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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가아파트경매재개발매물급매지도칼럼리포트강의

칼럼

부동산 정책·세금·금리·청약·재개발 이슈를 쉽게 풀어냅니다. 누구나 무료로.

거래는 3493건, 주담대는 11개월 만에 최대

7월 서울 아파트 거래는 두 달 새 3분의 1로 줄었는데,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은 2조2831억원 늘며 11개월 만의 최대폭을 기록했습니다.

2026-08-09
금리·시장가계대출

접수는 2만3712, 매입 가능은 1만6072였다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이 1만256호를 넘었지만, 사전협의 접수 중 7640건은 매입 가능 판단을 받지 못했습니다.

2026-08-09
경매·공매전세사기

지방 94.2, 수도권 88.5 — 2년 6개월 만의 역전

8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에서 비수도권이 수도권을 앞질렀습니다. 서울은 한 달 만에 17포인트가 빠졌습니다.

2026-08-09
청약·분양분양전망지수

고정은 4.53% — 열에 여섯이 변동을 골랐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 37.7%, 12년 4개월 만의 최저. 금리 인상기에 차주들이 변동을 택한 이유와 8월 27일 금통위 관전법.

2026-08-08
금리·시장주택담보대출

6만에 5만을 더하는데, 서울시는 36.4%를 말했다

8월 7일 2차 부동산 회의는 6시간. 이르면 다음 주 공급대책이 나옵니다. 공공택지와 정비사업, 어느 쪽이 먼저 도착할까요.

2026-08-08
정책·규제공급대책

22만6000이 헐리고, 8만5000이 남는다

서울시가 2031년까지의 정비사업 멸실·착공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순증률은 39%, 이주 수요는 9만8000가구로 계산됐습니다.

2026-08-08
재개발·재건축재개발

9.79대 1과 0.17대 1 — 같은 특공이 아니었다

올해 1~7월 특별공급 평균은 1순위보다 낮았지만, 유형별로 뜯어보니 격차가 57배였습니다.

2026-08-07
청약·분양특별공급

927건 중 140건 — 제주는 감정가의 46%였다

7월 전국 낙찰가율 85.4%, 서울은 101%. 그러나 제주 낙찰률은 15.1%, 울산은 16%p가 빠졌습니다.

2026-08-07
경매·공매경매

만료는 8월 25일, 서울은 4%만 줄었다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8월 25일 끝납니다. 경기는 22.7% 줄었지만 서울은 4.1%, 용산·종로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6-08-07
해외 부동산외국인 부동산

20곳 중 인가는 2곳, 도림1은 두 달이었다

LH가 8월 5일 도림1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맺었습니다. 공공재개발 20곳의 실제 진도와 다음 관문을 짚습니다.

2026-08-06
재개발·재건축공공재개발

강남 0.01%, 중랑 0.52% — 서울이 뒤집혔다

8월 1주 서울 아파트값은 0.26% 올랐지만 강남구는 0.01%에 그쳤습니다. 상승의 무게중심이 강북으로 옮겨간 한 주를 짚습니다.

2026-08-06
금리·시장매매가격지수

85.4%는 16개월 만의 최저, 서울만 101%

전국 아파트 낙찰가율이 16개월 만의 최저인 85.4%로 내려앉았지만 서울은 넉 달 연속 100%를 넘겼습니다. 같은 달, 두 개의 시장이 열렸습니다.

2026-08-06
경매·공매경매

302가구에 1명 — 미달은 수도권에도 왔다

강릉·울주에 이어 경기 이천도 0.02대 1. 8월엔 수도권에만 2만2492가구가 더 나옵니다.

2026-08-05
청약·분양청약미달

전세대출 상단 6.01% — 남은 여력은 3942억

5대 은행 전세대출 금리 상단이 6%를 넘었습니다. 가계대출 총량은 이미 목표를 1조원 초과했습니다.

2026-08-05
금리·시장전세대출

3년이 2년으로 — 기준일은 8월 3일

조정대상지역 갈아타기 처분기한이 1년 짧아집니다. 8월 3일까지 계약한 사람은 3년, 그 뒤는 2년입니다.

