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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개월 실거래 평균과 현재 최저매각가를 비교한 값입니다. 같은 평형이라도 동·층·향에 따라 차이가 있고, 권리관계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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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 위치 | 전용 | 거래가 |
|---|---|---|
역삼2차아이파크 강남구 · 역삼동 · 10층 · 11.03 | 84.587㎡ | 36억 |
강동역두산위브센티움 강동구 · 천호동 · 12층 · 11.03 | 59.96㎡ | 5.6억 |
선경1차(1동-7동) 강남구 · 대치동 · 10층 · 11.03 | 136.68㎡ | 51억 |
강동큐브 강동구 · 길동 · 12층 · 11.02 | 12.49㎡ | 0.9억 |
올림픽파크포레온 강동구 · 둔촌동 · 21층 · 11.02 | 59.96㎡ | 24.8억 |
신동아(22) 강남구 · 논현동 · 6층 · 11.01 | 35.73㎡ | 13.5억 |
대통령은 집값 하락을, 금융위는 상승 지속 우려를 말했습니다. 같은 주에 나온 두 신호 속에서 대출 규제가 풀리지 않는 이유와 확인할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10월 전국 아파트 경매가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지방은 값이 내렸고, 서울은 낙찰가율이 100%를 넘었지만 낙찰된 물건은 다섯 건 중 한 건뿐이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직거래 비중이 9월 11.71%까지 올랐습니다. 세금·대출 규제 시점과 겹쳤고, 국토부는 직거래 위법 의심 351건을 적발했습니다.
근원물가 2.8%가 꿈쩍하지 않자 11월 금리 인상론이 커졌습니다. 예금엔 24조가 몰렸고 서울 매물은 8만 건을 넘었습니다.