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세금·금리·청약·재개발 이슈를 쉽게 풀어냅니다. 누구나 무료로.
7월 서울 아파트 거래는 두 달 새 3분의 1로 줄었는데,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은 2조2831억원 늘며 11개월 만의 최대폭을 기록했습니다.
LH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이 1만256호를 넘었지만, 사전협의 접수 중 7640건은 매입 가능 판단을 받지 못했습니다.
8월 아파트분양전망지수에서 비수도권이 수도권을 앞질렀습니다. 서울은 한 달 만에 17포인트가 빠졌습니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 37.7%, 12년 4개월 만의 최저. 금리 인상기에 차주들이 변동을 택한 이유와 8월 27일 금통위 관전법.
8월 7일 2차 부동산 회의는 6시간. 이르면 다음 주 공급대책이 나옵니다. 공공택지와 정비사업, 어느 쪽이 먼저 도착할까요.
서울시가 2031년까지의 정비사업 멸실·착공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순증률은 39%, 이주 수요는 9만8000가구로 계산됐습니다.
올해 1~7월 특별공급 평균은 1순위보다 낮았지만, 유형별로 뜯어보니 격차가 57배였습니다.
7월 전국 낙찰가율 85.4%, 서울은 101%. 그러나 제주 낙찰률은 15.1%, 울산은 16%p가 빠졌습니다.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8월 25일 끝납니다. 경기는 22.7% 줄었지만 서울은 4.1%, 용산·종로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LH가 8월 5일 도림1구역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맺었습니다. 공공재개발 20곳의 실제 진도와 다음 관문을 짚습니다.
8월 1주 서울 아파트값은 0.26% 올랐지만 강남구는 0.01%에 그쳤습니다. 상승의 무게중심이 강북으로 옮겨간 한 주를 짚습니다.
전국 아파트 낙찰가율이 16개월 만의 최저인 85.4%로 내려앉았지만 서울은 넉 달 연속 100%를 넘겼습니다. 같은 달, 두 개의 시장이 열렸습니다.
강릉·울주에 이어 경기 이천도 0.02대 1. 8월엔 수도권에만 2만2492가구가 더 나옵니다.
5대 은행 전세대출 금리 상단이 6%를 넘었습니다. 가계대출 총량은 이미 목표를 1조원 초과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갈아타기 처분기한이 1년 짧아집니다. 8월 3일까지 계약한 사람은 3년, 그 뒤는 2년입니다.
목동7단지는 동의율 90.4%로 14일 만에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고, 3단지는 대형 평형의 반발로 창립총회가 두 달째 멈췄습니다.
8월 서울 분양 6770가구, 그러나 이달 안에 청약 가능한 일반분양은 약 700가구입니다. 숫자가 갈라진 이유를 짚습니다.
전국 법원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여름 휴정기입니다. 매각기일이 비는 이 2주가 입찰자에게 왜 중요한 시간인지 짚었습니다.
65세 이상 수도권 1주택자가 지방으로 옮기면 양도세를 최대 5억원 감면합니다. 다만 거주 요건과 5년 사후관리가 함께 붙었습니다.
8월 4일 노후계획도시정비법 개정안 시행. 절차는 빨라지는데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의 속도차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습니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의 83.1%가 15억원 이하였습니다. 대출 한도가 그은 선이 시장의 지형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서울 강제경매 소유권이전등기 상반기 3308건. 서남권 5개 구가 66.6%를 차지했습니다.
상반기 청약통장 가입자는 35만명 감소했지만 1순위 감소폭은 41만명. 자격을 갖춘 사람이 먼저 떠났습니다.
7월 서울 아파트 거래가 올해 최저로 내려앉았지만 값은 77주째 올랐습니다. 매물이 더 빨리 줄었기 때문입니다.
1·29 공급 예정지 인근 거래 1072건 중 346건이 위법 의심. 거짓신고 249건, 특수관계인 차입금 과다 178건.
서울시가 구의·신길·갈현 3곳을 신통기획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그런데 입주권을 가르는 날짜는 발표보다 먼저 지나갔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이 3만 가구 문턱에 섰는데, 8월 일반분양은 전월의 2.8배로 쏟아집니다. 수도권이 겹칩니다.
캠코 8월 압류재산 공매 2254건 중 임야 등 토지가 1264건. 규모보다 구성과 인수 위험을 봐야 합니다.
1인가구의 아파트 거주 비중이 32.2%로 올라섰습니다. 다만 올라선 방식은 자가가 아니라 월세였습니다.
서울시가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기준 손질에 착수했습니다. 공사비는 총사업비의 70%인데 입찰 비교표조차 표준이 없습니다.
국토부 6월 주택통계. 서울 비아파트 월세 비중 78.1%, 아파트 52%. 전세가 임대차 시장의 소수가 되고 있습니다.