2026-08-05
세금일시적2주택

90.4%와 과반 미달 — 목동에서 갈린 두 단지

목동7단지는 동의율 90.4%로 14일 만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고, 3단지는 대형 평형의 반발로 창립총회가 두 달째 멈췄습니다.

2026-08-04
재개발·재건축목동재건축

6770가구 중 700 — 나머지는 11월이다

8월 서울 분양 6770가구, 그러나 이달 안에 청약 가능한 일반분양은 약 700가구입니다. 숫자가 갈라진 이유를 짚습니다.

2026-08-04
청약·분양청약

법정이 멈춘 12일 — 다시 열리는 날은 8월 10일

전국 법원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여름 휴정기입니다. 매각기일이 비는 이 2주가 입찰자에게 왜 중요한 시간인지 짚었습니다.

2026-08-04
경매·공매법원경매

5억을 깎아준다 — 조건은 5년 거주와 6개월

65세 이상 수도권 1주택자가 지방으로 옮기면 양도세를 최대 5억원 감면합니다. 다만 거주 요건과 5년 사후관리가 함께 붙었습니다.

2026-08-03
인테리어·라이프은퇴주거

15곳 중 8곳 — 일산과 중동은 아직 0이다

8월 4일 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안 시행. 절차는 빨라지는데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의 속도차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6-08-03
재개발·재건축1기신도시

열에 여덟이 15억 이하 — 허리가 사라졌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의 83.1%가 15억원 이하였습니다. 대출 한도가 그은 선이 시장의 지형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2026-08-03
금리·시장대출규제

강서 1102건, 용산 4건 — 같은 서울이었다

서울 강제경매 소유권이전등기 상반기 3308건. 서남권 5개 구가 66.6%를 차지했습니다.

2026-08-02
경매·공매강제경매

35만이 나갔는데, 1순위는 41만이 줄었다

상반기 청약통장 가입자는 35만명 감소했지만 1순위 감소폭은 41만명. 자격을 갖춘 사람이 먼저 떠났습니다.

2026-08-02
청약·분양청약통장

8925가 3091로 — 매물은 20%가 사라졌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가 올해 최저로 내려앉았지만 값은 77주째 올랐습니다. 매물이 더 빨리 줄었기 때문입니다.

2026-08-02
금리·시장매물잠김

1072건 중 346건 — 공급지 옆이 먼저 움직였다

1·29 공급 예정지 인근 거래 1072건 중 346건이 위법 의심. 거짓신고 249건, 특수관계인 차입금 과다 178건.

2026-08-01
정책·규제이상거래 기획조사

발표는 7월 30일, 기준일은 4월 24일

서울시가 구의·신길·갈현 3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입주권을 가르는 날짜는 발표보다 먼저 지나갔습니다.

2026-08-01
재개발·재건축신속통합기획

안 팔린 집이 2만9786, 8월엔 2만7482가 나온다

준공 후 미분양이 3만 가구 문턱에 섰는데, 8월 일반분양은 전월의 2.8배로 쏟아집니다. 수도권이 겹칩니다.

2026-08-01
청약·분양미분양

1조원이 나왔는데, 수도권은 195건

캠코 8월 압류재산 공매 2254건 중 임야 등 토지가 1264건. 규모보다 구성과 인수 위험을 봐야 합니다.

2026-07-31
경매·공매공매

빌라를 떠난 1인가구 — 40대는 43%가 아파트

1인가구의 아파트 거주 비중이 32.2%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올라선 방식은 자가가 아니라 월세였습니다.

2026-07-31
인테리어·라이프1인가구

사업비의 70%인데, 비교표는 조합마다 달랐다

서울시가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기준 손질에 착수했습니다. 공사비는 총사업비의 70%인데 입찰 비교표조차 표준이 없습니다.

2026-07-31
재개발·재건축시공자선정

빌라 열에 여덟이 월세 — 아파트도 절반을 넘었다

국토부 6월 주택통계. 서울 비아파트 월세 비중 78.1%, 아파트 52%. 전세가 임대차 시장의 소수가 되고 있습니다.

