을 넘었습니다.

2026-07-27
금리·시장전세

내 집은 낙찰됐는데, 옆 호실이 안 팔렸다

공동담보로 묶인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마지막 한 채가 팔릴 때까지 경매차익을 못 받았습니다. 7월부터 그 순서가 바뀝니다.

2026-07-27
경매·공매경매차익

규제지역 되고 더 올랐다 — 동탄 6.25%

7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1.05%로 둔화됐지만 1위는 중랑구 2.08%, 전국 1위는 화성 동탄구 6.25%였습니다.

2026-07-26
금리·시장기준금리

인천은 22% 올랐고, 대구는 20% 내렸다

상반기 전국 평균 분양가가 처음 평당 2143만원을 넘었지만, 지역별로는 22% 상승과 20% 하락이 함께 나왔습니다.

2026-07-26
청약·분양분양가

안 사는 집의 전세대출 4조9000억 — 30일에 갈린다

금융위가 30일 주택금융 대책을 내놓습니다. 규제지역에 집을 두고 전세로 사는 1주택자가 첫 대상이고, 반대편엔 22조 잔금대출이 놓여 있습니다.

2026-07-26
정책·규제전세대출

공사비는 7개월째 올랐는데, 검증은 반토막

건설공사비지수 134.42, 서울 재개발은 3.3㎡당 959만원. 그런데 조합의 방어장치인 공사비 검증 신청은 월 2.6건으로 줄었습니다.

2026-07-25
재개발·재건축공사비검증

27곳 중 12곳이 미달 — 375가구에 3명

6월 분양 27개 단지 중 12곳이 1순위 미달. 평균 경쟁률 5.9대 1은 35개월 만의 최저입니다.

2026-07-25
청약·분양1순위미달

수도권은 올해 최저, 서울만 거꾸로 올랐다

7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4.0%로 올해 최저. 그런데 서울만 97.4%로 4.2%p 상승했습니다.

2026-07-25
경매·공매경매

주택 수엔 안 잡힌다 — 넉 달간 3191억이 나갔다

규제를 피해 국경을 넘는 돈. 올해 1~4월 해외 부동산 취득에만 3191억원이 송금됐습니다. 왜 나가고, 무엇을 따져야 할까요.

2026-07-24
해외 부동산해외부동산

팔려도 입주권은 안 따라간다 — 서울 128곳

투기과열지구 확대로 조합원 지위 양도가 막힌 정비사업장이 서울에만 128곳. 서울시는 3년 한시 완화를 건의했습니다.

2026-07-24
재개발·재건축조합원지위양도

3%대 코픽스, 여기엔 7월 인상이 없다

6월 코픽스가 3.05%로 1년 5개월 만에 3%대에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엔 7월 16일 기준금리 인상이 아직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2026-07-23
금리·시장코픽스

평균 55%인데, 한 곳엔 감정가의 160%

7월 셋째 주 전국 경매 매각률은 19%, 평균 낙찰가율은 55%. 그런데 서울 한 다세대엔 21명이 붙어 감정가의 160%가 적혔습니다.

2026-07-23
경매·공매경매

3년 반 만에 올렸는데, 서울은 74주째 올랐다

기준금리 0.25%p 인상에도 서울 아파트는 74주 연속 상승. 진짜 변수는 8월 코픽스입니다.

2026-07-23
금리·시장기준금리

1순위 40만이 떠나고, 2순위는 늘었다

청약통장 가입자가 한 달 새 10만 명 줄었다. 그런데 빠져나간 쪽은 당첨에 가장 가까운 1순위였고, 2순위는 오히려 늘었다.

2026-07-22
청약·분양청약통장

5억은 돌아왔지만, 40년 고정은 아니다

고양창릉 나눔형 본청약에서 사라졌던 전용 모기지, 항의 끝에 한도·LTV는 되살아났지만 금리와 만기는 신청 시점 디딤돌로 바뀌었습니다.

2026-07-22
정책·규제사전청약

빌려도 6년 이자 4억5000만 — 이주비가 분담금이 됐다

여의도·강남 초우량 단지도 이주비 금리가 4%대로 올라섰습니다. 15억을 빌리면 6년 이자만 4억5000만원, 조합원들은 이를 '두 번째 분담금'이라 부릅니다.

