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세금·금리·청약·재개발 이슈를 쉽게 풀어냅니다. 누구나 무료로.
서울 300가구 미만 아파트 거래가 6년 만에 최대입니다. 3분기에는 대단지 비중까지 넘었습니다. 대출 한도가 만든 흐름인 만큼, 팔 때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91주째 올랐지만 강남·서초는 13주째 내렸습니다. 금리 3%와 세제 개편 뒤 서울 안에서 값이 갈리고 있습니다.
올해 수도권 민영 분양에서 59㎡는 공급의 15.4%였지만 1순위 청약 접수는 51%를 가져갔습니다. 84㎡에서는 미달이 늘었습니다.
은마는 같은 평형에 4억원 넘게 더 내고, 잠실5단지는 최대 8억원대를 돌려받습니다. 분담금을 가르는 비례율과 권리가액을 정리했습니다.
9월 말 수도권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1년 새 25.7% 올랐습니다. 분당 국민평형은 30억 원에 다가섰고, 공사비와 준공 감소가 계속 분양가를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국토부가 11월 9~13일 재개발·재건축 조합 8곳을 현장점검합니다. 4년간 47곳에서 700건이 적발됐습니다. 조합원이 볼 대목을 정리했습니다.
3분기 은행 부실채권 낙찰가율이 65.7%까지 내려갔습니다. 사 줄 곳은 줄었고, 그 담보는 결국 경매로 나옵니다.
빌라·오피스텔 층간소음 기준을 아파트 수준인 49dB로 맞추는 안이 예고됐고, 다세대·다가구 면적 상한은 1000㎡로 늘어납니다.
대통령은 집값 하락을, 금융위는 상승 지속 우려를 말했습니다. 같은 주에 나온 두 신호 속에서 대출 규제가 풀리지 않는 이유와 확인할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10월 전국 아파트 경매가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지방은 값이 내렸고, 서울은 낙찰가율이 100%를 넘었지만 낙찰된 물건은 다섯 건 중 한 건뿐이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직거래 비중이 9월 11.71%까지 올랐습니다. 세금·대출 규제 시점과 겹쳤고, 국토부는 직거래 위법 의심 351건을 적발했습니다.
근원물가 2.8%가 꿈쩍하지 않자 11월 금리 인상론이 커졌습니다. 예금엔 24조가 몰렸고 서울 매물은 8만 건을 넘었습니다.
올해 분양가상한제 단지 경쟁률은 미적용 단지의 2.9배였습니다. 11월에는 상한제 단지 7곳에서 5205가구가 나옵니다. 싼 분양가에 따라붙는 조건을 짚어봅니다.
20년 동안 한 번도 걷지 않은 재건축 부담금을 서초구가 연내 처음 부과합니다. 기한과 계산법을 두고 아직 다툼이 있습니다.
서울 11월 일반분양의 73%가 디에이치 반포124 한 곳에 몰렸습니다. 84㎡ 30억 원대가 예상되는데, 잔금대출은 최대 2억 원입니다.
국토부가 연내 서울 정비사업 3만1000가구 착공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숫자보다 이주비·관리처분 단계를 먼저 보셔야 합니다.
캠코가 기업을 돕느라 사들였던 오피스·물류창고·공장 17건을 온비드에 내놨습니다. 압류재산 공매와는 규칙이 다릅니다.
집을 고를 때 녹지를 따지는 수요가 1년 새 10%p 늘었습니다. 공원 옆 프리미엄을 읽는 법과 함께 걸러 들어야 할 점을 짚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엇박자를 짚었습니다. 보유세와 양도세가 함께 오르면 매물이 오히려 잠길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캠코 압류재산 2521건 입찰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열에 일곱이 감정가 70% 이하지만, 명도와 권리 부담을 먼저 따져야 합니다.
주담대 고정형 금리가 처음 5%를 넘었지만 고정형 비중은 줄었습니다. 11월 금통위를 앞두고 대출자가 볼 숫자를 짚습니다.
서울 전역 토허제 1년, 갭투자 비중은 6.1%로 줄고 신규 전세는 31.6% 감소했습니다. 12월 31일 만료를 앞두고 연장 여부가 쟁점입니다.
전국 미분양이 줄어든 9월, 서울만 996가구로 10.9% 늘었습니다. 경쟁률보다 계약까지 갈 자금을 봐야 합니다.
정비 수주는 46조원을 넘었지만 목동 5개 단지엔 입찰 경쟁이 없었습니다. 단독 응찰 시대에 조합원이 따질 것을 짚었습니다.
올해 서울 비강남 18개 단지 1순위 경쟁률은 36.7대 1로 서울 밖의 14배입니다. 전국 청약 열기는 식는데 서울 신축으로는 더 몰립니다.
신통기획 5년간 정비구역 214곳이 지정되고 지정 기간은 2년으로 줄었습니다. 조합설립부터 착공까지는 여전히 평균 10년이 걸립니다.
법원행정처가 11월 2일부터 경매 기일입찰표 양식을 바꿉니다. 0 하나를 잘못 쓴 실수가 낙찰자와 2순위 응찰자, 채권자에게 각각 어떤 손해를 남기는지 짚었습니다.
TSMC가 들어선 일본 구마모토에서는 공장 가동 전에 임대 매물이 68.9% 줄고 임대료가 37.5% 올랐습니다. 용인·호남 반도체 배후 주거지를 볼 때 참고할 점을 짚었습니다.
서울 경계 5㎞ 안 경기 6곳에 7만6700가구를 짓기로 했지만 서울 물량은 없습니다. 착공 시점·교통·보상,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HUG 등이 대항력을 포기한 경매 주택의 10월 낙찰률이 39.5%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는 주택(25.3%)보다 1.6배 높았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물이 석 달 새 30% 가까이 늘어 상승폭이 줄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 군포·수원·기흥은 0.5%대로 올랐습니다.
서울 전세 거래의 56.7%가 갱신계약입니다. 신규 매물은 줄었고 전월세전환율은 9년 만에 가장 높습니다. 세입자와 집주인이 각각 볼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11월 분양 예정 물량이 작년보다 89% 늘었습니다. 하지만 16억 원대 동탄 단지는 1순위에서 겨우 모집 수를 넘겼습니다. 물량보다 단지 고르기가 중요해졌습니다.
당정이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법적 상한의 120%까지 높이는 도정법 수정안을 연내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바뀌는 점과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LH의 지방 준공 후 미분양 4차 매입 신청은 2335가구로 3차보다 66% 줄었습니다. 3차 심의 통과율도 13.7%에 그쳐 연내 5000가구 매입은 어려워 보입니다.
서울시가 사업시행자 지정 30일·보완 2회 기준을 25개 구에 적용했습니다. 다만 법적 강제력은 없고, 이미 접수된 사업은 구청 판단에 맡겨집니다.
수도권 빌라 경매가 1년 새 69% 늘었고 서울 낙찰가율은 77%로 내려왔습니다. 2년 전 전세 사고가 이제 경매로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재경위 검토보고서가 정부의 종부세·장특공제 개편안에 '임대료 전가'와 '매물 잠김' 우려를 내놨습니다.
수영장·스카이라운지가 지방 신축까지 번지자 국토부가 커뮤니티 시설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매수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경매가 열 건 중 두 건꼴로만 팔렸지만, 팔린 집은 감정가보다 비쌌습니다. 60㎡ 안팎 중저가 소형에 응찰이 몰렸습니다.
5대 은행 가계대출이 한 달 만에 2.6조 늘었습니다. 총량관리는 국감에서 법적 근거 논란에 올랐고, 연말 대출 창구가 변수입니다.
10월 KB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은 올해 최저였습니다. 대장주 지수는 두 달째, 강남·서초는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인천계양 A6 본청약에서 사전청약 당첨자 38.3%가 포기했습니다. 오른 분양가에 기존 당첨자는 빠지고, 남은 물량에는 새 청약자가 몰렸습니다.