2026-07-30
금리·시장월세화

120%가 넘은 세 곳, 전부 규제선 밖이었다

7월 넷째주 수도권 경매에서 감정가 120%를 넘긴 아파트 3곳이 모두 비규제지역이었습니다. 대출 한도가 응찰자 수를 갈랐습니다.

2026-07-30
경매·공매경매

1억3000만원이 싼데, 3분의 1만 왔다

고양창릉 이익공유형 20.1대 1, 일반 공공분양 67.8대 1. 시세차익 30%의 값이 처음 시장에서 매겨졌습니다.

2026-07-30
청약·분양이익공유형

서울 8월 입주의 59%가 반포 한 곳

8월 서울 입주 3540가구로 올해 최대. 그런데 절반 이상이 반포 한 단지이고, 9월부터는 다시 줄어듭니다.

2026-07-29
금리·시장입주물량

주택 수가 지워진다 — 다음 기준은 30억~50억

정부가 종부세 과세기준을 주택 수에서 합산가액으로 바꾸는 방안을 8월 초 세법개정안에 담습니다.

2026-07-29
세금종합부동산세

5만4800명이 반대했고, 국토부도 반대했다

정비구역 지정권을 국토부 장관에게 넘기는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정작 국토부가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2026-07-29
재개발·재건축정비구역지정

5.9대 1, 35개월 만의 바닥 — 서울은 113대 1

6월 전국 1순위 경쟁률이 1년 전의 절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분양가는 사상 최고, 미분양은 30개월째 6만호 위입니다.

2026-07-28
청약·분양청약경쟁률

회차마다 10%씩 빠지는데, 회차가 빨라진다

캠코가 온비드에 '빠른입찰'을 시범 도입했습니다. 공매 자산 평균 처분기간이 45~60일에서 20~30일로 줄어듭니다.

2026-07-28
경매·공매공매

800%가 880%로 — 조건은 입주자의 나이

서울시가 156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시니어주택 용적률 1.1배 인센티브를 신설했습니다. 8월 말 고시되면 인허가 단계에서 바로 적용됩니다.

2026-07-28
인테리어·라이프시니어주택

22만이 헐리고 9만5000이 선다 — 정부가 멈춘 이유

정부가 재건축 용적률 완화에 선을 그었습니다. 근거는 '멸실'입니다. 조합원이 지금 봐야 할 것은 이주 일정입니다.

2026-07-27
재개발·재건축재건축

처음 7억을 넘었다 — 강북 전세가율 50%

서울 아파트 매매 상승률은 1.07%→1.05%로 꺾였지만, 평균 전셋값은 사상 처음 7억원을 넘었습니다.

2026-07-27
금리·시장전세

내 집은 낙찰됐는데, 옆 호실이 안 팔렸다

공동담보로 묶인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마지막 한 채가 팔릴 때까지 경매차익을 못 받았습니다. 7월부터 그 순서가 바뀝니다.

2026-07-27
경매·공매경매차익

규제지역 되고 더 올랐다 — 동탄 6.25%

7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1.05%로 둔화됐지만 1위는 중랑구 2.08%, 전국 1위는 화성 동탄구 6.25%였습니다.

2026-07-26
금리·시장기준금리

인천은 22% 올랐고, 대구는 20% 내렸다

상반기 전국 평균 분양가가 처음 평당 2143만원을 넘었지만, 지역별로는 22% 상승과 20% 하락이 함께 나왔습니다.

2026-07-26
청약·분양분양가

안 사는 집의 전세대출 4조9000억 — 30일에 갈린다

금융위가 30일 주택금융 대책을 내놓습니다. 규제지역에 집을 두고 전세로 사는 1주택자가 첫 대상이고, 반대편엔 22조 잔금대출이 놓여 있습니다.

2026-07-26
정책·규제전세대출

공사비는 7개월째 올랐는데, 검증은 반토막

건설공사비지수 134.42, 서울 재개발은 3.3㎡당 959만원. 그런데 조합의 방어장치인 공사비 검증 신청은 월 2.6건으로 줄었습니다.