2026-07-22
재개발·재건축이주비

먼저 당첨받았는데 2억을 더 — 열에 넷이 떠났다

2021년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본청약장에서 1억~2억원 오른 분양가와 후퇴한 대출을 만났습니다. 고양창릉 한 블록에선 당첨자 열에 넷이 계약을 포기했습니다.

2026-07-21
청약·분양사전청약

13년 만에 최대로 쌓이는데, 다섯 중 하나만 나간다

올 1분기 경매 신청이 13년 만에 최대로 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전국 매각률은 19%대. 들어오는 물건과 팔리는 속도의 간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6-07-21
경매·공매법원경매

2년 새 844% — 골목 건물이 호스텔이 됐다

반기 만에 방한객 1000만, 명동·을지로 역세권 건물이 호스텔로 바뀝니다. 외국인 수요가 다시 그리는 도심 부동산 지형을 읽습니다.

2026-07-21
인테리어·라이프외국인관광객

평당 1590만원, 그래도 온 곳은 하나

여의도가 3.3㎡당 1590만원, 역대 최고 공사비를 불렀지만 현장설명회엔 한 곳만 왔습니다. 최고가에도 경쟁이 사라진 이유.

2026-07-20
재개발·재건축재건축

25개 구가 한 창구에 — 승인만 1년

500세대 미만 정비구역 지정권을 자치구로 넘기자는 요구가 9월 구청장협의회 안건에 오릅니다.

2026-07-20
정책·규제정비구역지정

감정가 70% 이하 887건, 수도권은 169건

오늘부터 사흘간 캠코 압류재산 공매 2084건. 42.6%가 감정가 70% 이하지만, 절반 이상이 임야 등 토지입니다.

2026-07-20
경매·공매공매

공적 보증 7년8개월 만의 최저, 월세는 49.8%

전세대출 문턱과 보증 기준 강화가 겹치며 5월 주택금융보증이 5만6223건으로 급감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임계점을 넘고 있습니다.

2026-07-19
금리·시장전세보증

매물은 20% 사라지고, 심리는 138 — 금리 인상 직전의 서울

서울 아파트 매물 1년 새 20% 감소, 매매심리 138.0으로 5개월 만에 최고. 기준금리는 2.75%로 올랐다.

2026-07-19
금리·시장매물잠김

신혼부부 23%→15% — 특공 지분이 옮겨갔다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로 신혼·생애최초 물량이 줄었습니다. 7월 성수기 공고부터 본격 적용됩니다.

2026-07-19
청약·분양신생아특별공급

이주비가 막히자, 43곳 중 39곳이 멈췄다

LTV 40%·다주택자 0%·한도 6억. 이주를 앞둔 정비구역 대부분이 자금줄에서 걸렸고, 정부는 7월 23일 대토론회를 앞두고 완화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2026-07-18
재개발·재건축이주비대출

같은 값에 4.5배 — 청약이 브랜드로 갈렸다

상반기 10대 건설사 1순위 9.76대 1, 나머지는 2.17대 1. 1년 만에 격차가 두 배에서 4.5배로 벌어졌습니다.

2026-07-18
청약·분양청약경쟁률

같은 달 경매장, 서울 101.7% 강원 71.7%

6월 전국 낙찰가율은 7개월 만에 최저인데 서울은 3개월째 감정가를 넘겼습니다. 한 나라, 두 개의 경매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2026-07-18
경매·공매경매

작은 집에 열넷, 큰 집엔 셋 — 국민평형이 바뀐다

소형 청약 경쟁률이 중대형의 4배. 매매 10건 중 9건이 중소형. '국민평형'이 84㎡에서 59㎡로 내려앉는 중입니다.

2026-07-17
인테리어·라이프소형아파트

철근은 18.6% 뛰었는데, 건축비는 0.77%

7월 15일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조정 시행. 자재값과 고시가의 간극이 분양가에 남긴 것

2026-07-17
정책·규제기본형건축비

30년간 숫자 하나가 662평을 감췄다

압구정3구역 대지권 등기 경정 — 1992년 전산화 오기가 삼킨 땅이 돌아왔다. 등기부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2026-07-16
재개발·재건축압구정3구역

열에 셋만 팔리는데, 값은 감정가를 넘는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4.0%로 2년 6개월 만의 최저. 그런데 낙찰가율은 101.7%로 석 달째 상승 중입니다.

2026-07-16
경매·공매낙찰가율

보유세는 조이고, 거래세는 푼다 — 7월 말의 저울

정부가 7월 말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예고했습니다. 축은 '얼마나 가졌나'에서 '어디에 사느냐'로 옮겨갑니다.