서울에서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66개 구역의 기존 주택 4만8249가구가 2~3년 안에 이주 단계에 들어갑니다. 철거와 입주 사이의 공백을 짚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연초보다 10.3% 줄었고, 1~9월 임대차 거래 중 월세 비중은 처음으로 51.0%가 됐습니다.
전국 1순위 경쟁률이 6개월 연속 내렸습니다. 부산은 조사 이래 처음 1대 1을 밑돌았고, 서울만 올랐습니다.
국토부 장관이 국감에서 투기과열지구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를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아직 정해진 건 없습니다.
수도권 빌라 경매는 10건 중 8건꼴로 유찰되는데, 재개발 기대가 있는 서울 빌라에는 수십 명이 몰려 감정가 2배 낙찰까지 나왔습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서울 외국인 주택 허가 신청 963건 중 불허는 2건이었습니다. 실거주가 시작된 집 10곳 중 4곳은 아직 점검을 받지 않았습니다.
올해 농지 경매는 2년 전보다 52.7% 늘었지만 매각률은 17.6%로 떨어졌습니다. 감정가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도 사는 사람이 없는 이유를 짚었습니다.
주담대 한도를 더 줄인다는 소문을 금융위원장이 직접 부인했습니다. 지금 확인된 규칙과 연말까지 볼 정책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지만 '매파적 동결'입니다. 서울 오름폭 축소와 11월 금통위, 무엇을 봐야 할까요.
고양창릉 84㎡ 최고 분양가가 1년 반 사이 9430만 원 올랐습니다. 상한제가 막는 것과 막지 못하는 것을 짚었습니다.
국토부 장관이 일산 선도지구가 더디다며 고양시에 기준용적률 결론을 서두르라고 했습니다. 숫자가 바뀌면 분담금도 달라집니다.
KB 전망지수에서 강북과 강남의 격차가 16p로 집계 이후 최대입니다. 다만 둘 다 식는 중이고, 강북을 받치는 힘은 전세 부족입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1순위에 14만9730건이 몰렸습니다. 9월 전국 경쟁률이 1.8대 1이던 때입니다. 숫자 뒤의 조건을 짚어봅니다.
올해 1~8월 서울에서 착공한 아파트 10가구 중 8가구는 재개발·재건축 물량이었습니다. 착공 숫자 뒤에 숨은 쏠림과 변수를 짚습니다.
올해 법원경매 진행이 9월까지 26만 건을 넘어 2009년 기록 경신이 유력합니다. 10건 중 8건이 유찰되며 쌓인 물량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동탄·영통·광교에서 84㎡ 실거래가가 더 넓은 평형을 앞질렀습니다. 85㎡ 대출 기준선이 평형 프리미엄을 바꾼 과정을 짚었습니다.
캠코가 압류재산 2812건을 공매에 부쳤고, 그중 1928건이 감정가 70% 이하입니다. 공매 가격이 빨리 내려가는 구조와 경매와 다른 세 가지를 짚었습니다.
거래가 없는 주에도 집값은 매주 발표됩니다. 주간 통계 개편 연구는 끝났지만 결론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독자가 숫자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물은 연초보다 30% 늘었는데 지수는 88주째 오르고 있습니다. 국토부 진단과 매물 지도를 겹쳐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광명·부천 집값은 오르는데 국민평형 분양은 미달과 계약 포기가 이어집니다. 기준은 동네 시세가 아니라 '바로 옆 구축 단지 값'이었습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경쟁입찰 두 번이 무산된 뒤 수의계약으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정했습니다. 경쟁 없이 정한 공사비가 소유자 분담금에 어떻게 이어질지 짚었습니다.
기준금리 0.5%p 인상 뒤 가계대출은 올해 처음 줄었지만 주담대와 서울 외곽 집값은 계속 올랐습니다. 22일 금통위 앞에서 봐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올 1~3분기 10대 건설사 단지 경쟁률은 나머지의 2.8배였습니다. 다만 서울 세 단지가 전체 접수의 5분의 1을 가져갔습니다.
용산 산호는 설계 변경 인가를 기다리지 않고 12월에 이주를 시작합니다. 이주비 6억 한도 아래에서 조합원이 계산해 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HUG가 경매로 직접 낙찰한 전세사고 주택 8174호 가운데 입주가 끝난 곳은 22.8%입니다. 회수 실적과 빌라 경매에서 볼 점을 정리했습니다.
10년간 층간소음 상담은 35만 건이 넘었지만 실제로 소음을 잰 경우는 4.6%였습니다. 기준에 못 미친 채 준공된 집도 있었습니다.
9월 수원 영통 아파트 낙찰가율은 114.0%, 인천 미추홀은 71.1%였습니다. 수도권 경매 평균 뒤에서 갈린 지역별 흐름과 입찰 전 점검할 점을 정리합니다.
주거사업장 PF 자기자본비율 규제가 2029년으로 2년 밀렸습니다. 공급엔 숨통이지만 토담대 연체율은 32%를 넘었습니다.
코픽스가 한 달 새 0.25%p 올라 3년 10개월 만에 가장 크게 뛰었습니다. 오늘부터 바뀐 대출 금리, 누가 먼저 체감하는지 짚었습니다.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가 다음 달 1832가구를 일반분양합니다. 시세보다 20억 원 넘게 싸다는 말보다 잔금을 현금으로 낼 수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시공사를 뽑은 정비사업장 568곳 중 138곳이 받아야 할 공사비 검증을 받지 않았습니다. 국토부가 19일부터 이 중 16곳을 현장점검합니다.
8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 한 달 새 40% 줄었습니다. 그래도 값은 87주째 오릅니다. 거래가 먼저 줄어드는 국면에서 볼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LH가 수도권 공공택지 민간분양 1만8000가구에 미분양 매입확약을 겁니다. 안 팔린 집은 분양가의 85~92%에 삽니다. 착공은 빨라질 수 있지만, 수분양자를 지켜 주는 장치는 아닙니다.
자치구가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기준을 '3만㎡ 이하'로 바꾸자고 나섰고, 조합들은 반대합니다. 속도를 정하는 곳이 어디인지 짚어봅니다.
노도강 아파트가 감정가보다 1억 넘게 비싸게 낙찰됐습니다. 그런데 감정가는 길게는 2년 전 값이었습니다.
복지부가 노인복지주택 계속 거주 요건을 완화하는 시행규칙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입소자대표회의와 위탁운영 신고도 담겼습니다.
감정가 30억 이상 아파트 낙찰가율이 1월 125.3%에서 9월 86%로 내려왔습니다. 은마도 두 번 유찰됐습니다.
13개 은행이 1년 7개월간 대출 제한을 149번 걸었습니다. 총량 목표는 넉 달 만에 두 배가 됐습니다. 잔금 계획에서 볼 것을 짚습니다.
1~8월 전월세 계약의 68.5%가 월세였습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는 164만 원. 전환 비용과 확인할 지표를 짚습니다.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무순위 1가구에 6만6863명이 몰렸습니다. 당첨 뒤 38일 안에 11억 원을 치러야 합니다.
전자의결 도입 1년, 재개발·재건축 총회 활용률은 9.5%. 국감에서 다시 지적된 이 숫자가 조합원과 입주권 매수자에게 뜻하는 바를 짚습니다.
10·15 대책 1년, 서울 아파트값은 10.42% 올랐습니다. 강남구 1.40%, 성북구 16.52%. 대출 한도가 가른 격차를 짚습니다.
5년간 민간분양 부정청약 1669건, 열에 여덟은 위장전입. 검찰 송치 655건 중 취소가 끝난 것은 273건이었습니다.