2026-07-25
재개발·재건축공사비검증

27곳 중 12곳이 미달 — 375가구에 3명

6월 분양 27개 단지 중 12곳이 1순위 미달. 평균 경쟁률 5.9대 1은 35개월 만의 최저입니다.

2026-07-25
청약·분양1순위미달

수도권은 올해 최저, 서울만 거꾸로 올랐다

7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4.0%로 올해 최저. 그런데 서울만 97.4%로 4.2%p 상승했습니다.

2026-07-25
경매·공매경매

주택 수엔 안 잡힌다 — 넉 달간 3191억이 나갔다

규제를 피해 국경을 넘는 돈. 올해 1~4월 해외 부동산 취득에만 3191억원이 송금됐습니다. 왜 나가고, 무엇을 따져야 할까요.

2026-07-24
해외 부동산해외부동산

팔려도 입주권은 안 따라간다 — 서울 128곳

투기과열지구 확대로 조합원 지위 양도가 막힌 정비사업장이 서울에만 128곳. 서울시는 3년 한시 완화를 건의했습니다.

2026-07-24
재개발·재건축조합원지위양도

3%대 코픽스, 여기엔 7월 인상이 없다

6월 코픽스가 3.05%로 1년 5개월 만에 3%대에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엔 7월 16일 기준금리 인상이 아직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2026-07-23
금리·시장코픽스

평균 55%인데, 한 곳엔 감정가의 160%

7월 셋째 주 전국 경매 매각률은 19%, 평균 낙찰가율은 55%. 그런데 서울 한 다세대엔 21명이 붙어 감정가의 160%가 적혔습니다.

2026-07-23
경매·공매경매

3년 반 만에 올렸는데, 서울은 74주째 올랐다

기준금리 0.25%p 인상에도 서울 아파트는 74주 연속 상승. 진짜 변수는 8월 코픽스입니다.

2026-07-23
금리·시장기준금리

1순위 40만이 떠나고, 2순위는 늘었다

청약통장 가입자가 한 달 새 10만 명 줄었다. 그런데 빠져나간 쪽은 당첨에 가장 가까운 1순위였고, 2순위는 오히려 늘었다.

2026-07-22
청약·분양청약통장

5억은 돌아왔지만, 40년 고정은 아니다

고양창릉 나눔형 본청약에서 사라졌던 전용 모기지, 항의 끝에 한도·LTV는 되살아났지만 금리와 만기는 신청 시점 디딤돌로 바뀌었습니다.

2026-07-22
정책·규제사전청약

빌려도 6년 이자 4억5000만 — 이주비가 분담금이 됐다

여의도·강남 초우량 단지도 이주비 금리가 4%대로 올라섰습니다. 15억을 빌리면 6년 이자만 4억5000만원, 조합원들은 이를 '두 번째 분담금'이라 부릅니다.

2026-07-22
재개발·재건축이주비

먼저 당첨받았는데 2억을 더 — 열에 넷이 떠났다

2021년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본청약장에서 1억~2억원 오른 분양가와 후퇴한 대출을 만났습니다. 고양창릉 한 블록에선 당첨자 열에 넷이 계약을 포기했습니다.

2026-07-21
청약·분양사전청약

13년 만에 최대로 쌓이는데, 다섯 중 하나만 나간다

올 1분기 경매 신청이 13년 만에 최대로 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전국 매각률은 19%대. 들어오는 물건과 팔리는 속도의 간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6-07-21
경매·공매법원경매

2년 새 844% — 골목 건물이 호스텔이 됐다

반기 만에 방한객 1000만, 명동·을지로 역세권 건물이 호스텔로 바뀝니다. 외국인 수요가 다시 그리는 도심 부동산 지형을 읽습니다.

2026-07-21
인테리어·라이프외국인관광객

평당 1590만원, 그래도 온 곳은 하나

여의도가 3.3㎡당 1590만원, 역대 최고 공사비를 불렀지만 현장설명회엔 한 곳만 왔습니다. 최고가에도 경쟁이 사라진 이유.

2026-07-20
재개발·재건축재건축

25개 구가 한 창구에 — 승인만 1년

500세대 미만 정비구역 지정권을 자치구로 넘기자는 요구가 9월 구청장협의회 안건에 오릅니다.