2026-07-16
세금세제개편

전세가 매매를 앞질렀다 — 인상은 시작일 뿐

한은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식어야 할 시장에서 전세 상승폭이 매매를 추월했습니다. 인상 첫발, 무엇을 봐야 할까요.

2026-07-15
금리·시장기준금리

분양가는 27% 뛰고, 심리는 18p 뛰었다

수도권 분양가가 1년 새 27.2% 올랐는데 7월 분양전망지수는 되레 급반등했습니다. 비쌀수록 줄이 길어지는 청약시장의 역설을 읽습니다.

2026-07-15
청약·분양청약

재건축 단계마다 초시계 — 관리처분 3년을 1년9개월로

서울시가 정비사업 전 단계에 표준 기한을 박았지만, 검증기관은 '효과 크지 않다'며 맞섰습니다.

2026-07-15
재개발·재건축재건축

나란히 5.42% — 서울의 매매와 전세

상반기 서울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 똑같이 5.42% 올랐습니다. 두 곡선이 붙어 오를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짚었습니다.

2026-07-14
금리·시장전세

빌라 경매장의 주인이 바뀌었다 — 열에 여덟이 개인

상반기 서울 빌라 경매 낙찰 5672건 중 76.6%를 일반 응찰자가 가져갔습니다. HUG가 물러난 자리를 개인이 채웠습니다.

2026-07-14
경매·공매빌라경매

도쿄가 서울에 물었다 — 21% 뛴 집값의 답

일본이 한국의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공식 자문받았습니다. 도쿄 집값 1년 새 21% 급등이 배경입니다.

2026-07-14
해외 부동산일본부동산

청약할 집이 없다 — 수도권 아파트 '0가구' 주간

7월 둘째 주 수도권 아파트 분양은 0가구, 전국은 874가구였습니다. 분양가는 사상 최고인데 청약할 단지가 사라졌습니다.

2026-07-13
청약·분양청약

서울시가 재건축에 등급을 매기기 시작했다

7월 10일 첫 특별 공정촉진회의. C등급 지연구역은 20% 줄었지만, 도장을 찍는 손은 여전히 구청에 있습니다.

2026-07-13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규제가 닿지 않는 문 — 경매장에 38명이 몰렸다

토지거래허가도 실거주 의무도 경매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규제 우회로가 된 법원 경매장의 과열과 함정을 짚습니다.

2026-07-13
경매·공매법원경매

규제 첫 주, 묶인 동네가 더 올랐다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첫 주, 기흥은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찍었고 옆 동네 영통은 1.19% 뛰었습니다.

2026-07-12
정책·규제규제지역

인상 직전, 열에 여섯이 '변동형'을 골랐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이 41.6%로 59개월 만에 최저. 0.21%포인트 싼 변동형에 몰린 선택이, 7월 금통위 앞에서 시험대에 오릅니다.

2026-07-12
금리·시장주담대

경기 국평도 9억4000만원 — 안전마진이 마른다

HUG 최신 통계에서 경기 84㎡ 분양가가 9억3803만원. 7월 일반분양은 3만가구로 54% 늘었지만, 청약의 전제였던 시세차익 공식이 지역별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2026-07-12
청약·분양분양가

구청은 속도를 내는데, 공사비는 평당 1140만원

6·3 지방선거 뒤 서울 자치구들이 정비사업 인허가 단축에 나섰지만, 7월 시공사 선정 총회에 오른 공사비는 3.3㎡당 1140만원이었습니다.

2026-07-11
재개발·재건축재개발

3년 6개월 만의 인상 — 그런데 서울은 왜 오르나

7월 16일 금통위, 기준금리 2.75% 인상 유력. 그러나 서울 아파트값은 주간 0.30% 상승 중입니다.

2026-07-11
금리·시장기준금리

은행은 68%에 넘기고, 경매장은 101%에 산다

부실채권 매각가율이 87%에서 68%로 떨어졌습니다. 경매 낙찰가율은 오르는데 왜 채권값은 내릴까요.

2026-07-11
경매·공매NPL

집 사면 주던 유럽 거주권, 문이 닫혔다

한국인 해외부동산 송금은 7년 만에 최대인데, 정작 '부동산=거주권' 공식은 유럽에서 줄줄이 폐기됐습니다.