해산하고도 청산을 못 끝낸 조합이 전국 300곳, 그중 108곳은 5년을 넘겼습니다. 남은 돈이 누구 몫인지 짚어봅니다.
3분기 서울 집합건물 가압류 4918건. 늘어난 256건은 사실상 도봉구의 9월 한 달에서 나왔습니다.
서울 1인 가구 92만 명 분석에서 자가 거주자와 무주택자의 자산 격차가 40대 초반 2.54배, 60대 후반 3.56배로 나타났습니다.
법원이 경매 임차인 통지서를 유형별 안내로 바꿨습니다. 배당요구 종기를 놓쳐 보증금을 잃는 일을 줄이려는 조치입니다.
올해 수도권 착공 목표 26만8000가구 중 8월까지 8만6739가구. 장관도 100%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허가와 착공 사이를 볼 때입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의 올해 누적 상승률이 8.35%로 매매(8.31%)를 처음 넘었습니다. 성북 14%, 강남 2%로 지역 차가 큽니다.
국토부가 메달리스트 특별공급 개선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6년간 배정된 392가구 중 선수가 당첨된 집은 86가구였습니다.
같은 평형을 받는데 분담금 10억원이라는 추산이 나왔습니다. 공사비가 비례율을 깎으면서 재건축 사업성이 지역별로 갈립니다.
세제개편안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 5473건 중 79%가 15억 이하였습니다. 다만 늘어난 것은 비중이고, 거래량은 한 달 새 41% 줄었습니다.
올해 1순위 평균 경쟁률이 5.6대 1로 1년 새 반토막 났습니다. 공급은 34% 늘고 접수는 26.6% 줄었으며, 통장은 값이 눌린 단지로만 향했습니다.
면목동 사가정역세권이 최고 40층·2037가구 정비구역으로 고시됐습니다. 셋 중 하나는 임대인 구조를 짚어봅니다.
9월 전국 토지 경매 8040건 중 낙찰은 1280건. 낙찰률 15.9%로 역대 최저를 다시 썼습니다. 싼 값보다 안 팔리는 이유를 봐야 합니다.
LH 공공임대 2만2464가구가 1년 넘게 비었습니다. 행복주택은 열 채 중 한 채가 빈집. 값보다 입지와 면적이 선택을 갈랐습니다.
캠코가 6~7일 1조1613억 원 규모 압류재산 2745건을 공매합니다. 1190건이 감정가 70% 이하지만, 싼 값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11월 13일부터 경·공매로 돌려받은 돈이 보증금의 3분의 1에 못 미치면 국가가 차액을 지급합니다. 계산법과 신청 시점을 정리했습니다.
대통령이 '살지 않는 집엔 선진국 수준 보유 부담'을 다시 꺼냈습니다. 국회로 넘어간 세제개편안의 숫자와 점검할 대목을 짚습니다.
수도권 공공 사전청약 99개 블록 중 70곳의 본청약이 평균 12.8개월 밀렸습니다. 당첨자가 확인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네 지구의 시공사가 모두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7조원대 사업인데 경쟁입찰이 성사된 곳은 한 곳뿐이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86주 연속 오르며 최장 기록을 세웠지만 오름폭은 6개월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 10월 22일 금통위가 다음 갈림길입니다.
9월 5대 은행 가계대출이 6개월 만에 줄었습니다. 대출 문은 넓어졌는데, 금리 때문에 집 살 돈을 빌리려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9월 28일 중곡1동 A구역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습니다. 2종이 3종으로 올라갔고, 보정계수 1.53이 붙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경매·공매로 떠안아도 생애최초 LTV를 인정받습니다. 결정문과 처분 기한이 관건입니다.
10월 5일부터 일본 부동산 소유권 등기에 국적 신고가 의무화됩니다. 4월부터 거주용 취득도 사후 보고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일본 집을 보는 한국 투자자가 챙길 점을 정리했습니다.
8월 전국 미분양이 7만 가구 문턱까지 왔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은 줄었지만 85㎡ 초과 대형과 경북에서 새 재고가 쌓였습니다.
9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이 1년 7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왔지만, 상위 10건 중 9건은 노원·도봉·강북·성북에서 나왔습니다.
10월 1일부터 조정대상지역 안에서 집을 갈아타는 일시적 2주택자의 처분 기한이 3년에서 2년으로 줄었습니다. 누가, 언제부터 적용받는지 정리했습니다.
광명 구름산지구 첫 분양에서 59㎡ 특별공급은 15.82대 1까지 올랐지만 84㎡ 해당지역 1순위는 0.08대 1에 그쳤습니다. 수요는 분양가를 따져 갈렸습니다.
목동 재건축 처음으로 3.3㎡당 공사비가 1000만원을 넘은 4단지 현장설명회에 4개사가 참석했습니다. 실제 경쟁이 붙을지는 11월 16일 입찰 마감에서 판가름 납니다.
8·13 대책 때 '9월 말'로 약속한 수도권 신규택지 7만3000가구 발표가 10월이 돼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연의 의미와 확인할 점을 짚습니다.
8월 은행 주담대 금리가 4.66%로 넉 달째 올랐습니다. 9월에도 시장금리가 0.2%p 더 올라, 대출로 집을 사려는 분은 금리를 다시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5곳이 선정됐습니다. 경쟁률은 5.5대 1이었고, 떨어진 단지를 위한 '예비구역' 제도가 새로 생깁니다.
2021년 7만8885건이던 법원 경매 접수가 지난해 12만1261건으로 54% 늘었습니다. HUG가 신청한 경매는 1년 만에 64% 증가했습니다.
시니어 주거는 요양시설을 빼면 고령자의 0.23% 몫입니다. 박람회에 나온 해법과 실수요자가 확인할 조건을 짚었습니다.
9억5218만원짜리 과천 99㎡ 1가구 재공급에 3079건이 몰렸습니다. 계산기를 두드리기 전에 자격과 잔금 일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보증금이 2년 새 8268만원 올라 역대 최고를 넘었습니다. 월세도 24.3% 뛰었습니다. 만기를 앞둔 세입자가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 낙찰자 91.5%가 수도권 거주자였고, 69%는 대출을 받았습니다. 대출의 63%는 2금융권에서 나왔습니다.
10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이 1년 전보다 61% 늘었습니다. 다만 서울 물량은 5% 미만이고, 공급은 청약 경쟁이 약한 경기·충남에 몰렸습니다.
잠실주공5단지 조합원이 최대 20억원까지 이주비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잠실 7개 단지에 나와 있는 84㎡ 전세 매물은 310건뿐입니다.
비거주 1주택 과세 강화에 전문가 83명이 반대했습니다. 다만 이들이 꼽은 최대 변수는 세금이 아니라 대출 규제였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85주 연속 올라 역대 최장 기록과 같아졌습니다. 오름세를 끈 곳은 강남이 아니라 서대문·동북권·수원 영통이었습니다.
서울시가 홍제동 개미마을·문화마을·옛 홍제4구역을 하나로 묶어 최고 30층 2520가구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이 계획이 풀어낸 것과 아직 남은 것을 짚습니다.
경기 빌라 경매가 1년여 만에 두 배 넘게 늘었지만 낙찰은 네 건 중 한 건꼴입니다. 싸 보여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짚습니다.
아파트값·전셋값 부담에 중대형 오피스텔 거래가 반년 새 21% 늘었습니다. 소형은 떨어지고 대형만 오른 이유와 살 때 확인할 점을 짚습니다.
추석 뒤 11월까지 4만8829가구가 일반분양에 나옵니다. 서울 몫의 76%는 반포 재건축 한 곳입니다.
한은 분석에 따르면 5년 기대상승률이 연 8.2%일 때 다주택가구의 8.9%만 매도가 유리했습니다. 양도세 완화의 효과도 기대심리에 달렸습니다.