2026-07-20
정책·규제정비구역지정

감정가 70% 이하 887건, 수도권은 169건

오늘부터 사흘간 캠코 압류재산 공매 2084건. 42.6%가 감정가 70% 이하지만, 절반 이상이 임야 등 토지입니다.

2026-07-20
경매·공매공매

공적 보증 7년8개월 만의 최저, 월세는 49.8%

전세대출 문턱과 보증 기준 강화가 겹치며 5월 주택금융보증이 5만6223건으로 급감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임계점을 넘고 있습니다.

2026-07-19
금리·시장전세보증

매물은 20% 사라지고, 심리는 138 — 금리 인상 직전의 서울

서울 아파트 매물 1년 새 20% 감소, 매매심리 138.0으로 5개월 만에 최고. 기준금리는 2.75%로 올랐다.

2026-07-19
금리·시장매물잠김

신혼부부 23%→15% — 특공 지분이 옮겨갔다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로 신혼·생애최초 물량이 줄었습니다. 7월 성수기 공고부터 본격 적용됩니다.

2026-07-19
청약·분양신생아특별공급

이주비가 막히자, 43곳 중 39곳이 멈췄다

LTV 40%·다주택자 0%·한도 6억. 이주를 앞둔 정비구역 대부분이 자금줄에서 걸렸고, 정부는 7월 23일 대토론회를 앞두고 완화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2026-07-18
재개발·재건축이주비대출

같은 값에 4.5배 — 청약이 브랜드로 갈렸다

상반기 10대 건설사 1순위 9.76대 1, 나머지는 2.17대 1. 1년 만에 격차가 두 배에서 4.5배로 벌어졌습니다.

2026-07-18
청약·분양청약경쟁률

같은 달 경매장, 서울 101.7% 강원 71.7%

6월 전국 낙찰가율은 7개월 만에 최저인데 서울은 3개월째 감정가를 넘겼습니다. 한 나라, 두 개의 경매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2026-07-18
경매·공매경매

작은 집에 열넷, 큰 집엔 셋 — 국민평형이 바뀐다

소형 청약 경쟁률이 중대형의 4배. 매매 10건 중 9건이 중소형. '국민평형'이 84㎡에서 59㎡로 내려앉는 중입니다.

2026-07-17
인테리어·라이프소형아파트

철근은 18.6% 뛰었는데, 건축비는 0.77%

7월 15일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조정 시행. 자재값과 고시가의 간극이 분양가에 남긴 것

2026-07-17
정책·규제기본형건축비

30년간 숫자 하나가 662평을 감췄다

압구정3구역 대지권 등기 경정 — 1992년 전산화 오기가 삼킨 땅이 돌아왔다. 등기부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2026-07-16
재개발·재건축압구정3구역

열에 셋만 팔리는데, 값은 감정가를 넘는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4.0%로 2년 6개월 만의 최저. 그런데 낙찰가율은 101.7%로 석 달째 상승 중입니다.

2026-07-16
경매·공매낙찰가율

보유세는 조이고, 거래세는 푼다 — 7월 말의 저울

정부가 7월 말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예고했습니다. 축은 '얼마나 가졌나'에서 '어디에 사느냐'로 옮겨갑니다.

2026-07-16
세금세제개편

전세가 매매를 앞질렀다 — 인상은 시작일 뿐

한은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식어야 할 시장에서 전세 상승폭이 매매를 추월했습니다. 인상 첫발, 무엇을 봐야 할까요.

2026-07-15
금리·시장기준금리

분양가는 27% 뛰고, 심리는 18p 뛰었다

수도권 분양가가 1년 새 27.2% 올랐는데 7월 분양전망지수는 되레 급반등했습니다. 비쌀수록 줄이 길어지는 청약시장의 역설을 읽습니다.

2026-07-15
청약·분양청약

재건축 단계마다 초시계 — 관리처분 3년을 1년9개월로

서울시가 정비사업 전 단계에 표준 기한을 박았지만, 검증기관은 '효과 크지 않다'며 맞섰습니다.