7월 넷째주 수도권 경매에서 감정가 120%를 넘긴 아파트 3곳이 모두 비규제지역이었습니다. 대출 한도가 응찰자 수를 갈랐습니다.
고양창릉 이익공유형 20.1대 1, 일반 공공분양 67.8대 1. 시세차익 30%의 값이 처음 시장에서 매겨졌습니다.
8월 서울 입주 3540가구로 올해 최대. 그런데 절반 이상이 반포 한 단지이고, 9월부터는 다시 줄어듭니다.
정부가 종부세 과세기준을 주택 수에서 합산가액으로 바꾸는 방안을 8월 초 세법개정안에 담습니다.
정비구역 지정권을 국토부 장관에게 넘기는 법안이 국회에 계류 중입니다. 정작 국토부가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6월 전국 1순위 경쟁률이 1년 전의 절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분양가는 사상 최고, 미분양은 30개월째 6만호 위입니다.
캠코가 온비드에 '빠른입찰'을 시범 도입했습니다. 공매 자산 평균 처분기간이 45~60일에서 20~30일로 줄어듭니다.
서울시가 156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시니어주택 용적률 1.1배 인센티브를 신설했습니다. 8월 말 고시되면 인허가 단계에서 바로 적용됩니다.
정부가 재건축 용적률 완화에 선을 그었습니다. 근거는 '멸실'입니다. 조합원이 지금 봐야 할 것은 이주 일정입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 상승률은 1.07%→1.05%로 꺾였지만, 평균 전셋값은 사상 처음 7억원을 넘었습니다.
공동담보로 묶인 전세사기 피해주택은 마지막 한 채가 팔릴 때까지 경매차익을 못 받았습니다. 7월부터 그 순서가 바뀝니다.
7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1.05%로 둔화됐지만 1위는 중랑구 2.08%, 전국 1위는 화성 동탄구 6.25%였습니다.
상반기 전국 평균 분양가가 처음 평당 2143만원을 넘었지만, 지역별로는 22% 상승과 20% 하락이 함께 나왔습니다.
금융위가 30일 주택금융 대책을 내놓습니다. 규제지역에 집을 두고 전세로 사는 1주택자가 첫 대상이고, 반대편엔 22조 잔금대출이 놓여 있습니다.
건설공사비지수 134.42, 서울 재개발은 3.3㎡당 959만원. 그런데 조합의 방어장치인 공사비 검증 신청은 월 2.6건으로 줄었습니다.
6월 분양 27개 단지 중 12곳이 1순위 미달. 평균 경쟁률 5.9대 1은 35개월 만의 최저입니다.
7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4.0%로 올해 최저. 그런데 서울만 97.4%로 4.2%p 상승했습니다.
규제를 피해 국경을 넘는 돈. 올해 1~4월 해외 부동산 취득에만 3191억원이 송금됐습니다. 왜 나가고, 무엇을 따져야 할까요.
투기과열지구 확대로 조합원 지위 양도가 막힌 정비사업장이 서울에만 128곳. 서울시는 3년 한시 완화를 건의했습니다.
6월 코픽스가 3.05%로 1년 5개월 만에 3%대에 올라섰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엔 7월 16일 기준금리 인상이 아직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7월 셋째 주 전국 경매 매각률은 19%, 평균 낙찰가율은 55%. 그런데 서울 한 다세대엔 21명이 붙어 감정가의 160%가 적혔습니다.
기준금리 0.25%p 인상에도 서울 아파트는 74주 연속 상승. 진짜 변수는 8월 코픽스입니다.
청약통장 가입자가 한 달 새 10만 명 줄었다. 그런데 빠져나간 쪽은 당첨에 가장 가까운 1순위였고, 2순위는 오히려 늘었다.
고양창릉 나눔형 본청약에서 사라졌던 전용 모기지, 항의 끝에 한도·LTV는 되살아났지만 금리와 만기는 신청 시점 디딤돌로 바뀌었습니다.
여의도·강남 초우량 단지도 이주비 금리가 4%대로 올라섰습니다. 15억을 빌리면 6년 이자만 4억5000만원, 조합원들은 이를 '두 번째 분담금'이라 부릅니다.
2021년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본청약장에서 1억~2억원 오른 분양가와 후퇴한 대출을 만났습니다. 고양창릉 한 블록에선 당첨자 열에 넷이 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올 1분기 경매 신청이 13년 만에 최대로 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전국 매각률은 19%대. 들어오는 물건과 팔리는 속도의 간극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기 만에 방한객 1000만, 명동·을지로 역세권 건물이 호스텔로 바뀝니다. 외국인 수요가 다시 그리는 도심 부동산 지형을 읽습니다.
여의도가 3.3㎡당 1590만원, 역대 최고 공사비를 불렀지만 현장설명회엔 한 곳만 왔습니다. 최고가에도 경쟁이 사라진 이유.