10월 서울 경매엔 시세보다 수억 원 낮게 출발하는 아파트가 나옵니다. 다만 싸게 시작한다는 게 싸게 산다는 뜻은 아닙니다.
8월 전국 청약 접수의 69.2%가 서울 5개 단지에 몰렸습니다. 같은 달 경기 1순위 경쟁률은 2.36대 1로 2021년 집계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목동 9·13단지 재건축이 통합심의를 통과해 7810가구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다만 시공사 입찰은 단지마다 한 곳씩만 들어오고 있습니다.
9월 22일 HUG 전월세 안심신탁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임차인 보증금은 공공이 맡고, 집주인은 매달 수익을 받습니다. 세제 혜택은 아직 검토 단계입니다.
9월 소비자동향조사에서 금리 상승 전망은 2년 11개월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그런데 집값 상승 전망은 한 달째 125에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신반포7차가 조합 설립 24년 만에 49층·965가구 정비계획 고시를 마쳤습니다. 고시는 공공재건축 계획대로 났지만 조합은 민간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캠코가 한 회차에 내놓은 공매 물건이 1년 만에 두 배로 늘었습니다. 금액은 2.7배입니다.
서울 가을 전월세 예측물량 역대 최저. 전체는 15.6% 줄었지만 전세만 42.9% 증발했습니다.
분당 더샵 분당하이스트 84㎡ 29억8100만원. 1순위 3.88대 1인데 큰 평형은 남았습니다.
가계대출 목표가 3%로 높아졌지만 9월 중순 5대 은행 주담대는 5893억 원 줄었습니다. 대출 실행이 11월에 몰려 있어 효과는 늦게 나타납니다.
8월 아파트 낙찰가율은 84.7%, 지방 업무·상업시설은 33~45%. 같은 법정에서 값이 갈렸습니다.
9월 21일 경기도 특별공급 두 곳. 29억 분당엔 206건, 5억대 분상제 평택엔 42건이 들어왔습니다.
성수3지구가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뽑았습니다. 찬성 598표, 평당 1195만원. 그런데 계약서엔 공사비 상한선이 없습니다.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는 29일 만에 9억에서 12억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정작 본론은 2027년부터 손대는 양도세 장기보유공제입니다.
작년 서울 매매는 전세보다 3.54%P 더 올랐습니다. 올해는 0.17%P입니다. 금리를 올린 뒤 좁혀진 건 갭이었습니다.
서울 정비사업 598곳 분석에서 재건축 유형별 사업기간이 4.6년 벌어졌습니다. 입주 시점을 역산하는 법.
캠코 압류재산 공매의 주거용 물건이 2월 73건에서 9월 658건으로 늘었습니다. 수도권만 356건, 규모는 1조1211억원입니다.
규제를 피해 나간 한국 자금의 절반이 미국행이었습니다. 그 미국이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3216가구 중 특별공급은 1480가구 모집에 284건만 들어왔습니다. 평균 1.24대 1 뒤에 가려진 타입별 차이와 계약률에서 볼 점을 짚습니다.
2021년 가을에 받은 5년 고정 주담대 12조9000억원의 금리가 다시 정해지고 있습니다. 3억원을 빌렸다면 월 상환액이 40만~50만원 늘어납니다.
9월 셋째 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는 낙찰률이 12.9%p 떨어졌는데 낙찰가율은 94.0%로 올랐습니다. 두 숫자가 반대로 간 이유를 짚습니다.
청약통장 없이 넣을 수 있던 송파 오피스텔 1393실. 평균 경쟁률은 2.84대 1이었지만, 사람이 몰린 곳은 한 군뿐이었습니다.
광명시가 철산·하안 재건축 14개 단지에 요청했던 공공임대 비율을 3.75%에서 1%로 낮췄습니다. 적용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가 최장 3년 3개월로 확대됐습니다. 정작 8월 신청은 전달보다 34.8% 줄었습니다.
8월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폭은 줄었지만 인천·경기는 커졌습니다. 전국 1위는 용인 기흥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재개발 순증률을 27.4%, 경실련은 7%로 봤습니다. 숫자 차이는 어느 구역을 셌느냐에서 나왔습니다.
30억 초과 아파트 낙찰가율이 8개월 만에 34%p 빠졌습니다. 같은 달 중랑·동대문은 130%대에 팔렸습니다.
지난해 서울 외국인 부동산 이상거래 통보가 두 배로. 늘어난 건 30억원 위, 비어 있던 건 대출 칸이었습니다.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천안에서 3066가구가 한꺼번에 청약을 받았습니다. 특별공급 1261가구에 75건이 들어왔습니다.
기준금리가 3.00%까지 오른 뒤 강남3구는 모두 내렸고, 수원·분당 같은 경기 남부는 오히려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금리보다 먼저 봐야 할 변수를 정리합니다.
부산지법에 HUG 사건만 맡는 경매계가 생긴 뒤 월평균 진행 건수가 4배로 늘었습니다. 늘어난 물건에서 입찰자가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가 ㎡당 232만8000원으로 4.07% 올랐습니다. 9월 15일 이후 모집승인 신청 단지부터 적용됩니다.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 5년간 23조원, 98.9%가 '감액' 판정. 권고를 따랐는지 확인한 곳은 없었습니다.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유리한 종부세 계산법을 처음 개별 안내합니다. 9월 16~30일 신청 전 점검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8월 서울 전세 확정일자가 2014년 집계 이후 월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월세는 오히려 늘었고, 세입자는 이사 대신 재계약을 택했습니다.
노량진1구역 조합원 절반 넘게 1+1 분양을 택했습니다. 작은 한 채는 3년 동안 못 팔지만, 세금과 대출에서는 그대로 다주택자로 봅니다.
수도권 강제경매 매각 등기가 8개월 만에 지난해 1년치를 넘었습니다. 늦게 나타나는 깡통전세 후폭풍과 입찰자·세입자가 확인할 점을 정리합니다.
도쿄 23구 신축 맨션의 해외 거주자 취득 비중이 1년 새 두 배가 됐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규제를 미뤘고, 한국 돈은 그 틈으로 갑니다.
올해 1~7월 청약통장이 31만5000좌 순감했습니다. 지난해 연간 감소폭의 1.6배입니다. 통장이 빠지면 주택도시기금도 함께 줄어듭니다.
8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59.5%로 60% 선을 내줬습니다. 못 들어간 첫 번째 이유는 잔금대출 미확보 37.2%였습니다.
LH가 경매로 사들인 전세사기 피해주택이 1만718호를 넘었습니다. 다만 여름 들어 매입 속도가 줄었고, 다가구에서는 경매차익을 못 받는 피해자가 생겼습니다.
수도권 분양가가 ㎡당 1505만원으로 처음 1500만원을 넘었습니다. 공급은 38% 줄었고, 비싸도 팔린 단지엔 고가점자가 몰렸습니다.
8월 31일부터 이주비 대출 한도를 새 아파트 가치로 따집니다. LTV 40%와 보증 기준은 그대로라 현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다는 반응입니다.
8월 가계대출 증가폭은 절반으로 줄었지만 주택담보대출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총량 관리가 잡은 건 집 살 돈이 아니었습니다.
9월 10일 한은 통화신용정책보고서. 금리를 두 번 올린 뒤에도 서울 집값은 7월 1.094% 올랐고, 주담대는 4조원 늘었다.
법정 처리기한은 60일, 서울 정비사업 관리처분인가는 최장 507일 걸렸습니다. '인가 간주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경매가 1~8월 4305건으로 2.5배 늘었지만 매각가율은 47.3%. 아파트와 정반대의 시장입니다.
금감원이 30일부터 해외 부동산펀드 설명서 첫 장에 전액 손실 위험과 과거 20% 초과 손실 이력을 적게 합니다.