2026-07-15
재개발·재건축재건축

나란히 5.42% — 서울의 매매와 전세

상반기 서울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 똑같이 5.42% 올랐습니다. 두 곡선이 붙어 오를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짚었습니다.

2026-07-14
금리·시장전세

빌라 경매장의 주인이 바뀌었다 — 열에 여덟이 개인

상반기 서울 빌라 경매 낙찰 5672건 중 76.6%를 일반 응찰자가 가져갔습니다. HUG가 물러난 자리를 개인이 채웠습니다.

2026-07-14
경매·공매빌라경매

도쿄가 서울에 물었다 — 21% 뛴 집값의 답

일본이 한국의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공식 자문받았습니다. 도쿄 집값 1년 새 21% 급등이 배경입니다.

2026-07-14
해외 부동산일본부동산

청약할 집이 없다 — 수도권 아파트 '0가구' 주간

7월 둘째 주 수도권 아파트 분양은 0가구, 전국은 874가구였습니다. 분양가는 사상 최고인데 청약할 단지가 사라졌습니다.

2026-07-13
청약·분양청약

서울시가 재건축에 등급을 매기기 시작했다

7월 10일 첫 특별 공정촉진회의. C등급 지연구역은 20% 줄었지만, 도장을 찍는 손은 여전히 구청에 있습니다.

2026-07-13
재개발·재건축정비사업

규제가 닿지 않는 문 — 경매장에 38명이 몰렸다

토지거래허가도 실거주 의무도 경매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규제 우회로가 된 법원 경매장의 과열과 함정을 짚습니다.

2026-07-13
경매·공매법원경매

규제 첫 주, 묶인 동네가 더 올랐다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첫 주, 기흥은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찍었고 옆 동네 영통은 1.19% 뛰었습니다.

2026-07-12
정책·규제규제지역

인상 직전, 열에 여섯이 '변동형'을 골랐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이 41.6%로 59개월 만에 최저. 0.21%포인트 싼 변동형에 몰린 선택이, 7월 금통위 앞에서 시험대에 오릅니다.

2026-07-12
금리·시장주담대

경기 국평도 9억4000만원 — 안전마진이 마른다

HUG 최신 통계에서 경기 84㎡ 분양가가 9억3803만원. 7월 일반분양은 3만가구로 54% 늘었지만, 청약의 전제였던 시세차익 공식이 지역별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2026-07-12
청약·분양분양가

구청은 속도를 내는데, 공사비는 평당 1140만원

6·3 지방선거 뒤 서울 자치구들이 정비사업 인허가 단축에 나섰지만, 7월 시공사 선정 총회에 오른 공사비는 3.3㎡당 1140만원이었습니다.

2026-07-11
재개발·재건축재개발

3년 6개월 만의 인상 — 그런데 서울은 왜 오르나

7월 16일 금통위, 기준금리 2.75% 인상 유력. 그러나 서울 아파트값은 주간 0.30% 상승 중입니다.

2026-07-11
금리·시장기준금리

은행은 68%에 넘기고, 경매장은 101%에 산다

부실채권 매각가율이 87%에서 68%로 떨어졌습니다. 경매 낙찰가율은 오르는데 왜 채권값은 내릴까요.

2026-07-11
경매·공매NPL

집 사면 주던 유럽 거주권, 문이 닫혔다

한국인 해외부동산 송금은 7년 만에 최대인데, 정작 '부동산=거주권' 공식은 유럽에서 줄줄이 폐기됐습니다.

2026-07-10
해외 부동산골든비자

40년 1.9%의 약속, 본청약 공고엔 없었다

고양창릉 S-3 본청약 공고에서 전용 모기지 문구가 사라졌습니다. 국토부는 한도와 LTV는 지킨다지만, 금리와 만기는 '신청 시점 기준'입니다.

2026-07-10
청약·분양사전청약

5동만 빼고 재건축 — 법원이 연 '토지분할'의 문

명일동 삼익맨숀이 반대하던 5동을 제외한 채 통합심의를 넘었습니다. 도시정비법 67조 토지분할, 이제 남의 단지 일이 아닙니다.