2026-07-10
해외 부동산골든비자

40년 1.9%의 약속, 본청약 공고엔 없었다

고양창릉 S-3 본청약 공고에서 전용 모기지 문구가 사라졌습니다. 국토부는 한도와 LTV는 지킨다지만, 금리와 만기는 '신청 시점 기준'입니다.

2026-07-10
청약·분양사전청약

5동만 빼고 재건축 — 법원이 연 '토지분할'의 문

명일동 삼익맨숀이 반대하던 5동을 제외한 채 통합심의를 넘었습니다. 도시정비법 67조 토지분할, 이제 남의 단지 일이 아닙니다.

2026-07-10
재개발·재건축재건축

12년 만에 최다 경매 — 팔리는 건 소형뿐

6월 전국 아파트 경매 3701건, 2014년 이후 최다. 그런데 낙찰률은 되레 하락하고 서울 소형만 112.8%로 뜁니다.

2026-07-09
경매·공매법원경매

재산세 고지서, 왜 하나같이 '30%'인가

서울 공시가격이 18.6% 뛰었는데 세액 인상률은 30%에서 멈춰 섰습니다. 상한이 눌러준 세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2026-07-09
세금재산세

가계대출 7.6조 — 22개월 만에 온 청구서

6월 은행 가계대출이 2024년 8월 이후 최대폭으로 늘었습니다. 주담대는 4~5월 거래의 후행 지표입니다.

2026-07-09
금리·시장가계대출

청약통장 2600만이 깨졌다 — 통장을 버리는 사람들

가입자 2600만 선이 무너졌습니다. 당첨은 멀고 분양가는 높습니다. '청포족'이 늘면 서민 주거 재원까지 흔들립니다.

2026-07-08
청약·분양청약통장

재건축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 일몰의 덫

정비구역도 기한이 지나면 통째로 해제됩니다. 삼익맨션은 일몰 이틀 전 되살아났지만, 서울 연장 34곳 중 넷에 하나가 다시 위기입니다.

2026-07-08
재개발·재건축재건축

서울 전셋집이 마른다 — 월세가 절반을 넘었다

신규 임대차의 54%가 월세로. 전세 매물은 1년 새 반토막, 전세수급지수는 5년 만에 최고. 대출규제가 당긴 방아쇠를 짚어봅니다.

2026-07-08
금리·시장전세월세화

판결문 든 세입자 — 경매의 40%가 바뀌었다

빚 못 갚은 집이 아니라 보증금 못 받은 집. 강제경매 비중 40%대, 서울은 1년 새 49% 급증했습니다.

2026-07-07
경매·공매강제경매

산에도 '체류형 쉼터' — 세컨하우스, 이번엔 산으로

7월부터 본인 소유 산지에 33㎡ 쉼터를 지을 수 있습니다. 농촌에 이어 산촌까지, '체류형 주거'가 제도로 자리잡습니다.

2026-07-07
인테리어·라이프산촌체류형쉼터

청약도 '브랜드 쏠림' — 격차가 4.5배로 벌어졌다

상반기 10대 건설사 단지는 9.76대 1, 그 외는 2.17대 1. 1년 새 2배였던 청약 격차가 4.5배로 벌어졌습니다.

2026-07-07
청약·분양청약

준공 뒤 날아든 공사비 청구서, 등기가 멈췄다

공사비 증액이 착공 전이 아니라 준공·입주 시점에 터지고 있습니다. 관리처분 변경이 부결되면 입주하고도 등기가 막힙니다.

2026-07-06
재개발·재건축재건축

같은 날 경매서 242% vs 70% 유찰

낙찰가율 평균 뒤에 숨은 양극화 — 깨끗한 알짜엔 16명이 붙고, 복잡한 물건은 세 번씩 유찰됩니다.

2026-07-06
경매·공매법원경매

그린벨트 5만호, 지구지정 시작 — 첫 입주는 2031년

서리풀·대곡·의왕·의정부 5만호가 '발표'를 지나 '절차'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왜 지금 지구지정을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2026-07-06
정책·규제신규택지

수도권은 조이고, 지방 미분양엔 '주택 수 0'

지방 준공후 미분양을 사면 종부세·양도세 주택 수에서 뺀다 — 수도권 규제와 정반대로 가는 세제 카드를 짚습니다.