8월 서울 아파트 거래 중 강남3구 비중이 9.1%로 연중 최저였습니다. 매물은 1년 새 61% 늘었는데 토지거래허가 신청은 77% 줄었습니다.
9월 분양전망지수 86.3으로 6.9p 하락. 물량·분양가 전망은 올랐는데 미분양 전망만 14.9p 급등했습니다.
8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4%p 떨어진 97.0%. 그러나 중랑 115.2%, 노원 102.8%로 외곽 중저가는 감정가를 넘겼습니다.
8월 분양 예정 물량 가운데 실제 공급은 68%. 9월 계획 2만2704세대도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국토부가 9월 1일 서울·3일 대전에서 정비사업 정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8·13 대책의 인센티브는 대부분 '착공 시점'에 걸려 있습니다.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세제개편 정부안이 비거주 1주택 공제를 9억에서 12억으로 원복했습니다. 다만 공정시장가액비율은 남았습니다.
8월 서울 아파트 거래 56.5% 급감, 계약 해지는 168건. 그런데 평균값은 처음 16억을 넘었습니다.
목동10단지에 하이엔드 브랜드 제안이 나왔습니다. 이름보다 먼저 봐야 할 숫자는 공사비와 이주 시기입니다.
올해 1~8월 서울 빌라·오피스텔 경매 2만385건. 물건은 67.8% 늘었는데 매각가율은 70%대로 내려앉았습니다.
서울 모아주택 1호가 9월 입주를 시작합니다. 연립 99가구가 215가구가 됐지만, 후보지 112곳 중 착공은 8곳뿐입니다.
서울 전세 매물 2년 새 21.8% 감소, 월세 비중 45.8%. 강남은 마이너스인데 외곽이 오르는 이유는 전세에 있습니다.
9월 전국 분양은 74% 늘었지만 서울 몫은 244가구. 물량이 늘어난 곳은 경기와 인천이었습니다.
6월 말 은행 부실채권 18조9000억, 8년 만의 최대. 충당금 방어력이 줄면 경매·NPL 물건은 늘어납니다.
7월 전국 미분양 증가분의 대부분이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경기 한 곳에서만 841호가 늘었습니다.
국토부가 9월 1일 정비사업 정책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관리 범위가 인가에서 착공으로 옮겨간 것이 핵심입니다.
9월 1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세제개편안이 3일 국회로 갑니다. 기준이 '몇 채'에서 '어디 사느냐'로 바뀝니다.
기준금리 3.00% 시대에 신규 주담대 10명 중 7명이 변동금리를 골랐습니다. 코픽스는 넉 달째 오르는 중입니다.
8월 31일 성수2지구·목동12단지 나란히 유찰. 공사비를 올려도 건설사가 오지 않는 시대의 신호입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1조1552억 규모 압류재산 공매. 부동산 2603건 중 절반 이상이 임야 등 토지입니다.
도쿄 신축 맨션이 4년 만에 2배가 됐지만 일본은 외국인 매수 규제를 보류했습니다. 한국 돈은 이미 가고 있습니다.
8월 27일 기준금리는 3.00%가 됐고, 같은 날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오른 곳은 강북이었습니다.
올해 1순위 청약 32만9691건 중 72%가 10대 건설사 단지로 몰렸습니다. 정작 공급 가구는 그쪽이 1만가구가량 적었습니다.
다가구 전세사기 피해 7464건. 건물 등기가 하나라 우선매수권이 서로를 밀어냅니다. 국회가 손대려는 지점은 '누구에게 매각을 허가하느냐'입니다.
9월 전국 입주 1만4174가구로 5년 5개월 만의 최저. 그런데 분양은 쏟아집니다. 청약 판단 기준이 달라집니다.
국토부가 1기 신도시 구역지정 상한을 2.7배 늘렸지만 분당만 동결됐습니다. 성남시는 8월 27일 물량제한 폐지를 공식 건의했습니다.
수도권 전역 외국인 주택 토지거래허가가 8월 26일부터 1년 더 연장됐습니다. 핵심은 금지가 아니라 실거주 2년 의무입니다.
가계빚 첫 2000조 돌파, 그런데 증가분 절반은 주담대가 아니었습니다. 3.00% 인상의 청구서는 누가 받게 되나.
국토부가 재개발 용적률 1.2배 완화를 검토합니다. 늘어난다는 4만3000호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임대 비율을 봅니다.
아파트 경매는 감정가를 넘기는데 지식산업센터·상가는 반값에도 유찰됩니다. 같은 법정에서 갈린 두 시장을 짚었습니다.
부분 시공 계약은 1년 새 3배. 매출은 줄고 이익만 늘어난 인테리어 업계의 숫자가 말하는 것.
한은이 기준금리를 3.00%로 두 달 연속 올렸습니다. 그런데 점도표 21개 중 16개는 그보다 위를 가리켰습니다.
같은 날 1순위 청약을 받은 네 단지가 39.71대 1부터 0.77대 1까지 갈렸습니다. 기준은 지역이 아니었습니다.
8월 한 달 캠코 압류재산 공매만 7811건·3조692억원. 주거용이 1614건인데, 법원경매의 인도명령은 공매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같은 날 마감된 두 청약, 경쟁률은 39.7대 1과 9.8대 1. 갈린 건 인기가 아니라 분모였습니다.
서울시 올해 착공 목표 3만 호 중 절반이 남았습니다. 병목은 이주비 대출, 이달 31일 바뀌는 건 LTV 비율이 아니라 담보를 매기는 기준입니다.
500가구 이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이 구청장에게. 서울 정비사업 193곳이 영향권에 들어갑니다.
8월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은 확대됐지만 매매전망지수는 급락했습니다. 가격과 심리가 갈라선 시장을 읽는 법.
부산 남천 삼익비치가 8월 24일 조합원 재분양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초고층을 접고 3060가구 1대1 재건축으로 돌아선 이유를 짚어봅니다.
수도권 아파트 경매 물건은 28% 늘고 낙찰률은 10.9%p 빠졌는데, 응찰자 수는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소득요건 없는 '보편형 공공임대' 첫 물량이 3기 신도시 3곳에 확정됐습니다. 2040가구, 기본 6년입니다.
27일 금통위는 동결 전망이지만 국고채 3년물은 3.8%. 대출금리는 결정 전에 이미 움직였습니다.
올해 특공 평균은 3.52대 1이지만, 유형별로는 20배 넘게 갈렸습니다. 6월 15일 배정 비율까지 바뀌었습니다.
응찰자는 6.5명으로 늘었는데 낙찰률은 34%로 급락했습니다. 경매장에서 벌어지는 선별의 실체를 짚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의 84%가 지방입니다. 그런데 정부가 감정가 90%에 사주기 시작하자, 미분양 1위 지역들의 착공이 오히려 늘었습니다.
서울 역세권 3곳 198가구에 1만8042명이 몰렸습니다. 그런데 한 단지 안에서 39㎡는 202대 1, 84㎡는 10대 1이었습니다.
여야가 도시정비법 개정안을 다음 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민간 정비사업에도 법적상한 용적률 1.1~1.3배를 열어줄지가 쟁점입니다.
물가는 석 달 만에 2%대로 내려왔지만, 8월 27일 금통위의 변수는 물가가 아니라 집값과 가계부채입니다.
서울시가 8월 18일 조합설립 절차를 245일 단축했습니다. 다만 짧아진 구간은 초기 4개월이고, 추정분담금 검토 기간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임의경매 낙찰자 중 30대가 35.6%로 1위. 40대는 10%p 가까이 빠졌습니다. 세대 교체가 시작됐습니다.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년 더 연장됐습니다. 수도권 거래는 27% 줄었지만, 줄어든 자리는 고르지 않았습니다.