2026-07-10
재개발·재건축재건축

12년 만에 최다 경매 — 팔리는 건 소형뿐

6월 전국 아파트 경매 3701건, 2014년 이후 최다. 그런데 낙찰률은 되레 하락하고 서울 소형만 112.8%로 뜁니다.

2026-07-09
경매·공매법원경매

재산세 고지서, 왜 하나같이 '30%'인가

서울 공시가격이 18.6% 뛰었는데 세액 인상률은 30%에서 멈춰 섰습니다. 상한이 눌러준 세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2026-07-09
세금재산세

가계대출 7.6조 — 22개월 만에 온 청구서

6월 은행 가계대출이 2024년 8월 이후 최대폭으로 늘었습니다. 주담대는 4~5월 거래의 후행 지표입니다.

2026-07-09
금리·시장가계대출

청약통장 2600만이 깨졌다 — 통장을 버리는 사람들

가입자 2600만 선이 무너졌습니다. 당첨은 멀고 분양가는 높습니다. '청포족'이 늘면 서민 주거 재원까지 흔들립니다.

2026-07-08
청약·분양청약통장

재건축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 일몰의 덫

정비구역도 기한이 지나면 통째로 해제됩니다. 삼익맨션은 일몰 이틀 전 되살아났지만, 서울 연장 34곳 중 넷에 하나가 다시 위기입니다.

2026-07-08
재개발·재건축재건축

서울 전셋집이 마른다 — 월세가 절반을 넘었다

신규 임대차의 54%가 월세로. 전세 매물은 1년 새 반토막, 전세수급지수는 5년 만에 최고. 대출규제가 당긴 방아쇠를 짚어봅니다.

2026-07-08
금리·시장전세월세화

판결문 든 세입자 — 경매의 40%가 바뀌었다

빚 못 갚은 집이 아니라 보증금 못 받은 집. 강제경매 비중 40%대, 서울은 1년 새 49% 급증했습니다.

2026-07-07
경매·공매강제경매

산에도 '체류형 쉼터' — 세컨하우스, 이번엔 산으로

7월부터 본인 소유 산지에 33㎡ 쉼터를 지을 수 있습니다. 농촌에 이어 산촌까지, '체류형 주거'가 제도로 자리잡습니다.

2026-07-07
인테리어·라이프산촌체류형쉼터

청약도 '브랜드 쏠림' — 격차가 4.5배로 벌어졌다

상반기 10대 건설사 단지는 9.76대 1, 그 외는 2.17대 1. 1년 새 2배였던 청약 격차가 4.5배로 벌어졌습니다.

2026-07-07
청약·분양청약

준공 뒤 날아든 공사비 청구서, 등기가 멈췄다

공사비 증액이 착공 전이 아니라 준공·입주 시점에 터지고 있습니다. 관리처분 변경이 부결되면 입주하고도 등기가 막힙니다.

2026-07-06
재개발·재건축재건축

같은 날 경매서 242% vs 70% 유찰

낙찰가율 평균 뒤에 숨은 양극화 — 깨끗한 알짜엔 16명이 붙고, 복잡한 물건은 세 번씩 유찰됩니다.

2026-07-06
경매·공매법원경매

그린벨트 5만호, 지구지정 시작 — 첫 입주는 2031년

서리풀·대곡·의왕·의정부 5만호가 '발표'를 지나 '절차'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왜 지금 지구지정을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2026-07-06
정책·규제신규택지

수도권은 조이고, 지방 미분양엔 '주택 수 0'

지방 준공후 미분양을 사면 종부세·양도세 주택 수에서 뺀다 — 수도권 규제와 정반대로 가는 세제 카드를 짚습니다.

2026-07-06
세금지방미분양

대출금리 '법적비용' 빠진다 — 체감은 왜 애매한가

7월 1일부터 가산금리에서 지급준비금·예보료 등이 빠집니다. 명목 인하는 최대 0.2%p, 그러나 우대금리라는 변수가 남습니다.