500세대 미만 정비구역 지정권을 자치구로 넘기자는 요구가 9월 구청장협의회 안건에 오릅니다.
오늘부터 사흘간 캠코 압류재산 공매 2084건. 42.6%가 감정가 70% 이하지만, 절반 이상이 임야 등 토지입니다.
전세대출 문턱과 보증 기준 강화가 겹치며 5월 주택금융보증이 5만6223건으로 급감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임계점을 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물 1년 새 20% 감소, 매매심리 138.0으로 5개월 만에 최고. 기준금리는 2.75%로 올랐다.
민영주택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로 신혼·생애최초 물량이 줄었습니다. 7월 성수기 공고부터 본격 적용됩니다.
LTV 40%·다주택자 0%·한도 6억. 이주를 앞둔 정비구역 대부분이 자금줄에서 걸렸고, 정부는 7월 23일 대토론회를 앞두고 완화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10대 건설사 1순위 9.76대 1, 나머지는 2.17대 1. 1년 만에 격차가 두 배에서 4.5배로 벌어졌습니다.
6월 전국 낙찰가율은 7개월 만에 최저인데 서울은 3개월째 감정가를 넘겼습니다. 한 나라, 두 개의 경매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소형 청약 경쟁률이 중대형의 4배. 매매 10건 중 9건이 중소형. '국민평형'이 84㎡에서 59㎡로 내려앉는 중입니다.
7월 15일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조정 시행. 자재값과 고시가의 간극이 분양가에 남긴 것
압구정3구역 대지권 등기 경정 — 1992년 전산화 오기가 삼킨 땅이 돌아왔다. 등기부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4.0%로 2년 6개월 만의 최저. 그런데 낙찰가율은 101.7%로 석 달째 상승 중입니다.
정부가 7월 말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예고했습니다. 축은 '얼마나 가졌나'에서 '어디에 사느냐'로 옮겨갑니다.
한은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식어야 할 시장에서 전세 상승폭이 매매를 추월했습니다. 인상 첫발, 무엇을 봐야 할까요.
수도권 분양가가 1년 새 27.2% 올랐는데 7월 분양전망지수는 되레 급반등했습니다. 비쌀수록 줄이 길어지는 청약시장의 역설을 읽습니다.
서울시가 정비사업 전 단계에 표준 기한을 박았지만, 검증기관은 '효과 크지 않다'며 맞섰습니다.
상반기 서울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 똑같이 5.42% 올랐습니다. 두 곡선이 붙어 오를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짚었습니다.
상반기 서울 빌라 경매 낙찰 5672건 중 76.6%를 일반 응찰자가 가져갔습니다. HUG가 물러난 자리를 개인이 채웠습니다.
일본이 한국의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공식 자문받았습니다. 도쿄 집값 1년 새 21% 급등이 배경입니다.
7월 둘째 주 수도권 아파트 분양은 0가구, 전국은 874가구였습니다. 분양가는 사상 최고인데 청약할 단지가 사라졌습니다.
7월 10일 첫 특별 공정촉진회의. C등급 지연구역은 20% 줄었지만, 도장을 찍는 손은 여전히 구청에 있습니다.
토지거래허가도 실거주 의무도 경매엔 적용되지 않습니다. 규제 우회로가 된 법원 경매장의 과열과 함정을 짚습니다.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지정 첫 주, 기흥은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찍었고 옆 동네 영통은 1.19% 뛰었습니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이 41.6%로 59개월 만에 최저. 0.21%포인트 싼 변동형에 몰린 선택이, 7월 금통위 앞에서 시험대에 오릅니다.
HUG 최신 통계에서 경기 84㎡ 분양가가 9억3803만원. 7월 일반분양은 3만가구로 54% 늘었지만, 청약의 전제였던 시세차익 공식이 지역별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뒤 서울 자치구들이 정비사업 인허가 단축에 나섰지만, 7월 시공사 선정 총회에 오른 공사비는 3.3㎡당 1140만원이었습니다.
7월 16일 금통위, 기준금리 2.75% 인상 유력. 그러나 서울 아파트값은 주간 0.30% 상승 중입니다.
부실채권 매각가율이 87%에서 68%로 떨어졌습니다. 경매 낙찰가율은 오르는데 왜 채권값은 내릴까요.
한국인 해외부동산 송금은 7년 만에 최대인데, 정작 '부동산=거주권' 공식은 유럽에서 줄줄이 폐기됐습니다.
고양창릉 S-3 본청약 공고에서 전용 모기지 문구가 사라졌습니다. 국토부는 한도와 LTV는 지킨다지만, 금리와 만기는 '신청 시점 기준'입니다.
명일동 삼익맨숀이 반대하던 5동을 제외한 채 통합심의를 넘었습니다. 도시정비법 67조 토지분할, 이제 남의 단지 일이 아닙니다.