가계대출 총량은 두 배로 풀렸지만 LTV·DSR·가격별 한도는 그대로, 가산금리는 3.27%로 7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코픽스가 넉 달 연속 올라 0.37%p 뛰었습니다. 기준금리 인상은 7월 한 번뿐이었고, 그 반영도 아직 절반이 남았습니다.
인천 아파트 경매 응찰자 수가 올해 주간 최고치를 찍었지만 낙찰가율은 수도권 최저였습니다. 경쟁률과 가격이 갈라진 이유를 짚습니다.
HUG 7월 분양가에서 서울만 올랐습니다. 전국·수도권은 내렸고요. 지수를 밀어올린 건 시세가 아니라 얇아진 표본이었습니다.
7월 말 청약통장 가입자 2577만명. 전체는 41만 줄었는데 1순위는 51만8000명이 빠졌습니다. 먼저 통장을 깬 쪽은 오래 부은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세운4구역 유적 보존방안이 2년 7개월 만에 심의대에 오릅니다. 도심 정비사업의 진짜 병목을 짚습니다.
김포 사우·풍무·고촌 17.24㎢가 18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됐습니다. 그런데 현행법상 경매 낙찰은 이 허가의 바깥에 있습니다.
8월 31일부터 정비사업 이주비 대출 담보가치에 종후자산평가액이 들어갑니다. LTV 40%는 그대로, 바뀐 건 무엇을 담보로 보느냐입니다.
5년 새 경매 개시결정은 두 배를 넘겼지만 매각률은 반토막 났습니다. 물건이 쏟아지는 시장에서 봐야 할 것
규제를 피해 나간 돈이 넉 달 만에 작년치의 35%를 채웠습니다. 그런데 주택 수에서 빠진다고 세금까지 빠지는 건 아닙니다.
서울 아파트값 79주 연속 상승 속에서 강남·서초가 하락 전환했습니다. 방향이 갈린 이유는 금리보다 세금 계산기였습니다.
7년간 전세 34만8883가구가 사라지고 월세는 51만가구 늘었다. 서울 집세는 4년 만에 가장 빠르게 오르는 중이다.
8월 2주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이 한 주 만에 두 배로. 감정가 넘긴 곳은 강남이 아니었습니다.
8·13 대책은 수도권 규제지역의 무순위 청약 물량을 LH가 사들여 공공임대로 돌립니다. 지난 1년치가 1600가구입니다.
8월 분양 물량은 1년 새 58% 늘었지만, 서울에서 실제 청약 가능한 일반분양은 700가구 수준입니다.
건설공사비지수는 7개월 연속 최고치, 철거비 중 인건비 비중은 1년 새 10%p 올랐습니다. 분담금이 흔들리는 지점입니다.
8·13 대책이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5%p 낮췄습니다. 다만 토지면적 요건은 손대지 않았고, 법 개정은 9월부터입니다.
용산 산호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았습니다. 표준기한보다 3개월 빨랐지만, 조합은 이주와 동시에 정비계획을 다시 바꿉니다.
서울 경매는 감정가 101%에 낙찰되고, 같은 주 공매에는 감정가 70% 이하 물건이 790건 나옵니다.
한샘 2분기 영업이익 5배, 리하우스 13% 증가. 신축 착공이 줄자 '고쳐 쓰기' 수요가 지표로 나타났습니다.
8·13 공급대책이 나왔습니다. 숫자는 컸지만 지금 지정된 택지는 3곳뿐이고, 나머지는 연내 과제로 남았습니다.
8월 서울 주택사업 전망지수는 한 달 새 20.3p 급락했지만 아파트값은 여전히 상승 중입니다. 금리·대출이 심리부터 흔드는 시차를 읽는 법.
압류재산 1506건 중 858건이 감정가 70% 이하. 온비드에 AI 예상 낙찰가가 붙었지만 명도 책임은 여전히 낙찰자 몫입니다.
김포 2432가구 단지 특별공급은 1228가구 모집에 402건. 같은 주 세종은 1순위 17.71대 1로 전 타입 마감했습니다.
세제개편안 발표 9일 만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3개월 만의 최대치로 늘었지만, 증가분의 43%가 강남3구에 몰렸습니다.
7월 서울 국민평형 분양가가 19억원을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달 서울에서 분양된 물량은 단 207가구였습니다.
정부가 정비사업 추가 이주비에 HF 공적보증 신설을 검토합니다. 담보 기준을 종전자산에서 종후자산으로 바꾸는 안도 함께 논의됩니다.
목동10단지 2조6135억 입찰이 단독 응찰로 유찰됐습니다. 서울 경쟁입찰 비율은 5년 만에 50%에서 16%로 내려앉았습니다.
울산 아파트 낙찰가율이 한 달 만에 16%p 떨어졌습니다. 원인은 시장이 아니라 한 단지의 물량이었습니다.
건자재·인테리어 실적이 급반등했습니다. 그런데 반등의 내용을 뜯어보면 집을 고치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정비구역 지정권을 국토부 장관에게도 주는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반대 청원은 5만4800명, 서울시는 심의 69일을 내밀었습니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는 두 달 새 3분의 1로 줄었는데,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은 2조2831억원 늘며 11개월 만의 최대폭을 기록했습니다.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이 1만256호를 넘었지만, 사전협의 접수 중 7640건은 매입 가능 판단을 받지 못했습니다.
8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에서 비수도권이 수도권을 앞질렀습니다. 서울은 한 달 만에 17포인트가 빠졌습니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 37.7%, 12년 4개월 만의 최저. 금리 인상기에 차주들이 변동을 택한 이유와 8월 27일 금통위 관전법.
8월 7일 2차 부동산 회의는 6시간. 이르면 다음 주 공급대책이 나옵니다. 공공택지와 정비사업, 어느 쪽이 먼저 도착할까요.
서울시가 2031년까지의 정비사업 멸실·착공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순증률은 39%, 이주 수요는 9만8000가구로 계산됐습니다.
올해 1~7월 특별공급 평균은 1순위보다 낮았지만, 유형별로 뜯어보니 격차가 57배였습니다.
7월 전국 낙찰가율 85.4%, 서울은 101%. 그러나 제주 낙찰률은 15.1%, 울산은 16%p가 빠졌습니다.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8월 25일 끝납니다. 경기는 22.7% 줄었지만 서울은 4.1%, 용산·종로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LH가 8월 5일 도림1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맺었습니다. 공공재개발 20곳의 실제 진도와 다음 관문을 짚습니다.
8월 1주 서울 아파트값은 0.26% 올랐지만 강남구는 0.01%에 그쳤습니다. 상승의 무게중심이 강북으로 옮겨간 한 주를 짚습니다.
전국 아파트 낙찰가율이 16개월 만의 최저인 85.4%로 내려앉았지만 서울은 넉 달 연속 100%를 넘겼습니다. 같은 달, 두 개의 시장이 열렸습니다.
강릉·울주에 이어 경기 이천도 0.02대 1. 8월엔 수도권에만 2만2492가구가 더 나옵니다.
5대 은행 전세대출 금리 상단이 6%를 넘었습니다. 가계대출 총량은 이미 목표를 1조원 초과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갈아타기 처분기한이 1년 짧아집니다. 8월 3일까지 계약한 사람은 3년, 그 뒤는 2년입니다.
목동7단지는 동의율 90.4%로 14일 만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고, 3단지는 대형 평형의 반발로 창립총회가 두 달째 멈췄습니다.
8월 서울 분양 6770가구, 그러나 이달 안에 청약 가능한 일반분양은 약 700가구입니다. 숫자가 갈라진 이유를 짚습니다.
전국 법원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여름 휴정기입니다. 매각기일이 비는 이 2주가 입찰자에게 왜 중요한 시간인지 짚었습니다.
65세 이상 수도권 1주택자가 지방으로 옮기면 양도세를 최대 5억원 감면합니다. 다만 거주 요건과 5년 사후관리가 함께 붙었습니다.