2026-07-05
정책·규제대출금리

토허구역 지정권, 지자체서 국토부로 — 3만명 반대 청원

토지거래허가·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국토부 장관으로 넘기는 3개 법안이 국회에 있습니다. 실수요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요.

2026-07-05
정책·규제토지거래허가구역

입주 절벽 2027 — 지금 '착공'을 세는 이유

서울 올해 입주 40%↓·착공 25%↓. 공급의 진짜 신호는 분양이 아니라 착공에서 나옵니다.

2026-07-05
금리·시장공급

7월 종합대책 — 증세는 내일, 공급은 5년 뒤

이달 발표될 부동산 종합대책은 세금과 공급을 한 번에 묶습니다. 문제는 효과가 도착하는 시점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2026-07-04
정책·규제종합대책

전세 매물이 마르자, 세입자가 집을 샀다

5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전세를 4년 만에 추월했습니다. 전세 품귀가 실수요를 매수로 밀어올린 신호를 읽습니다.

2026-07-04
금리·시장전세매물

72주째 오른 서울, 상승폭은 두 주째 꺾였다

서울 아파트값이 72주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은 두 주 연속 줄었습니다. 6·30 규제 이후 첫 신호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짚었습니다.

2026-07-04
금리·시장서울아파트

강남은 쉬고 강북이 뛴다 — 세제 개편 전의 '키 맞추기'

7월 첫 주,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강남이 아니었습니다. 세제 개편을 앞둔 관망세와 전세난이 만든 '순환매'를 읽습니다.

2026-07-03
금리·시장주간시황

다시 오는 전세난, 정부의 답은 '비아파트'였다

서울 전세가 12년 만에 최고 상승. 정부는 아파트가 아닌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2026-07-03
정책·규제전세

양도세 장특공제, '보유'서 '거주'로 무게추

7월 말 세제개편의 헤드라인은 종부세지만, 실수요자의 매도 셈법을 실제로 바꾸는 건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실거주 중심' 재편입니다.

2026-07-03
세금양도소득세

1기 신도시 2차 선도지구 — 규칙이 '주민제안'으로 바뀌다

7월 1일 접수 시작. 공모 경쟁에서 주민제안 심의로 바뀐 두 번째 관문, 무엇을 봐야 하나요.

2026-07-02
재개발·재건축1기신도시

수사권 쥔 '부동산감독원' — 7월, 국회로 간다

금융·과세 정보까지 들여다보는 총리 직속 감독기구 설치법이 7월 정무위 심사대에 오릅니다. 11월 출범이 목표입니다.

2026-07-02
정책·규제부동산감독원

외국인 집주인 조사 착수 — '해외 자금'을 봅니다

국토부가 고가 아파트 외국인 매수인의 해외자금 출처 조사에 나섰습니다. 실수요자가 알아야 할 규제 지형을 정리했습니다.

2026-07-02
정책·규제외국인규제

전세대출도 DSR에 — 7월, 전세 한도가 줄어든다

규제 무풍지대였던 전세대출이 7월 정책 패키지에서 DSR 편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짚었습니다.

2026-07-01
정책·규제전세대출

이주비 6억의 벽 — 멈춘 재건축, 다음은 전세다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정비사업 81%가 착공을 못 합니다. 정부는 조이고 서울시는 푸는 엇박자 속, 공급 지연이 전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2026-07-01
재개발·재건축이주비대출

동탄·기흥·구리, 오늘부터 '3중 규제'—풍선의 다음 착지점은

6·30 대책으로 세 곳이 규제지역·토허구역에 동시 편입됐습니다. 실수요자가 봐야 할 건 지도의 경계선입니다.

2026-07-01
정책·규제6·30대책

6·27 대출규제 1년 — 집값 말고 '지도'가 바뀌었다

6억 한도가 1년간 시장을 어떻게 재편했는지, 실수요자가 지금 봐야 할 세 가지를 짚습니다.

2026-07-01
정책·규제6·27대책

7월 부동산 세제 개편 —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보세요

보유세·양도세를 실거주 중심으로 손보는 7월 종합대책. 핵심 변수는 법 개정 없이 움직이는 '공정시장가액비율'입니다.

2026-06-30
세금보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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