2026-07-06
세금지방미분양

대출금리 '법적비용' 빠진다 — 체감은 왜 애매한가

7월 1일부터 가산금리에서 지급준비금·예보료 등이 빠집니다. 명목 인하는 최대 0.2%p, 그러나 우대금리라는 변수가 남습니다.

2026-07-05
정책·규제대출금리

토허구역 지정권, 지자체서 국토부로 — 3만명 반대 청원

토지거래허가·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국토부 장관으로 넘기는 3개 법안이 국회에 있습니다. 실수요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요.

2026-07-05
정책·규제토지거래허가구역

입주 절벽 2027 — 지금 '착공'을 세는 이유

서울 올해 입주 40%↓·착공 25%↓. 공급의 진짜 신호는 분양이 아니라 착공에서 나옵니다.

2026-07-05
금리·시장공급

7월 종합대책 — 증세는 내일, 공급은 5년 뒤

이달 발표될 부동산 종합대책은 세금과 공급을 한 번에 묶습니다. 문제는 효과가 도착하는 시점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2026-07-04
정책·규제종합대책

전세 매물이 마르자, 세입자가 집을 샀다

5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전세를 4년 만에 추월했습니다. 전세 품귀가 실수요를 매수로 밀어올린 신호를 읽습니다.

2026-07-04
금리·시장전세매물

72주째 오른 서울, 상승폭은 두 주째 꺾였다

서울 아파트값이 72주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은 두 주 연속 줄었습니다. 6·30 규제 이후 첫 신호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짚었습니다.

2026-07-04
금리·시장서울아파트

강남은 쉬고 강북이 뛴다 — 세제 개편 전의 '키 맞추기'

7월 첫 주,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강남이 아니었습니다. 세제 개편을 앞둔 관망세와 전세난이 만든 '순환매'를 읽습니다.

2026-07-03
금리·시장주간시황

다시 오는 전세난, 정부의 답은 '비아파트'였다

서울 전세가 12년 만에 최고 상승. 정부는 아파트가 아닌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2026-07-03
정책·규제전세

양도세 장특공제, '보유'서 '거주'로 무게추

7월 말 세제개편의 헤드라인은 종부세지만, 실수요자의 매도 셈법을 실제로 바꾸는 건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실거주 중심' 재편입니다.

2026-07-03
세금양도소득세

1기 신도시 2차 선도지구 — 규칙이 '주민제안'으로 바뀌다

7월 1일 접수 시작. 공모 경쟁에서 주민제안 심의로 바뀐 두 번째 관문, 무엇을 봐야 하나요.

2026-07-02
재개발·재건축1기신도시

수사권 쥔 '부동산감독원' — 7월, 국회로 간다

금융·과세 정보까지 들여다보는 총리 직속 감독기구 설치법이 7월 정무위 심사대에 오릅니다. 11월 출범이 목표입니다.

2026-07-02
정책·규제부동산감독원

외국인 집주인 조사 착수 — '해외 자금'을 봅니다

국토부가 고가 아파트 외국인 매수인의 해외자금 출처 조사에 나섰습니다. 실수요자가 알아야 할 규제 지형을 정리했습니다.

2026-07-02
정책·규제외국인규제

전세대출도 DSR에 — 7월, 전세 한도가 줄어든다

규제 무풍지대였던 전세대출이 7월 정책 패키지에서 DSR 편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짚었습니다.

2026-07-01
정책·규제전세대출

이주비 6억의 벽 — 멈춘 재건축, 다음은 전세다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정비사업 81%가 착공을 못 합니다. 정부는 조이고 서울시는 푸는 엇박자 속, 공급 지연이 전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2026-07-01
재개발·재건축이주비대출

동탄·기흥·구리, 오늘부터 '3중 규제'—풍선의 다음 착지점은

6·30 대책으로 세 곳이 규제지역·토허구역에 동시 편입됐습니다. 실수요자가 봐야 할 건 지도의 경계선입니다.

2026-07-01
정책·규제6·30대책

6·27 대출규제 1년 — 집값 말고 '지도'가 바뀌었다

6억 한도가 1년간 시장을 어떻게 재편했는지, 실수요자가 지금 봐야 할 세 가지를 짚습니다.

2026-07-01
정책·규제6·27대책

7월 부동산 세제 개편 —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보세요

보유세·양도세를 실거주 중심으로 손보는 7월 종합대책. 핵심 변수는 법 개정 없이 움직이는 '공정시장가액비율'입니다.

2026-06-30
세금보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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