8월 4일 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안 시행. 절차는 빨라지는데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의 속도차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습니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의 83.1%가 15억원 이하였습니다. 대출 한도가 그은 선이 시장의 지형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서울 강제경매 소유권이전등기 상반기 3308건. 서남권 5개 구가 66.6%를 차지했습니다.
상반기 청약통장 가입자는 35만명 감소했지만 1순위 감소폭은 41만명. 자격을 갖춘 사람이 먼저 떠났습니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가 올해 최저로 내려앉았지만 값은 77주째 올랐습니다. 매물이 더 빨리 줄었기 때문입니다.
1·29 공급 예정지 인근 거래 1072건 중 346건이 위법 의심. 거짓신고 249건, 특수관계인 차입금 과다 178건.
서울시가 구의·신길·갈현 3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입주권을 가르는 날짜는 발표보다 먼저 지나갔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이 3만 가구 문턱에 섰는데, 8월 일반분양은 전월의 2.8배로 쏟아집니다. 수도권이 겹칩니다.
캠코 8월 압류재산 공매 2254건 중 임야 등 토지가 1264건. 규모보다 구성과 인수 위험을 봐야 합니다.
1인가구의 아파트 거주 비중이 32.2%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올라선 방식은 자가가 아니라 월세였습니다.
서울시가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기준 손질에 착수했습니다. 공사비는 총사업비의 70%인데 입찰 비교표조차 표준이 없습니다.
국토부 6월 주택통계. 서울 비아파트 월세 비중 78.1%, 아파트 52%. 전세가 임대차 시장의 소수가 되고 있습니다.
7월 넷째주 수도권 경매에서 감정가 120%를 넘긴 아파트 3곳이 모두 비규제지역이었습니다. 대출 한도가 응찰자 수를 갈랐습니다.
고양창릉 이익공유형 20.1대 1, 일반 공공분양 67.8대 1. 시세차익 30%의 값이 처음 시장에서 매겨졌습니다.
8월 서울 입주 3540가구로 올해 최대. 그런데 절반 이상이 반포 한 단지이고, 9월부터는 다시 줄어듭니다.
정부가 종부세 과세기준을 주택 수에서 합산가액으로 바꾸는 방안을 8월 초 세법개정안에 담습니다.
정비구역 지정권을 국토부 장관에게 넘기는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정작 국토부가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6월 전국 1순위 경쟁률이 1년 전의 절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분양가는 사상 최고, 미분양은 30개월째 6만호 위입니다.
캠코가 온비드에 '빠른입찰'을 시범 도입했습니다. 공매 자산 평균 처분기간이 45~60일에서 20~30일로 줄어듭니다.
서울시가 156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시니어주택 용적률 1.1배 인센티브를 신설했습니다. 8월 말 고시되면 인허가 단계에서 바로 적용됩니다.
정부가 재건축 용적률 완화에 선을 그었습니다. 근거는 '멸실'입니다. 조합원이 지금 봐야 할 것은 이주 일정입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 상승률은 1.07%→1.05%로 꺾였지만, 평균 전셋값은 사상 처음 7억원을 넘었습니다.
공동담보로 묶인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마지막 한 채가 팔릴 때까지 경매차익을 못 받았습니다. 7월부터 그 순서가 바뀝니다.
7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1.05%로 둔화됐지만 1위는 중랑구 2.08%, 전국 1위는 화성 동탄구 6.25%였습니다.
상반기 전국 평균 분양가가 처음 평당 2143만원을 넘었지만, 지역별로는 22% 상승과 20% 하락이 함께 나왔습니다.
금융위가 30일 주택금융 대책을 내놓습니다. 규제지역에 집을 두고 전세로 사는 1주택자가 첫 대상이고, 반대편엔 22조 잔금대출이 놓여 있습니다.
건설공사비지수 134.42, 서울 재개발은 3.3㎡당 959만원. 그런데 조합의 방어장치인 공사비 검증 신청은 월 2.6건으로 줄었습니다.
6월 분양 27개 단지 중 12곳이 1순위 미달. 평균 경쟁률 5.9대 1은 35개월 만의 최저입니다.
7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4.0%로 올해 최저. 그런데 서울만 97.4%로 4.2%p 상승했습니다.
규제를 피해 국경을 넘는 돈. 올해 1~4월 해외 부동산 취득에만 3191억원이 송금됐습니다. 왜 나가고, 무엇을 따져야 할까요.
투기과열지구 확대로 조합원 지위 양도가 막힌 정비사업장이 서울에만 128곳. 서울시는 3년 한시 완화를 건의했습니다.
6월 코픽스가 3.05%로 1년 5개월 만에 3%대에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엔 7월 16일 기준금리 인상이 아직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7월 셋째 주 전국 경매 매각률은 19%, 평균 낙찰가율은 55%. 그런데 서울 한 다세대엔 21명이 붙어 감정가의 160%가 적혔습니다.
기준금리 0.25%p 인상에도 서울 아파트는 74주 연속 상승. 진짜 변수는 8월 코픽스입니다.
청약통장 가입자가 한 달 새 10만 명 줄었다. 그런데 빠져나간 쪽은 당첨에 가장 가까운 1순위였고, 2순위는 오히려 늘었다.
고양창릉 나눔형 본청약에서 사라졌던 전용 모기지, 항의 끝에 한도·LTV는 되살아났지만 금리와 만기는 신청 시점 디딤돌로 바뀌었습니다.
여의도·강남 초우량 단지도 이주비 금리가 4%대로 올라섰습니다. 15억을 빌리면 6년 이자만 4억5000만원, 조합원들은 이를 '두 번째 분담금'이라 부릅니다.
2021년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본청약장에서 1억~2억원 오른 분양가와 후퇴한 대출을 만났습니다. 고양창릉 한 블록에선 당첨자 열에 넷이 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올 1분기 경매 신청이 13년 만에 최대로 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전국 매각률은 19%대. 들어오는 물건과 팔리는 속도의 간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기 만에 방한객 1000만, 명동·을지로 역세권 건물이 호스텔로 바뀝니다. 외국인 수요가 다시 그리는 도심 부동산 지형을 읽습니다.
여의도가 3.3㎡당 1590만원, 역대 최고 공사비를 불렀지만 현장설명회엔 한 곳만 왔습니다. 최고가에도 경쟁이 사라진 이유.
500세대 미만 정비구역 지정권을 자치구로 넘기자는 요구가 9월 구청장협의회 안건에 오릅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캠코 압류재산 공매 2084건. 42.6%가 감정가 70% 이하지만, 절반 이상이 임야 등 토지입니다.
전세대출 문턱과 보증 기준 강화가 겹치며 5월 주택금융보증이 5만6223건으로 급감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임계점을 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물 1년 새 20% 감소, 매매심리 138.0으로 5개월 만에 최고. 기준금리는 2.75%로 올랐다.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로 신혼·생애최초 물량이 줄었습니다. 7월 성수기 공고부터 본격 적용됩니다.
LTV 40%·다주택자 0%·한도 6억. 이주를 앞둔 정비구역 대부분이 자금줄에서 걸렸고, 정부는 7월 23일 대토론회를 앞두고 완화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10대 건설사 1순위 9.76대 1, 나머지는 2.17대 1. 1년 만에 격차가 두 배에서 4.5배로 벌어졌습니다.
6월 전국 낙찰가율은 7개월 만에 최저인데 서울은 3개월째 감정가를 넘겼습니다. 한 나라, 두 개의 경매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소형 청약 경쟁률이 중대형의 4배. 매매 10건 중 9건이 중소형. '국민평형'이 84㎡에서 59㎡로 내려앉는 중입니다.