6월 전국 아파트 경매 3701건, 2014년 이후 최다. 그런데 낙찰률은 되레 하락하고 서울 소형만 112.8%로 뜁니다.
서울 공시가격이 18.6% 뛰었는데 세액 인상률은 30%에서 멈춰 섰습니다. 상한이 눌러준 세금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6월 은행 가계대출이 2024년 8월 이후 최대폭으로 늘었습니다. 주담대는 4~5월 거래의 후행 지표입니다.
가입자 2600만 선이 무너졌습니다. 당첨은 멀고 분양가는 높습니다. '청포족'이 늘면 서민 주거 재원까지 흔들립니다.
정비구역도 기한이 지나면 통째로 해제됩니다. 삼익맨션은 일몰 이틀 전 되살아났지만, 서울 연장 34곳 중 넷에 하나가 다시 위기입니다.
신규 임대차의 54%가 월세로. 전세 매물은 1년 새 반토막, 전세수급지수는 5년 만에 최고. 대출규제가 당긴 방아쇠를 짚어봅니다.
빚 못 갚은 집이 아니라 보증금 못 받은 집. 강제경매 비중 40%대, 서울은 1년 새 49% 급증했습니다.
7월부터 본인 소유 산지에 33㎡ 쉼터를 지을 수 있습니다. 농촌에 이어 산촌까지, '체류형 주거'가 제도로 자리잡습니다.
상반기 10대 건설사 단지는 9.76대 1, 그 외는 2.17대 1. 1년 새 2배였던 청약 격차가 4.5배로 벌어졌습니다.
공사비 증액이 착공 전이 아니라 준공·입주 시점에 터지고 있습니다. 관리처분 변경이 부결되면 입주하고도 등기가 막힙니다.
낙찰가율 평균 뒤에 숨은 양극화 — 깨끗한 알짜엔 16명이 붙고, 복잡한 물건은 세 번씩 유찰됩니다.
서리풀·대곡·의왕·의정부 5만호가 '발표'를 지나 '절차' 단계로 들어섰습니다. 왜 지금 지구지정을 봐야 하는지 짚습니다.
지방 준공후 미분양을 사면 종부세·양도세 주택 수에서 뺀다 — 수도권 규제와 정반대로 가는 세제 카드를 짚습니다.
7월 1일부터 가산금리에서 지급준비금·예보료 등이 빠집니다. 명목 인하는 최대 0.2%p, 그러나 우대금리라는 변수가 남습니다.
토지거래허가·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국토부 장관으로 넘기는 3개 법안이 국회에 있습니다. 실수요자는 무엇을 봐야 할까요.
서울 올해 입주 40%↓·착공 25%↓. 공급의 진짜 신호는 분양이 아니라 착공에서 나옵니다.
이달 발표될 부동산 종합대책은 세금과 공급을 한 번에 묶습니다. 문제는 효과가 도착하는 시점이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5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전세를 4년 만에 추월했습니다. 전세 품귀가 실수요를 매수로 밀어올린 신호를 읽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72주 연속 올랐지만 상승폭은 두 주 연속 줄었습니다. 6·30 규제 이후 첫 신호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짚었습니다.
7월 첫 주, 서울에서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강남이 아니었습니다. 세제 개편을 앞둔 관망세와 전세난이 만든 '순환매'를 읽습니다.
서울 전세가 12년 만에 최고 상승. 정부는 아파트가 아닌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7월 말 세제개편의 헤드라인은 종부세지만, 실수요자의 매도 셈법을 실제로 바꾸는 건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실거주 중심' 재편입니다.
7월 1일 접수 시작. 공모 경쟁에서 주민제안 심의로 바뀐 두 번째 관문, 무엇을 봐야 하나요.
금융·과세 정보까지 들여다보는 총리 직속 감독기구 설치법이 7월 정무위 심사대에 오릅니다. 11월 출범이 목표입니다.
국토부가 고가 아파트 외국인 매수인의 해외자금 출처 조사에 나섰습니다. 실수요자가 알아야 할 규제 지형을 정리했습니다.
규제 무풍지대였던 전세대출이 7월 정책 패키지에서 DSR 편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짚었습니다.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정비사업 81%가 착공을 못 합니다. 정부는 조이고 서울시는 푸는 엇박자 속, 공급 지연이 전세시장의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6·30 대책으로 세 곳이 규제지역·토허구역에 동시 편입됐습니다. 실수요자가 봐야 할 건 지도의 경계선입니다.
6억 한도가 1년간 시장을 어떻게 재편했는지, 실수요자가 지금 봐야 할 세 가지를 짚습니다.
보유세·양도세를 실거주 중심으로 손보는 7월 종합대책. 핵심 변수는 법 개정 없이 움직이는 '공정시장가액비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