7월 15일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조정 시행. 자재값과 고시가의 간극이 분양가에 남긴 것
압구정3구역 대지권 등기 경정 — 1992년 전산화 오기가 삼킨 땅이 돌아왔다. 등기부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4.0%로 2년 6개월 만의 최저. 그런데 낙찰가율은 101.7%로 석 달째 상승 중입니다.
정부가 7월 말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예고했습니다. 축은 '얼마나 가졌나'에서 '어디에 사느냐'로 옮겨갑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식어야 할 시장에서 전세 상승폭이 매매를 추월했습니다. 인상 첫발, 무엇을 봐야 할까요.
수도권 분양가가 1년 새 27.2% 올랐는데 7월 분양전망지수는 되레 급반등했습니다. 비쌀수록 줄이 길어지는 청약시장의 역설을 읽습니다.
서울시가 정비사업 전 단계에 표준 기한을 박았지만, 검증기관은 '효과 크지 않다'며 맞섰습니다.
상반기 서울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 똑같이 5.42% 올랐습니다. 두 곡선이 붙어 오를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짚었습니다.
상반기 서울 빌라 경매 낙찰 5672건 중 76.6%를 일반 응찰자가 가져갔습니다. HUG가 물러난 자리를 개인이 채웠습니다.
일본이 한국의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공식 자문받았습니다. 도쿄 집값 1년 새 21% 급등이 배경입니다.
7월 둘째 주 수도권 아파트 분양은 0가구, 전국은 874가구였습니다. 분양가는 사상 최고인데 청약할 단지가 사라졌습니다.
7월 10일 첫 특별 공정촉진회의. C등급 지연구역은 20% 줄었지만, 도장을 찍는 손은 여전히 구청에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도 실거주 의무도 경매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규제 우회로가 된 법원 경매장의 과열과 함정을 짚습니다.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첫 주, 기흥은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찍었고 옆 동네 영통은 1.19% 뛰었습니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이 41.6%로 59개월 만에 최저. 0.21%포인트 싼 변동형에 몰린 선택이, 7월 금통위 앞에서 시험대에 오릅니다.
HUG 최신 통계에서 경기 84㎡ 분양가가 9억3803만원. 7월 일반분양은 3만가구로 54% 늘었지만, 청약의 전제였던 시세차익 공식이 지역별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뒤 서울 자치구들이 정비사업 인허가 단축에 나섰지만, 7월 시공사 선정 총회에 오른 공사비는 3.3㎡당 1140만원이었습니다.
7월 16일 금통위, 기준금리 2.75% 인상 유력. 그러나 서울 아파트값은 주간 0.30% 상승 중입니다.
부실채권 매각가율이 87%에서 68%로 떨어졌습니다. 경매 낙찰가율은 오르는데 왜 채권값은 내릴까요.
한국인 해외부동산 송금은 7년 만에 최대인데, 정작 '부동산=거주권' 공식은 유럽에서 줄줄이 폐기됐습니다.
고양창릉 S-3 본청약 공고에서 전용 모기지 문구가 사라졌습니다. 국토부는 한도와 LTV는 지킨다지만, 금리와 만기는 '신청 시점 기준'입니다.
명일동 삼익맨숀이 반대하던 5동을 제외한 채 통합심의를 넘었습니다. 도시정비법 67조 토지분할, 이제 남의 단지 일이 아닙니다.
6월 전국 아파트 경매 3701건, 2014년 이후 최다. 그런데 낙찰률은 되레 하락하고 서울 소형만 112.8%로 뜁니다.
서울 공시가격이 18.6% 뛰었는데 세액 인상률은 30%에서 멈춰 섰습니다. 상한이 눌러준 세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6월 은행 가계대출이 2024년 8월 이후 최대폭으로 늘었습니다. 주담대는 4~5월 거래의 후행 지표입니다.
가입자 2600만 선이 무너졌습니다. 당첨은 멀고 분양가는 높습니다. '청포족'이 늘면 서민 주거 재원까지 흔들립니다.
정비구역도 기한이 지나면 통째로 해제됩니다. 삼익맨션은 일몰 이틀 전 되살아났지만, 서울 연장 34곳 중 넷에 하나가 다시 위기입니다.
신규 임대차의 54%가 월세로. 전세 매물은 1년 새 반토막, 전세수급지수는 5년 만에 최고. 대출규제가 당긴 방아쇠를 짚어봅니다.
빚 못 갚은 집이 아니라 보증금 못 받은 집. 강제경매 비중 40%대, 서울은 1년 새 49% 급증했습니다.
7월부터 본인 소유 산지에 33㎡ 쉼터를 지을 수 있습니다. 농촌에 이어 산촌까지, '체류형 주거'가 제도로 자리잡습니다.
상반기 10대 건설사 단지는 9.76대 1, 그 외는 2.17대 1. 1년 새 2배였던 청약 격차가 4.5배로 벌어졌습니다.
공사비 증액이 착공 전이 아니라 준공·입주 시점에 터지고 있습니다. 관리처분 변경이 부결되면 입주하고도 등기가 막힙니다.
낙찰가율 평균 뒤에 숨은 양극화 — 깨끗한 알짜엔 16명이 붙고, 복잡한 물건은 세 번씩 유찰됩니다.
서리풀·대곡·의왕·의정부 5만호가 '발표'를 지나 '절차'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왜 지금 지구지정을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지방 준공후 미분양을 사면 종부세·양도세 주택 수에서 뺀다 — 수도권 규제와 정반대로 가는 세제 카드를 짚습니다.
7월 1일부터 가산금리에서 지급준비금·예보료 등이 빠집니다. 명목 인하는 최대 0.2%p, 그러나 우대금리라는 변수가 남습니다.
토지거래허가·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국토부 장관으로 넘기는 3개 법안이 국회에 있습니다. 실수요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요.
서울 올해 입주 40%↓·착공 25%↓. 공급의 진짜 신호는 분양이 아니라 착공에서 나옵니다.
이달 발표될 부동산 종합대책은 세금과 공급을 한 번에 묶습니다. 문제는 효과가 도착하는 시점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5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전세를 4년 만에 추월했습니다. 전세 품귀가 실수요를 매수로 밀어올린 신호를 읽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72주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은 두 주 연속 줄었습니다. 6·30 규제 이후 첫 신호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짚었습니다.
7월 첫 주,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강남이 아니었습니다. 세제 개편을 앞둔 관망세와 전세난이 만든 '순환매'를 읽습니다.
서울 전세가 12년 만에 최고 상승. 정부는 아파트가 아닌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7월 말 세제개편의 헤드라인은 종부세지만, 실수요자의 매도 셈법을 실제로 바꾸는 건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실거주 중심' 재편입니다.
7월 1일 접수 시작. 공모 경쟁에서 주민제안 심의로 바뀐 두 번째 관문, 무엇을 봐야 하나요.
금융·과세 정보까지 들여다보는 총리 직속 감독기구 설치법이 7월 정무위 심사대에 오릅니다. 11월 출범이 목표입니다.
국토부가 고가 아파트 외국인 매수인의 해외자금 출처 조사에 나섰습니다. 실수요자가 알아야 할 규제 지형을 정리했습니다.
규제 무풍지대였던 전세대출이 7월 정책 패키지에서 DSR 편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짚었습니다.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정비사업 81%가 착공을 못 합니다. 정부는 조이고 서울시는 푸는 엇박자 속, 공급 지연이 전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6·30 대책으로 세 곳이 규제지역·토허구역에 동시 편입됐습니다. 실수요자가 봐야 할 건 지도의 경계선입니다.
6억 한도가 1년간 시장을 어떻게 재편했는지, 실수요자가 지금 봐야 할 세 가지를 짚습니다.
보유세·양도세를 실거주 중심으로 손보는 7월 종합대책. 핵심 변수는 법 개정 없이 움직이는 '공정시장가액비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